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시스터즈의 자회사 루비큐브가 개발한 모바일 스타일링 게임 '스타일릿'이 오는 3월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중이다.
스타일릿은 데브시스터즈의 신규 IP 프로젝트 중 가장 먼저 선보이는 게임으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3D 캐릭터가 특징이다. 의상과 패션 아이템을 활용해 원하는 대로 스타일링하고, 전세계 이용자와 의상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을 기반으로 한 신규 게임을 통해 기존 IP가 지닌 저력을 각인시키는 것은 물론, 스타일릿을 시작으로 새로운 IP로 성장할 신작들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타일릿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게임에 대한 애정과 흥미를 기사에 담아내고 싶습니다.laridae@gamemeca.com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세키로’ 애니 제작사, 생성형 AI 의혹 전면 부정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 [겜ㅊㅊ] 직접 시연, 게임스컴 강력 추천작 6선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