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1세대 온라인 게임이라 할 수 있는 마지막 왕국에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통한 새로운 환경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왕국을 서비스 중인 액토즈소프트는 개별서비스중인 마지막왕국 1, 2 및 혼돈의 새벽을 통합, `마지막왕국 포에버`라는 타이틀로 서비스한다는 대규모 업그레이드 계획을 발표한것.
업그레이드 계획에 따르면 `마지막왕국 포에버`는 이전 서버의 장점을 모두 포함해 캐릭터, 마법, 사운드 등이 새롭게 적용되었으며 보다 사실적인 캐릭터와 몬스터 및 아이템에 따라 변화는 캐릭터의 모습과 화려한 마법효과의 추가, 고레벨 게이머를 위한 사냥터 추가 및 커뮤니티 강화를 위한 파티 및 길드 시스템이 특징이다.
액토즈소프트는 \"변함없이 마지막 왕국을 사랑해주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하고자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한층 진보된 마지막 왕국을 게이머에게 제공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왕국 포에버`는 5월 30일 혼돈의 새벽 패치를 통해 1차 테스트를 한뒤 마지막왕국의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혼돈의 새벽, 마지막왕국 1, 2는 각각 서버의 개념으로 바뀌며 모든 게이머는 동일한 환경에서 이전 캐릭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마지막왕국을 서비스 중인 액토즈소프트는 개별서비스중인 마지막왕국 1, 2 및 혼돈의 새벽을 통합, `마지막왕국 포에버`라는 타이틀로 서비스한다는 대규모 업그레이드 계획을 발표한것.
업그레이드 계획에 따르면 `마지막왕국 포에버`는 이전 서버의 장점을 모두 포함해 캐릭터, 마법, 사운드 등이 새롭게 적용되었으며 보다 사실적인 캐릭터와 몬스터 및 아이템에 따라 변화는 캐릭터의 모습과 화려한 마법효과의 추가, 고레벨 게이머를 위한 사냥터 추가 및 커뮤니티 강화를 위한 파티 및 길드 시스템이 특징이다.
액토즈소프트는 \"변함없이 마지막 왕국을 사랑해주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하고자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한층 진보된 마지막 왕국을 게이머에게 제공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왕국 포에버`는 5월 30일 혼돈의 새벽 패치를 통해 1차 테스트를 한뒤 마지막왕국의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혼돈의 새벽, 마지막왕국 1, 2는 각각 서버의 개념으로 바뀌며 모든 게이머는 동일한 환경에서 이전 캐릭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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