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 ‘삼칠이’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붕괴: 스타레일 인기 캐릭터 Mar 7th가 넨도로이드로 출시된다.
굿 스마일 컴퍼니는 18일, 붕괴: 스타레일 Mar 7th 넨도노이드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붕괴: 스타레일 초반부부터 플레이어와 함께 여행하는 Mar 7th를 10cm 높이 피규어로 제작한 것으로, 전용 받침대가 포함된다.
특히 웃는 얼굴, 윙크하는 얼굴, 우는 얼굴 파츠가 동봉되어 다양한 표정과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 소품으로는 무기인 활과 화살과 함께 스마트폰, 카메라가 포함된다. 이 중 카메라는 손에 들거나 허리에 장착할 수 있다.
붕괴: 스타레일 Mar 7th 넨도로이드는 4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예약 접수를 받으며, 11월에 발송한다. 가격은 6,900엔(한화 약 6만 1,700원)이며, 1인당 최대 3개까지 주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에 달린 기사 '댓글 개' 입니다.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세키로’ 애니 제작사, 생성형 AI 의혹 전면 부정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 [겜ㅊㅊ] 직접 시연, 게임스컴 강력 추천작 6선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