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소프트는 중국 AEC와 계약금 6억 원, 러닝개런티 30%의 조건으로 자사의 온라인게임 라테이노스 이니그마의 중국진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4월 ‘개천 Online’이란 타이틀로 중국현지서비스가 개시되는 라테이노스 이니그마는 현재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라테이노스 온라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국내에는 오는 20일 공개될 예정이다.
라테이노스 이니그마의 중국 퍼블리셔인 AEC는 현지에서 개봉하는 영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과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 3’의 패키지에 라테이노스 이니그마의 광고를 삽입 등 대규모의 마케팅을 펼쳐고 있다.
한편 중국 AEC는 밸브의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비롯해 블리자드의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시리즈를 중국 전역에 유통하고 있는 중국 최대 퍼블리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8년간의 베타 끝, 타르코프 11월 15일 정식 출시
- 포켓몬 레전드 Z-A, 실시간 전투의 효과는 굉장했다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세키로’ 애니 제작사, 생성형 AI 의혹 전면 부정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