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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버네틱스와 정보화 기술을 중심으로 한 가상세계를 그린 '사이버펑크' 이래, 특정 기술을 중심으로 한 가상세계를 그리는 유행은 점차 다양화됐다. 증기기술을 소재로 삼는 '스팀펑크', 디젤엔진과 화석연료를 다룬 '디젤펑크', 생명공학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펑크' 등은 국내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처럼 '펑크'류 세계관 자체는 이미 우리에게 꽤 익숙하게 느껴지는 장르가 됐다. 그런데 이러한 '펑크' 중에서도 상당히 특이한 에너지를 소재로 한 세계관 게임이 하나 있다. 아케인 스튜디오의 액션 어드벤처 '디스아너드'다'. 이 게임 속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은 바로 '고래기름 기술'이다
    2017.09.21 18:51
  • 아케이드 리듬게임 18년 경력의 하드코어 게이머. 맛집과 게임, 여행전문 종합 블로그 '류토피아'를 11년간 운영 중인 Ryunan이 대한민국 아케이드게임장 성지순례를 시작했다. 이번 목적지는 안양 다! 당신이 알고 있는, 혹은 전혀 몰랐던 아케이드 게임의 세계로 Let's GO
    2017.09.19 17:05
  • 물리적인 접촉이 아니라 가상의 인물과 대화를 주고 받는 것만으로 이러한 상호작용이 가능할까요? 평소 VR에서 이루어지는 감정 교류가 보다 깊은 몰입을 이끌어낼지 궁금했는데, 마침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만한 작품이 나왔습니다. 바로 진짜 사람과 얘기를 나누는 듯한 EVR 스튜디오의 ‘프로젝트M: 데이드림’이죠
    2017.09.15 18:05
  • 최근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제4차 산업 혁명’에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연 인공지능과 함께 할 미래가 인간에게 득이 될까 실이 될까 하는 문제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질 높은 삶을 누리게 될 수도, 기계한테 일 자리를 뺏기고 끔찍한 통제를 받으며 살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극단적으로 엇갈린 인공지능에 전망은 학계뿐 아니라 대중적인 관심까지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수많은 SF작품의 주제가 되기도 했다. 그런데 게임 중에도 ‘인공지능의 양면성’이라는 주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작품이 있다. 바로 거대 로봇을 타고 전장을 누비는 온라인 FPS게임 ‘타이탄폴’이다
    2017.09.14 18:00
  • 오늘 미소녀메카에서 소개할 게임은 바로 프론트윙의 ‘아일랜드’입니다. 우선 ‘아일랜드’에 대해 본격적으로 설명하기 전에, 아래의 게임 이미지를 보시고 어떤 작품일지 머릿속으로 그려보시길 바랍니다. 어떠신가요? 한 눈에 봐도 전생에 나라라도 구했을 청년이 지상낙원과 같은 섬에서 미소녀들과 어울려 치유 받고, 하하호호 즐기는 작품이 떠오르시지 않나요
    2017.09.14 16:25
  • 진정한 명작 게임이라면, 그 캐릭터까지 수집하고 싶어지는 것이 인지상정! 게임메카는 최근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인 신상 피규어를 소개하는 '피규어메카'를 신설했습니다. 게임 피규어가 있는 곳엔 어디든 달려가는 남자, Hawe가 전해드리는 피규어의 세계. 이번 작품은 미소녀들이 잔뜩 등장하는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입니다!
