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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이머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국내 팬들을 아쉽게 했던 닌텐도 스위치가 드디어 국내 발매가 확정되었습니다. 본체 한국어 미지원, ‘젤다의 전설’ 발매 미정 등 불안한 점이 남아 있긴 하지만, 정식 발매 된다는 것 자체가 먼저 기쁘게 다가오네요. 지금까지 스위치 신작 소식이 나올 때마다 아쉬워했는데요, 앞으로는 그럴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2017.09.25 07:00
  • 게임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사람은 많지만 정보는 한정적이다. 지망생 입장에서 가장 궁금한 점은 게임회사는 직원을 뽑을 때 무엇을 중요하게 보느냐다. 이에 대한 답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현재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 중인 넥슨이 게임업체 취업 준비생을 위한 행사 '커리어클럽'을 연 것이다
    2017.09.24 19:46
  • 24일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4강’에서 국내 최강팀으로 불리는 GC 부산 블루가 1위를 차지하며 결선 결승전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 날 4강전은 29일 서울광장에서 열릴 결선 진출팀을 뽑는 경기로, GC 부산 레드, 대만 펭간디, 러시아 RMB 게이밍 등이 함께 출전했다. GC 부산 블루는 2번의 매치 중 고작 단판 2경기만을 내주고 전승을 거두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우승에 가장 가까이 있음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2017.09.24 19:21
  • 역시 한국 최강팀의 벽은 높았다. 전세계에서 모여든 내노라 하는 ‘블레이드앤소울’ 최정상 팀들이 국내 최강팀 GC 부산 형제를 꺾지 못하고 눈물을 삼켜야만 했다. 오늘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4강’은 29일 서울광장에서 열릴 결선 진출팀을 뽑는 경기로, 4강전에 진출한 4팀이 1, 2, 3위 자리를 두고 승부를 겨뤘다
    2017.09.24 19:07
  • 게임은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파는 것도 꼭 필요하다. 전문적인 용어로는 마케팅이다. 게임의 마케팅이란 게이머에게 '이 게임을 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것이다. 이 게임의 매력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 매력을 가장 빠르게 잘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찾아내야 한다. 단시간에 '이 게임이 하고 싶어'라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것이다
    2017.09.24 18:47
  •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이러한 말이 딱 맞아 떨어지는 게임이 바로 블루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다. 그 결과는 일본에서도 나타났다. 콘솔게임에 비하면 PC게임이 약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일본 게이머가 ‘배틀그라운드’를 즐긴 것이다.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 일본 사용자가 ‘배틀그라운드’때문에 급격하게 증가했을 정도다. 이에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17’에서도 ‘배틀그라운드’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2017.09.24 18:07
  • 청년들에게 '취업'은 중요한 관문이다. 특히 게임을 좋아하거나 관련 전공을 한 사람이라면 게임회사 취업이 1순위다. 그런데 막상 취업을 준비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 지 막막해진다. 학교에서 한 과제를 뒤적여보기도 하고, 채용에 대한 책도 읽어보지만 감이 잘 오지 않는다. 마음은 앞서지만 무엇이 채용에 유리할지 답이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2017.09.24 16:59
  • 밀리터리와 미소녀의 궁합은 ‘덕심’을 자극하는데 최고의 조합이다. 육중한 전차를 조종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걸즈 앤 판처’도 그렇다. 2012년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뒤 큰 인기를 끌어 소설, 만화, 게임 등으로 확장됐고, 2016년에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국내에 개봉되기도 했다. 그리고 오는 12월에는 신규 애니메이션 ‘걸즈 앤 판처 최종장’도 나올 예정. 이에 맞춰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에서도 ‘걸즈 앤 판처’ 신작 게임을 내놓는다
    2017.09.24 11:55
  • 신작 ‘토탈 워: 아레나’는 지금까지의 ‘토탈 워’ 시리즈와는 다르다.10대 10 멀티플레이를 핵심으로 내세운 것이다. 여기에 시리즈 처음으로 F2P 서비스를 채택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게임성 자체도 멀티플레이에 맞춰 대폭 바뀌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다. 전세계 PC게이머가 이용하는 '스팀'이 아니라, '월드 오브' 시리즈로 유명한 워게이밍의 신생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하기로 정한 것. 그 이유는 뭘까?
    2017.09.24 09:10
  • 녹티스가 사라진 이후를 다루는 '파이널 판타지 15'의 신규 확장팩 '전우'가 10월 31일 출시된다. 이번 확장팩은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스퀘어 에닉스는 지난 9월 20일, '파이널 판타지 15'의 첫 확장팩 '전우'의 출시일과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했다
    2017.09.23 17:58
  •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소드 아트 온라인: 페이탈 불릿’을 발표했다. 그간 보이지 않던 ‘건 게일 온라인’ 게임인 것이다. 총이 핵심으로 떠오른 만큼, 게임은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시리즈 최초로 TPS를 택했다. 그 밖에도 그간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에서 기대하지 못했던 요소가 담긴다. 게임메카는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후타미 요스케 프로듀서에게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2017.09.23 16:56
  • ‘갓 이터’ 개발진이 만든 신작, 도전하는 재미가 뚜렷한 액션게임 ‘코드 베인’을 선보인 것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잘 나가는 ‘다크 소울’에 멋있고 귀여운 캐릭터만 더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 그렇다면 이런 우려를 깨끗하게 씻어낼 ‘코드 베인’만의 특징은 무엇인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요시무라 히로시 디렉터, 이이즈카 케이타 프로듀서로부터 들어보자
    2017.09.23 16:55
  • 게임쇼 하면 으레 떠오르는 것은 아리따운 부스걸이다. 게임쇼를 찾는 관람객이 대부분 남성이다 보니, 필연적으로 남성의 이목을 잡아끌기 위해 모델을 배치하는 것. 그러다 보니 'TGS 2017' 역시 남성 게이머 위주로 진행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오산이다. ‘로맨스 게임 코너’라는 범상치 않은 부스가 있기 때문이다. 단 2개 개발사만 참여했지만, 여성이라면 '심쿵'할 법한 갖가지 이벤트와 게임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
    2017.09.23 15:29
  • 지난 9월 17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는 스팀 일일 동시 접속자 135만을 돌파하며 동시 접속자 수 역대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그 후에도 '배틀그라운드'의 질주는 멈추지 않았다. 그로부터 약 1주일 후 스팀 동시 접속자 146만을 돌파한 것이다. 9월 23일 기준 '배틀그라운드' 스팀 일일 동시 접속자는 146만 2,708명이다.
    2017.09.23 13:50
  • 블루홀이 에픽게임즈에 유감을 표했다. 에픽게임즈가 9월 26일에 출시하는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와 유사함을 지적한 것이다.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이 첫 발표된 것은 지난 9월 12일이다.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 공식 블로그를 통해 프리 투 플레이 방식의 PvP 모드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을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다
    2017.09.2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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