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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성품은 만족, 창세기전 리메이크 한정판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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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가 지난 22일 출시한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은 1990년대 유명 국산 패키지 게임인 창세기전과 창세기전 2를 아우르는 합본 리메이크로 주목받았다. 개발을 담당했던 레그스튜디오와 라인게임즈 소속 팀 안타리아 또한 인터뷰를 통해 "원작의 모든 리소스를 분석했다"고 밝히며 세계관에 대한 애정을 확고하게 보여준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컬렉터스 에디션은 안타리아 전도와 게임 내 주요 국가의 문양을 새긴 뱃지, 다양한 커스텀 커버 제공 등으로 팬들의 로망을 자극하고 있었다. 추억 속 창세기전이 어떤 굿즈와 디자인으로 그려졌을지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게임메카로 찾아온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컬렉터스 에디션. A3 종이보다 약간 작은 수준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메카로 찾아온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컬렉터스 에디션. 크기는 A3 종이보다 약간 작은 수준이지만 무게감이 제법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하얀 배경에 들어간 양각과 금박이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하얀 배경에 들어간 양각과 금박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케이스를 개봉하면 검은색의 커다란 상자가 둘 나오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케이스에서 내용물을 꺼내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커다란 상자가 두 개 등장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커다란 상자가 두 개 등장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위에 있는 상자를 열면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스틸 포스터와 접착용 자석이 등장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왼쪽에 있는 상자에는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스틸 포스터와 접착용 자석이 들어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선명한 색감과 역동적인 구도가 인상 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선명한 색감과 역동적인 구도가 인상 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왼쪽 상자에는 게임 패키지와 뱃지 등 또다른 굿즈들이 담겨 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왼쪽 상자에는 게임 패키지와 뱃지 등 또다른 굿즈들이 담겨 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핀 뱃지 10종에 새겨진 세밀한 각인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핀 뱃지 10종에 새겨진 세밀한 각인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핀 뱃지 10종에 새겨진 세밀한 국가 문양 각인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자석커버 탈부착이 가능한 스틸북이 특히 소장욕구를 자극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자석커버 탈부착이 가능한 흑태자 스틸북이 특히 소장욕구를 자극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더해 기본 패키지 외에도 디자인을 바꿀 수 있는 추가 커버를 제공하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더해 기본 패키지 외에도 디자인을 바꿀 수 있는 추가 커버를 제공하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주요 캐릭터들의 아기자기한 도트 비주얼이 특히 시선을 모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도트판 커버는 주요 캐릭터들의 아기자기한 비주얼에 유독 관심이 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여기에 포토카드와 안타리아 월드맵 손수건, OST USB 카드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아래로는 포토카드와 안타리아 월드맵 손수건, OST USB 카드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주요 지역과 지형을 표기해 두어 패브릭 포스터로 쓰기에도 좋아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주요 지역과 지형을 표기해 두어 패브릭 포스터로 쓰기에도 좋아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단색으로 임팩트를 더한 스티커 디자인도 인상 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단색으로 임팩트를 더한 스티커 디자인도 인상 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주요 캐릭터들을 모아둔 25종의 포토카드와 OST USB 카드는 일반 카드와 비슷한 크기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주요 캐릭터들을 모아둔 25종의 포토카드와 OST USB 카드는 일반 카드와 비슷한 크기로 (사진: 게임메카 촬영)

수집과 수납 양쪽 모두 용이해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수집과 수납 양쪽 모두 용이해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새롭게 그려진 주요 인물들의 초상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알찬 구성품으로 옛 추억을 되새기고 싶다면 컬렉터스 에디션 소장을 적극 추천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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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2023년 12월 22일
플랫폼
비디오
장르
롤플레잉
제작사
라인게임즈
게임소개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은 라인게임즈에서 개발하는 닌텐도 스위치용 RPG로, 과거 95년도에 출시된 소프트맥스 ‘창세기전’의 1편과 2편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철저한 원작 고증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스토리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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