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데이토즈는 모바일 퍼즐 게임 ‘디즈니 팝 타운’을 아시아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디즈니 팝 타운’은 지난 4월 국내 출시된 ‘디즈니 팝’ 해외 현지화 버전이다. 지난 9월 24일 아시아 지역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306만 명을 달성했다.
동화풍의 이야기 속에서 퍼즐을 플레이하고 미션을 풀어 나가는 '디즈니 팝 타운'은 ‘미키 마우스', ‘알라딘’, ‘토이 스토리 4’ 등 인기 애니메이션 코스튬과 퍼즐 등을 갖추고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본사가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으며, 일본어 번역은 디즈니 재팬에서 직접 감수했다.
선데이토즈 이정현 PD는 “’디즈니 팝 타운’은 해외 이용자들의 플레이와 이용 환경에 어울리는 다양한 현지화 콘텐츠를 담아내 대중성을 높였다”이라며 “사전 예약으로 검증된 호응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디즈니 팝 타운’은 아시아 전역에서 다양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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