    2017.09.12 16:21
  • 독일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저서 ‘선악을 넘어서’에서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사악한 것을 너무도 증오하다 보면 그 자신도 사악해질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그런데 이 이야기가 딱 맞는 게임이 있다. 지구를 침략한 외계인 침략자를 물리치는 턴 기반 전략게임 ‘엑스컴’ 시리즈다
    2017.09.07 20:15
  • 일반적으로 판타지에는 인간의 다양한 면을 반영한 여러 종족들이 등장한다. ‘고상함’은 엘프에, ‘끈기’는 드워프에, ‘악의’는 오크에 반영되는 식이다. 이처럼 인간이 지닌 여러 면이 각 종족에게 극단적으로 나뉘어 반영됐다 보니 전통적 판타지에는 ‘선한 종족’과 ‘악한 종족’이 나뉘고, 그에 따라 대립구도도 분명히 나뉘곤 한다. 오크와 고블린이 나쁜 짓 하는 이유를 궁금해하는 사람은 드물고, 인간이 오크를 보자마자 공격하는 데 의문을 품는 사람도 거의 없다
    2017.09.01 01:57
  • 여성 간의 사랑을 다루는 ‘백합’은 소설과 만화 분야에서 그리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나름의 깊이를 자랑하는 장르입니다. 본래 백합은 10대 소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장르였고 남성을 겨냥한 작품은 거의 없었으나, 나중에 백합물의 대명사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등장을 계기로 이러한 벽이 허물어졌고 이제는 남녀 모두 즐기는 장르가 거듭났죠
    2017.08.31 16:32
  • 안녕하세요, 피규어 소개하는 남자 Hawe 입니다. 최근 키덜트 열풍에 힘입어 한국에서도 피규어시장이 증가 추세인데요, ‘피규어메카’ 코너에서는 최근 게이머 사이에서 화제가 되거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의 추천 피규어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피규어는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한국어화 발매되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틀러스의 ‘페르소나 5’ 주인공, 코드네임 조커 입니다
    2017.08.25 13:46
  • 흔히 ‘3대 RPG’ 중 하나로 꼽히는 ‘울티마’는 그 명성에 맞게 후대 게임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이다. 컴퓨터로 RPG를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주었고, 가상공간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는 재미를 보여주었으며, 온라인 게임에서의 ‘아바타’라는 개념까지 확립한 게임이 바로 ‘울티마’이니 말이다. 국내 MMORPG의 흐름을 이끈 ‘리니지’도 ‘울티마’ 시리즈에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일 정도니 그 대단함은 익히 알 만하다
    2017.08.24 23:27
  • 아케이드 리듬게임 18년 경력의 하드코어 게이머. 맛집과 게임, 여행전문 종합 블로그 '류토피아'를 11년간 운영 중인 Ryunan이 대한민국 아케이드게임장 성지순례를 시작했다. 이번 목적지는 서울 북부의 숨은 성지급 게임센터 노원 '노리존'이다! 당신이 알고 있는, 혹은 전혀 몰랐던 아케이드 게임의 세계로 Let's GO
    2017.08.22 00:39
  • 최근 여러 VR 콘텐츠를 접하며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오큘러스 리프트, 바이브, PS VR까지 그야말로 VR에 파묻혀 살다 보니 이제는 뭘 해도 감동이 덜하다는 것이죠. 어지간히 깊이 있는 스토리와 완성도면 모를까, 기기를 쓰는 것조차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모처럼 분위기를 전환할 겸 색다른 방식으로 VR을 즐겨보고 싶었습니다. 마침 국내 최대 도심형 VR 테마파크가 송도에 탄생했으니 연인과 함께 찾아갔죠
    2017.08.18 15:17
  • 지난 2005년, 엔씨소프트가 해외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포부로 내놓았던 ‘참신한 판타지 세계관’의 게임이 하나 있었다. 바로 MMORPG ‘길드워’였다. 제작을 맡았던 엔씨소프트 자회사 아레나넷은 당시 독창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세계관을 만들기 위해 ‘던전 앤 드래곤’ 작가 제프 그룹을 영입한 것으로도 유명했는데, 실제로 ‘길드워’는 특유의 흥미로운 세계관과 참신한 스토리로 국내외에서 많은 찬사를 받았다
    2017.08.17 23:21
  • 21세기 지구를 무대로 악마나 귀신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가 등장하는 ‘오컬트 판타지’ 세계관을 다룬 게임은 흔히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오컬트 판타지’라고 해도 대개 괴물을 물리치는 데만 중점을 두었고, ‘오컬트’ 소재의 괴기스럽고 불가사의한 분위기를 살린 작품은 많지 않았다. 그러한 측면에서 볼 때, 최근 스팀에서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 펀컴의 ‘시크릿 월드’는 상당히 특이한 게임이다
    2017.08.1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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