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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게임즈가 인공지능과 VR을 활용한 스포츠 사업에 나선다. 우선은 첨단기술을 응용하여 캐주얼 스포츠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술이 안정되면 게임에도 도입하겠다는 비전이다. 7일 열린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카카오게임즈는 자회사 카카오 VX가 진행 중인 사업들에 대해 정보를 공개했다
    2018.02.07 16:52
  •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말까지 상장 완료를 목표로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 카카오게임즈 남재관 CFO는 7일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2018 프리뷰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상반기 중에 상장 심사 청구 예정이며, 하반기 중 상장 완료를 목표로 한다"라고 상장 계획에 대해 밝혔다
    2018.02.07 16:51
  • 모바일에서도 '리니지'가 엔씨소프트 효자 게임으로 자리했다. '리니지M' 출시를 바탕으로 엔씨소프트는 2017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엔씨소프트는 2월 7일, 2017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작년에 엔씨소프트는 연 매출 1조 7,587억 원, 영업이익 5,850억 원, 당기순이익이 4,439억 원을 기록했다
    2018.02.07 16:41
  • 카카오게임즈는 7일, 자사의 2018년을 책임질 온라인/모바일/VR게임 신작 20종을 발표했다. 온라인과 모바일, VR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캐주얼, 미드코어, 하드코어까지 다방면의 게임을, 게임 상황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 모델로 서비스해 3N 체제로 굳어진 국내 모바일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2018.02.07 15:48
  • 카카오게임즈가 플랫폼 사업과 퍼블리싱을 넘어, 이제는 자체 개발에 도전한다. 카카오게임즈는 7일 열린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자체 개발사인 프렌즈게임즈 출범을 발표했다. 프렌즈게임즈는 카카오 자회사와 계열사들의 개발역량을 집중해 자체적인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설립된 개발사다
    2018.02.07 14:54
  • 넷마블 방준혁 의장이 6일 열린 제 4회 NTP에서 사업 확장을 강조했다. 콘솔, AI, 자체 IP, 다른 문화와 융합한 새로운 장르를 토대로 중국 기업과의 대결에서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것이다. 6일 넷마블게임즈는 구로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4회 NTP 에서 넷마블 성과와 경영현황, 2018년 글로벌 라인업 및 경영 전략 등을 공개했다
    2018.02.06 19:15
  • 넷마블게임즈는 2017년 전체 매출 중 54%를 해외에서 올렸다. 국내 시장이 포화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회사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 진출에 가속도를 붙여야 한다. 이에 넷마블게임즈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2018년 모바일게임 라인업 18종을 공개했다. 이 중에는 ‘매직더개더링’, ‘해리포터’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IP도 있다
    2018.02.06 18:55
  • 넷마블이 2017년 연간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2조 4,248억 원으로 61.6%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096억 원과 3,627억 원으로 72.9%, 73.3%씩 증가했다. 드디어 매출 2조 원을 돌파한 셈이다. 2015년 매출 1조를 달성한지로부터 2년만이다
    2018.02.06 18:22
  • 네오위즈는 6일, 자사의 2017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크로스파이어’ 해외 로열티가 빠진 영향이 크게 작용해, 신작 ‘브라운더스트’,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호평에도 불구하고 2017년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오위즈의 2017년 연간 매출은 1,740억 원으로 전년대비 9%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108억 원으로 전년대비 54%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 21억 원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 이는 2016년 7월까지 포함되던 ‘크로스파이어’ 해외 로열티가 빠진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2018.02.06 17:08
  • 넷마블게임즈가 색다른 게임을 만든다. 글로벌 시장을 강타한 남성 아이돌 '방탄소년단'을 주인공으로 한 게임을 출시하는 것이다. 특히 게임 안에는 '방탄소년단'이 이번 타이틀만을 위해 직접 참여한 노래와 영상, 화보가 포함된다.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은 2월 6일에 열린 제 4회 NTP 현장에 깜짝 소식을 들고 왔다
    2018.02.06 16:44
  • 웹젠은 6일, 자사의 2017년 연간 실적을 공시했다.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이 노후화되는 가운데, 2017년 신작 ‘뮤 레전드’와 ‘아제라: 아이언하트’, ‘아크로드 어웨이크’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며 2017년 매출이 전년대비 24.4% 하락했다. 웹젠 2017년 매출은 약 1,66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200억 원이던 2016년에 비해 24% 가량 떨어진 것이다. 웹젠의 2017년 영업이익은 440억 원, 당기순이익 300억 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3%, 33% 감소했다
    2018.02.06 16:37
  • 2016년에 장시간 노동 이슈가 발생했던 넷마블게임즈, 이에 작년부터 근무환경 노력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도입했다. 작년에는 야근 및 휴일근무 금지를 원칙으로 하고, 전 직원 대상 건강검진, 임신한 여성 직원에 대한 근로시간 단축 등을 진행했다. 그리고 올해에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한다
    2018.02.06 16:16
  • 넷마블게임즈는 2017년에 전체 매출 중 54%를 해외에서 벌어들였다. 작년에 '리니지2 레볼루션'을 바탕으로 매출 규모가 급상승한 것을 기록하면 해외 매출 역시 크게 는 것이다. 대표작 '리니지2 레볼루션'도 국내를 비롯해 일본, 아시아, 서양에서 고른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국내가 34%, 일본이 32%, 아시아가 13%, 서양이 20%다
    2018.02.06 14:35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한국콘텐츠진흥원 안에 '게임본부'가 신설되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전문성 강화를 비롯한 조직혁신 관련 대내외 요구에 부응하고 4차 산업혁명 등 변화하는 콘텐츠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오는 12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2018.02.06 11:08
  • 게임빌-컴투스는 일본 ‘2018 코코로 어워드(2018 KoCoLo Awards)’에서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오랜 기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온 양사가 일본 내에서도 게임 한류 문화를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코코로 어워드’는 일본 내 한국 콘텐츠 산업의 발전과 이해 촉진을 위해 매년 우수 활동 기업 및 인물에 시상하고 있는 상이다
    2018.02.0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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