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소프트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라테이노스 이니그마의 오픈베타테스트가 예상외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주말부터 실시된 라테이노스 이니그마의 오픈베타테스트에 제작사의 예상과는 달리 많은 유저가 몰리면서 홈페이지와 게임서버가 다운되는 등 크고 작은 해프닝이 일어났다.
밴소프트의 발표에 따르면 라테이노스 이니그마의 오픈베타테스트 첫 날 접속자 수는 약 45,000명 정도로 이는 작년 7월 부터 실시된 라테이노스 온라인의 평균 접속자 수에 비하면 굉장히 높은 수치다.
예상외로 많은 유저들이 몰린 이번 오픈베타테스트에 대해 밴소프트는 “라테이노스 온라인의 오픈베타테스트를 기준으로 서버를 마련한 것이 큰 실수”라며 “이로 인해 라테이노스 이니그마에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노출된 것에 대해 유저들에게 사과한다”고 말했다.
한편 밴소프트는 이번 라테이노스 이니그마 오픈베타테스트의 접속자 폭주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용량 네트웍 장비와 추후 오픈하기로 했던 후속서버들을 조기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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