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이 신작 모바일 게임 미니라이프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미니라이프는 SNG와 MMO 특징을 결합한 MMOSNG라는 새로운 장르로 게임 플레이어 간 교감과 소셜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기존 모바일 SNG의 비동기적인 소셜 활동은 물론 유저들간의 실시간 소셜 활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크래프톤의 '이노스파크 랩'이 개발했다. '이노스파크 랩'은 소셜네트워크게임의 대표 흥행작인 '룰더스카이' 핵심 개발진들로 구성되었다.
플레이어들은 '미니라이프'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만남을 가지고 소통을 할 수 있다. 개성 있는 아바타를 만들고, 자신만의 정원과 저택을 꾸밀 수 있다. 아바타는 AR 카메라로 친구 아바타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고 이를 SNS에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 외에도 친구들과 서로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는 라이브 이벤트, 채팅과 메신저, 아바타 액션을 통한 의사소통으로 소셜의 다채로움이 더해졌다.
신재찬 이노스파크 랩 제작총괄은 “기존 소셜 게임에서 발전된 새로운 재미에 도전하고 있다”며 “다양한 소셜 활동을 통해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크래프톤은 이번에 14개 언어로 '미니라이프'를 애플 스토어에 출시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미니라이프'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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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과 e스포츠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bigpie1919@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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