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출시를 발표하며 기대감이 오른 붉은사막은 꾸준히 다양한 국제 게임쇼에 출전하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인 작품 중 하나다. 지난 해 게임스컴과 지스타에서는 시연 중심의 대규모 부스와 압도적인 분위기를 가진 거대한 구조물을 선보이며 국내외 유저들에게 단단히 눈도장을 남긴 바 있다.
올해도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을 전 세계 유저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그렇다면 중국 유저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수 있는 이번 '빌리빌리 월드 2025'에서는 과연 어떤 구성의 부스를 선보였을까? 풍성한 볼거리가 인상적인 서브컬처 중심의 타 부스에게 밀리지 않는 독특한 포토존과 게임에서 튀어나온 듯한 코스프레 부스 모델 등으로 무장한 붉은사막 부스를 직접 찾아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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