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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테라, 솔로잉과 신규 유저 배려한 시즌 2 업데이트

디스테라 시즌 2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디스테라 시즌 2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3일, PC 생존 FPS 디스테라 시즌 2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선, 솔로잉 이용자들을 위해 신규 지역인 ‘지하 벙커’, ‘하이에나 지하굴’ 및 새로운 총기들을 추가했다. 신규 지역에서는 기존에 수집하지 못하던 재료들로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고, 혼자서도 높은 등급의 재료들을 채집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또한, 게임을 처음 접한 이용자들을 위해 '거처 보호 시스템'을 도입했다. 신규 이용자는 일정 시간 동안 타 이용자들로부터의 위협에서 보호 받으면서 안전하게 ‘디스테라’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추가된 시스템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편리성 개편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각 서버 선택 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1대1 대화를 위한 UX 개선, 이용자 차단 기능, 서버 및 이용자 이름을 가릴 수 있는 모드도 추가됐다. 

한편, 디스테라는 오는 2월 7일까지 주말 무료 플레이를 진행하며, 10일까지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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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테라 2021년 미정
플랫폼
PC
장르
어드벤쳐
제작사
리얼리티매직
게임소개
디스테라는 건설, 제작 등 크래프팅 시스템과 슈팅 액션을 언리얼 엔진4로 구현해 낸 멀티플레이 생존게임으로, 숙련된 게이머는 물론 초보 이용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중적 재미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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