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27일, 자사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방송 플랫폼(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등)에서 최근 3개월 간 3개 이상 영상을 올린 채널 보유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2월 8일까지며, 자기소개 영상(30초 이상)과 신청서를 함께 내면 된다.
퍼플 파트너 크리에이터로 선정되면 상금 1,500만 원을 두고 펼쳐지는 방송 대결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활동 기간은 최종 선발 후 1월 말 까지다.
퍼플 파트너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은 MCN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와 함께 진행한다. 샌드박스 소속 크리에이터 도티와 유규선이 서포터로 참여할 계획이다.
퍼플은 27일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으며,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을 PC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게임 데이터를 토대로 한 채팅을 지원하며, 앞으로 게임 화면을 그대로 방송으로 송출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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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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