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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협은 게임 판타지와 함께 게임 단골 소재다. 그만큼 많은 무협 게임이 출시돼 소재가 식상해지자 최근에는 판타지를 첨가하거나 시간여행을 하는 등 독특함을 어필하려는 움직임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 소개할 신작 웹게임 '무협 오리진'은 이름에서 드러나듯 정통 무협을 표방하고 있다. 양가휘, 안젤라베이비, 서기 등 국내에도 익숙한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무협영화 '타이치2 히어로'를 모티브로 제작된 ‘무협 오리진’은 지난 2018년 1월 중국에서 먼저 출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 30일 국내에 상륙했다
    2019.05.31 18:30
  • 3일 공개 테스트를 시작한 웹 MMORPG ‘귀검’은 카툰 렌더링 기법을 강조해 마치 무협 만화를 보는 듯한 게임 분위기를 이끌어 냈으며, ‘물체 파괴’ 시스템을 도입해 타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2019.01.03 18:11
  • 3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시공의 군주’도 그런 호기심을 자극하는 웹 MMORPG다. 중국 판타지 세계관에서 흔히 등장하는 ‘중원 무림’을 등장시켜 무협지 느낌을 살렸으며, 여기에 ‘개틀링건’, ‘전투기’ 등 현대 요소를 끼워 넣어 독특한 이세계 판타지 분위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2018.10.30 18:27
  • 중국의 4대 기서 중 하나인 서유기는 판타지와 무협이 모두 담긴 동양 문학의 정점에 있는 콘텐츠다. 사실상 웹게임 소재로서는 최적이라고 볼 수 있다. 오늘 소개할 탑게임의 신작 웹게임 '진 제천대성' 또한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서유기에 기반을 두고 이야기를 진행한다. 물론 웹게임의 범람 속에서 서유기도 어느덧 삼국지와 함께 식상한 소재가 되어버렸지만 '진 제천대성'은 그 어떤 게임보다 진지하게 원작을 파고듦으로써 다른 웹게임과의 차별점을 마련했다
    2018.06.28 17:49
  • 탑게임이 꺼내든 카드는 ‘용의군단’이다. ‘용의군단’은 중국 유명 인터넷소설 작가 ‘새벽바람’의 동양 판타지 ‘용신계약’을 기반으로 하는 웹 RPG다. ‘용신계약’은 중국 서점에서 추천 도서로 선정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 게임 역시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이야기를 선보인다
    2018.02.27 12:55
  • 무협은 웹게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소재 중 하나로, 이미 다양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 나온 바 있다. 하지만, 그 많은 웹게임 중에서 스토리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함께 제대로 된 인연을 쌓아가는 경험을 담아내는데 실패했다. 그런 점에서 지난 1월 30일부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노블게임즈 웹게임 ‘무술온라인’은 확실한 차별화를 보여준다
    2018.01.31 10:08
  • 최근 해외에서 HTML5 게임이 떠오르고 있다. HTML5 게임은 이름 그대로 마크업 언어 HTML5를 사용해 개발된 게임으로, 별도의 설치 과정이 없고 PC와 모바일 플랫폼 구분 없이 언제든 즐길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개발사 입장에서는 개발 비용은 저렴하면서도, 폭넓은 유저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활로로 각광 받고 있다
    2018.01.29 15:55
  • ‘뮤 템페스트’를 찬찬히 살펴보면 ‘집안 싸움’이 벌어질 일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뮤’ IP를 활용했지만 독자적인 세계관을 채택한 ‘뮤 이그니션’과 달리, ‘뮤 템페스트’는 원작을 그대로 옮겨내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이다. 즉, 웹게임으로 과거 2000년대를 풍미한 ‘뮤 온라인’의 재미를 고스란히 가져왔다는 것이다
    2017.11.21 17:33
  • 확실한 차별화를 찾아보기 힘들다. 스토리나 설정은 물론, 게임에 들어간 주요 콘텐츠도 대부분 비슷하고, 막상 차별화 요소들도 잘 살펴보면 이미 예전에 도입된 요소를 살짝만 비틀어낸 경우가 많다. 어떤 의미로, 지금 웹게임은 정체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7월 6일, 국내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는 탑게임의 웹MMORPG ‘여황제’는 다른 웹게임에서는 보기 힘든 스토리의 독특함이 있다
    2017.07.06 16:22
  • 중국 4대 기서로 통하는 ‘삼국지’는 현재 웹게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재 중 하나다. 보통은 그 설정을 그대로 차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끔은 나름의 색채를 더하여 차별화를 꾀하는 작품도 있다. 6월 27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시냅스게임즈의 웹 MMORPG ‘진삼국온라인’도 이러한 게임 중 하나다. 수많은 삼국지 웹게임 사이에서 판타지풍으로 재해석한 스토리는 과연 어떤 차별화를 선사할까
    2017.06.27 17:31
  • 중국에서 100억 뷰 이상을 기록한 인기 드라마 ‘무신 조자룡’이 웹게임으로 나온다. 6월 7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노블게임즈의 ‘신 조자룡’이 그 주인공이다. 게임에는 원작의 주요 특징이었던 매력적인 캐릭터와 위촉오 3국의 전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에 힘입어 중국 현지에서는 일 평균 동시 접속자 50만 명을 기록했고 10대 웹게임 금경상을 수상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이젠 한국 게이머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준비를 마친 ‘신 조자룡’, 어떤 콘텐츠가 있는지 살펴보자
    2017.06.07 17:20
  • 판타지 소설이나 무협지를 보면, 주인공이 위기의 순간 갑자기 잠재력이 해방되며 강력해지는 상황이 나온다. 이는 소위 말하는 ‘각성’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평범함에서 탈피했다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요소로 작용해왔다. 평범함이 가득한 웹게임 시장에, 이런 ‘각성’을 시도한 게임이 있다. 그 주인공은 오는 28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하는 탑게임의 웹게임 ‘마법왕좌’다
    2017.02.28 10:06
  • 최근 출시되는 웹게임을 보면 소재와 장르가 매우 편중되어 있다. 개발비의 절감 때문인지 소재는 대부분 무협과 삼국지 틀 안에 있으며, 장르도 땅따먹기 일색이다. 그러니 신작이 나와도 게이머의 고개가 돌아가지 않은 지 오래다. 그런 의미에서 오는 2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적색경보’는 소재 면에서 확실하게 눈에 띈다. 흔치 않은 현대 배경의 웹게임이다
    2017.01.25 15:38
  • 웹게임의 경우 신선함이 부족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신작은 꾸준히 나오고 있지만 매번 무협 아니면 삼국지 기반 스토리에 다양한 펫이나 테마 던전, 자동사냥 등을 갖춘 고만고만한 게임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11월 24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비즈네트웍스의 '무사온라인'은 남다르다
    2016.12.16 10:57
  • 2000년대를 풍미한 웹젠의 3D MMORPG ‘뮤 온라인’은 최근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다. ‘뮤' IP의 힘을 입증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은 국내 서비스 2년 차에서도 매출 순위 상위권을 지키고 있고, 홈그라운드인 PC에서는 정식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뮤 레전드’가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여기에 인터넷 브라우저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웹게임까지 추가된다. 바로 오는 23일부터 첫 테스트를 시작하는 ‘뮤 이그니션’이 그 주인공이다
    2016.09.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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