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모든 클래스에 신규 스킬 1종씩을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비각성을 제외한 21개의 계승 및 각성 클래스는 기존 10개 스킬에서 1개 늘어난 총 11개 스킬을 갖게 됐다. 추가된 스킬은 각기 ‘공격 대상의 이동속도 감소’, ‘재사용 시간 감소’, ‘공격력/방어력 증가’ 등 다양한 버프/디버프 효과를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글래디에이터는 강력한 기운이 담긴 창을 쏘아내어 대상을 견제하는 ‘전장을 꿰뚫는 창’, 타이탄은 양손의 도끼를 모아 강한 횡베기 공격을 하는 ‘야수 처단’, 헌터는 바람의 기운을 활 끝에 집중시켜 강력한 한 방을 선사하는 ‘바람모아 쏘기’ 등을 새롭게 이용할 수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 최신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품절 대란’ 블루아카 카드, 예약 생산으로 되팔이 막는다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 샌드폴 인터렉티브 “클레르 옵스퀴르 시리즈는 이어질 것”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