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루 모바일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디즈니 소서러스 아레나를 지난 24일 전세계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즈니 소서러스 아레나는 디즈니와 픽사 프랜차이즈의 100종 이상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턴제 기반 RPG로, 에리얼, 설리, 후크 선장, 다크윙 덕 등의 캐릭터를 활용해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싱글플레이, PvP, 클럽 및 토너먼트 모드가 준비돼 있으며, 각 캐릭터마다 고유 능력과 필살기를 가지고 있다.
글루 닉 얼(Nick Earl) CEO는 “글루와 디즈니가 독특하고 매력적인 모바일 게임을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양사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최고의 게임을 개발할 수 있었으며 소서러스아레나가 전세계적으로 게임 유저들에게 환영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디즈니 소서러스 아레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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