1,63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지난 3월 17일, 제오닉스 신작 ‘판타지 마스터즈 2’가 공개서비스에 돌입했다. 등급심사 과정에서 존재가 확인된 지 채 한 달도 안되어, 상당히 기습적인(?) 론칭이 아닐 수 없다. 이렇다 할 홍보가 없었음에도 2000년대를 풍미한 국산 TCG ‘판타지 마스터즈’를 기억하는 이들이 아름아름 모여들었다. 대체적인 평은 특유의 게임성은 살리되, 거추장스러운 요소는 처내어 한결 가벼워졌다는 것. 최신 트렌드인 모바일화를 염두에 둔 구성이 돋보인다
    2016.05.09 23:01
  • 20대 총선에서 게임업계에 가장 많이 이야기된 것 중 하나는 김병관 당선인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김병관 당선자는 웹젠의 의장이자 판교가 포함된 경기도 분당갑에서 당선까지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19대에서도 전병헌 의원, 김광진 의원 등 게임에 우호적인 국회의원이 부각됐으나 게임업계 출신이 국회의원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6.04.25 15:33
  • 국내 대표 패키지 호러게임 ‘화이트데이’가 모바일로 출시된 지 어느덧 5개월이 흘렀다. 시간은 꽤 흘렀지만 글로벌 진출과 스팀 그린라이트 도전 등 '화이트데이'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성과를 계속 만들어가고 있다. 게다가 지난 3월 말 ‘화이트데이’ 공식 SNS 채널을 들썩이게 한 이슈도 있다. ‘화이트데이’ 테마의 방탈출 카페가 개장된다는 소식이 날아든 것이다
    2016.04.21 23:13
  • 네이버 대표 웹툰 ‘마음의소리’가 색다른 모습으로 독자들과 만난다. 웹툰이 아닌 모바일게임으로 재탄생하는 것이다. 오는 4월 25일 출시되는 ‘마음의소리 with 네이버 웹툰’은 디디디게임이 개발을 맡았으며,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한다. 여기에 조석 작가가 직접 감수를 맡아 원작과 통일성을 더했다
    2016.04.21 09:53
  • 지난 3월에 진행된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대결’은 전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프로 바둑기사와 비교해도 손색 없는 ‘알파고’의 실력은 ‘인공지능’에 대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여기에 최근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구글에 인간과 알파고의 ‘스타크래프트’ 대전을 제의했다고 밝히며 게이머의 관심도는 더 높아졌다
    2016.04.15 12:51
  • 지난 9월 첫 선을 보인 ‘하이퍼유니버스’는 의외의 완성도로 큰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당시 호의적인 반응은 어디까지나 낮은 기대치에 기반한 것이다. 분명 횡스크롤 AOS라는 조합이 신선하긴 했으나, 막상 두 장르의 상승효과가 썩 인상적이지는 않았다. 횡스크롤 액션이라기엔 속도감과 액션성이 아쉬웠고, AOS로 보기에도 2차원 구조 때문에 전략의 다양성을 부족했다
    2016.04.08 11:01
  • 현재 게임업계 이슈 중 하나는 '스타급 리더' 복귀 러쉬다. 최근 모바일 신작 3종을 공개한 카본아이드 이은상 대표, 신생 개발사 '펀플'을 출범시킨 넷마블 조영기 전 대표, 패스파인더에이트를 세우고 지난 1월 첫 작품 '카이저'를 발표한 팜플 서현승 전 대표가 그 대표적인 인물이다
    2016.04.06 19:47
  • 흔히 연말연시 최고 기대작을 꼽으면 어김없이 ‘라스트 가디언’이 언급되곤 한다. 그렇다면 ‘라스트 가디언’을 모바일로 즐길 수 있다면 어떨까? 거대한 ‘괴수’와 작은 ‘주인공’간의 감정 교류에 초점을 맞춘 신작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바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서비스하고 스노우폴게임즈가 만든 모바일 RPG ‘거신전기’가 그 주인공이다. ‘거신전기’는 오는 22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되며, 원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도 곧 선보여질 예정이다
    2016.03.17 09:51
  • 락스타 게임즈의 대표작 ‘GTA’ 시리즈는 완성도와 상업성, 두 가지에서 모두 높은 성과를 거뒀다.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에 ‘범죄자의 삶’을 결합해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파격적인 재미를 전했다. 여기에 지난 2015년 8월에는 ‘GTA’ 시리즈 누적 판매량이 2억 2,000만 장에 달한다는 사실이 발표되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2016.03.15 18:15
  • 소프트맥스의 신작 '창세기전 4'가 3월 23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앞서 알려졌듯이 '창세기전 4'는 그 동안 '창세기전'에 나왔던 모든 시대와 스토리, 캐릭터를 한 곳에 담은 게임이다. 여러 시대를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캐릭터'로 소장해 한 팀을 이뤄 싸워나간다는 것이 핵심이다
    2016.03.14 15:00
  • '창세기전 4'가 오는 3월 23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창세기전 4’는 소프트맥스의 대표작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에 등장했던 다양한 영웅을 수집하고, 최대 5명까지 한 팀으로 구성해 전투를 수행하는 ‘군진 시스템’이 핵심이다. 여기에 지난해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수렴한 유저 의견을 반영해 게임성을 개선하는 과정을 거쳤다
    2016.03.09 12:00
  • ‘오르비’라는 사이트를 아는가. 이 사이트는 수험생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커뮤니티로, ‘무브’라는 회사가 운영하고 있다. 무브는 오르비 운영에 가끔 학습지도 출판하는, 교육 서비스 업체다. 그런데 뜬금없이 이 회사에서 ‘몬스터플러스’라는 모바일게임을 내놨다
    2016.02.22 20:55
  • 요즘은 ‘엔진 중 점유율이 가장 높은 게 뭐에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답변하기가 쉽지 않다. 예전에는 단연 유니티였다. 애초에 무료로 사용 가능한 엔진 중 범용성이 좋은 건 유니티 뿐이어서, 웬만한 규모의 회사가 아니고서는 대부분 자체 엔진이나 유니티를 사용했으니까. 그런데 2015년 3월, 에픽게임스가 언리얼 엔진 무료화 선언을 하면서 판도가 바뀌었다
    2016.02.01 11:48
  • ‘치즈인더트랩’ 모바일 개발사는, 이름부터 반짝반짝 예쁜 ‘글리터’다. 이 회사는 웹 기반 카드게임 ‘언라이트’ 서비스로 시작해, 작년에는 여성향 연애 시뮬레이션게임 ‘키스스캔들’을 퍼블리싱했다. 그리고 ‘치즈인더트랩’ IP 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기 전에는, 자체 개발작인 ‘로맨틱 프린세스’ 출시를 예고한 적이 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 이 역시 잘생긴 소년들이 가득한 여성향 연애 시뮬레이션이다. 나름 뚝심있게 한 우물만 판 회사인 셈이다
    2016.01.28 15:36
  • 오는 26일부터, '테라'가 넥슨에서 오픈된다. 서비스 이관 소식이 전해지며 유저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한 부분은 '과금'이다. 사실 유저 사이에서 '테라'는 무과금으로 즐기기 무리 없는 '혜자게임'으로 통했다. 그러나 넥슨으로 서비스가 이관되며 '과금이 전보다 세게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었던 것이다
    2016.01.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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