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오는 4월 24일 발매 예정인 액션RPG ‘성검전설3 트라이얼스 오브 마나(TRIALS of MANA)’ 한국어판 패키지(PS4, 닌텐도 스위치) 예약판매를 4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검전설3 트라이얼스 오브 마나는 성검전설 3을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6명의 캐릭터 중 주인공과 동료를 어떻게 선택하고 조합하는지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트라이앵글 스토리 시스템을 채택했다. 그래픽 향상과 배틀 시스템 재구축 뿐 아니라, 캐릭터 보이스 및 사이드 토크 추가, 어레인지 음악 수록 등을 통해 고전 RPG를 현대에 맞게 리메이크 했다.
패키지 예약특전으로는 특제 직소퍼즐이 제공되며, 초회 동봉 특전으로는 게임 내 장비 '라비의 액세서리'가 제공된다. 라비의 액세서리를 장착하면 배틀 경험치를 레벨 10까지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성검전설3 트라이얼스 오브 마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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