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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에 소셜요소 추가, 페이스북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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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용 게임 `메이플스토리 어드벤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넥슨은 자사의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IP를 활용한 페이스북용 게임 ‘메이플스토리 어드벤처’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페이스북 플랫폼에 최적화된 ‘메이플스토리 어드벤처’ 는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미학과 액션 중심의 게임 플레이,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 짧아진 게임 주기에 맞게 최적화시켜 서비스된다. 플레이어들은 PC온라인 버전 `메이플스토리’에서 볼 수 있었던 전통 MMORPG 요소는 물론, 페이스북 친구들을 초대하여 퀘스트를 수행하는 등 소셜 게임다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

최근 11일간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테스트 초기에만 3만 명을 넘어서는 유저들이 몰릴 정도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았으며, 4만 명 이상의 유저들이 페이스북 `라이크` 기능을 통해 호감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길지 않은 테스트 기간 동안 86만 2천회 이상의 퀘스트 진행 횟수, 1,420만개에 달하는 아이템 거래 횟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넥슨 미국법인 다니엘 김 대표는 “소셜 게임 부문에서는 생소한 액션 RPG 장르로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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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웹게임
장르
MMORPG
제작사
위젯스튜디오
게임소개
'메이플스토리 어드벤처'는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를 기반으로, 액션 중심의 게임 플레이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등 원작의 재미 요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페이스북 유저 성향에 최적화하여 개발한 게임이다. 빠른 전... 자세히
임진모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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