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44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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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가 좀처럼 변화가 없는 최상위권의 순위를 흔들어 놓았다. ‘던전앤파이터’는 지난 12월 17일, 대규모 업데이트인 ‘2ND Impact 미지로의 출발’ 을 단행한 이후 접속자가 몰려 게임플레이는 물론 정상적인 접속까지 불통 될 정도로 홍역을 치뤘다. 이번 주에는 순위에는 그 여파가 고스란히 반영되었다.2009.12.2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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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이 프리미어 테스트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순위에 등장했다. 49위에 등장한 ‘마비노기 영웅전’은 포탈 사이트 순위에서 27위에 오르며 초반 기세를 올렸다. 공교롭게도 ‘마비노기 영웅전’은 공교롭게도 포털 사이트에서 마비노기(26위)의 바로 뒤를 이었다.2009.12.1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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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은 최근 한달 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을 뿐 아니라 그동안 야금야금 올려둔 순위를 까먹었다. 게다가 16일 부터 ‘마비노기 영웅전’의 프리미어 테스트가 예정되어 있어 ‘C9’은 불안하다. 양쪽의 개발자들은 ‘서로 다른 게임이다’라며 점잖게 웃고 있지만, 한쪽은 뺏고 한쪽은 방어해야 할 싸움인 것은 분명하다. 12월 중순 전운이 감돌고2009.12.0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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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앤소울’은 이번 지스타에서 따로 설치된 극장에서 비공개 영상을 상영하는 등 이슈를 일으켰다. 여기에 ‘블레이드앤소울’의 코스츔 플레이어들의 퇴장 해프닝이 겹쳐 상승 시너지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2009.12.0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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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의 상승은 ‘11주년’ 맞이 이벤트에 힘입은 바 크다. 11살이 된 ‘리니지’는 11월 들어 각종 이벤트와 프로모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래된 게임인 만큼 게임을 한번쯤 거쳐간 이들이 많아지나가다 한번씩만 들러도 엄청난 폭발력을 발휘한다.2009.11.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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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로스 온라인’ 사고를 쳤다. ‘카로스 온라인’은 이번 주 33 계단이나 뛰어 오르며 15위에 랭크됐다. 33계단이란 상승 폭도 놀랍지만 15위라는 중상위권 순위를 단숨에 꿰어 찬 것이 놀랍다. 서비스 사인 파란이 밝힌 ‘카로스 온라인’의 동시접속자수는 4만 5천명 수준.2009.11.1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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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엔씨의 저력인가. 아이온이 지난달 27일에 5위까지 떨어져 이제는 약발 다했나 싶더니 매 주다마다 1~2계단씩 뛰어오르며 아이온 런칭 1주년을 맞는 엔씨 가문에 잔칫집에 분위기를 더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3일,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매출 1,663억원, 연결영업이익 566억원, 연결당기순이익 46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2009.11.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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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가문이 간만에 일을 냈다. ‘뮤 온라인’이 다섯 계단 상승하며 분위기를 이끌자 동생 격인 ‘뮤 블루’ 첫 진입에 20위권을 기록하며 기염을 토했다. 지난 10월 27일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뮤 블루’는 기존 ‘뮤 온라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부분유료화 게임. 정액제로 운영되는 ‘뮤 온라인’에서 PvP, PK 등 분쟁을 강조했다.2009.11.0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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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대로 공개된 바 없는 ‘테라’에 대해, ‘무서운 신예’ 정도의 평가만 조심스럽게 내려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 주말 ‘테라’가 게이머들의 손에 놓이고 나면 장단점 분석이 가능할 전망이다. ‘테라’는 이번 주 진입에 그쳤지만 다음 주에는 순위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2009.10.2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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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이 심한 ‘마구마구’에 비하면 ‘슬러거’는 조용히 중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2주 전 한끝 차로 ‘마구마구’에 밀렸던 ‘슬러거’는 지난 주 세 계단 순위가 하락했으나 이번 주 다시 세 계단 상승하며 중상위권 순위를 유지했다.2009.10.2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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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의 경우, 지난 주 9일, 내부 분석을 통해 불법 프로그램(오토)를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된 21,296개 계정에 대해 영구 이용제한 조치를 내렸다.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대규모 계정 제한 조치. 지난 9월에만 총 15만개 이상의 오토 계정이 영구 정지되었다.2009.10.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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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해 동안 실제 프로야구 경기 못지 않았던 ‘불꽃승부’를 보였던 ‘마구마구’와 ‘슬러거’의 라이벌전도 대단원의 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일찌감치 순위권에 진입하며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십까지 꿰찬 관록의 ‘마구마구’와 스타트는 늦었지만 근성의 업데이트로 꾸준한 상승을 보인 ‘슬러거’.2009.10.0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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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과 던전앤파이터가 굳건히 제자리를 지키는 동안, 아이온도 버티기에 성공했다. 문제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다. 지난 주 아이온에 밀려, 4위로 떨어졌던 WOW는 이번 주에는 메이플스토리에게 자리를 빼앗겼다. 신, 구게임 양 쪽으로 샌드위치가 된 것2009.09.3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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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만에 상위권에도 변동이 생겼다. 절치부심하던 ‘아이온’이 3위로 복귀했다. 북미, 유럽 지역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아이온’에게는 ‘청신호’라고 될 만하다. 안방에서 든든히 자리를 잡아야 밖에 나가서도 당당해질 수 있다. 덕분에 ‘월드오브워크래프트’는 4위로 주저앉았다.2009.09.2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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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끝났고, 올 상반기 서비스를 시작했던 게임들 사이에 옥석이 가려졌다. 웃은 것은 중국산 무협 MMORPG이고, 울상을 짓고 있는 것은 대체로 캐주얼 게임과 가벼운 RPG 장르다. ‘C9’을 제외하고는 꽉 막힌 정체구간을 뚫을만한 위협적인 신작 게임도 눈에 띄지 않는다.2009.09.1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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