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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스트릭과 랜덤 리스폰 도입, 전략 깊어진 FPS '아이언사이트' ‘아이언사이트’는 지금까지 총 3차례의 테스트를 진행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그리고 오는 29일, 드디어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는 피망 회원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고, 정식 서비스가 시작해도 생성한 캐릭터 명, 클랜, 플레이 정보가 그대로 유지된다. 서양식 FPS의 영혼을 지닌 국산 FPS, ‘아이언사이트’는 어떤 모습일까?
2016.11.24 18:59 -
롤과 오버워치 사이, 넥슨 '하이퍼' 군단의 전략은? 2년의 산고 끝에 ‘하이퍼유니버스’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즉, AOS계 절대 강자 ‘리그 오브 레전드’, 장르는 다르지만 팀 단위 협동과 전투라는 콘셉은 유사한 ‘오버워치’ 등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야 한다는 의미다. 특급 신인 ‘하이퍼유니버스’의 무기는 검증 받은 신선함이다. 능력자들의 전투에 뛰어들기 전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2016.11.21 18:53 -
중국 기술의 총체, 진짜 무협이 왔다! ‘천애명월도’ 체험기 넥슨이 2017년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천애명월도’는 중국 최대의 인터넷 기업, ‘텐센트’ 산하 오로라 스튜디오가 자체 개발한 MMORPG다. 특히 중국 내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진 적도 있는 동명의 원작을 기반으로, 북송시대 정통 무협을 재현했다. 여기에 짜임새 있는 세계관과 스토리라인이 더해졌다
2016.11.17 10:17 -
글로벌 겨냥, 넥슨판 언리얼토너먼트 '로브레이커즈' 체험기 FPS 대가와 넥슨이 만났다. '언리얼 토너먼트', '기어즈 오브 워'를 기반으로 슈팅 게임 스타 개발자로 자리매김한 클리프 블레진스키가 이끌고 있는 온라인 FPS 신작 '로브레이커즈'가 지스타를 통해 한국 게이머와 첫 만남을 가졌다. 무중력 전투를 특징으로 내세운 '로브레이커즈'는 소위 '하이퍼 FPS'로 분류된다
2016.11.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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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전 최종 점검, 지스타서 만난 '하이퍼유니버스' 오는 11월 22일, 간만의 온라인 AOS가 출격한다. 키보드를 주로 사용하는 횡스크롤 액션에 여러 층으로 맵이 나뉜 복층 구조를 결합한 '하이퍼유니버스'가 그 주인공이다. ;던전앤파이터'와 같은 액션에 팀플레이를 강조한 AOS, 그리고 복층으로 디자인된 맵이 만남 '하이퍼유니버스'는 기존 게임과는 전혀 다른 재미를 어필하는데 성공했다
2016.11.17 10:01 -
'귀요미' 소환수와 '액션'으로 무장, '아스텔리아' 체험기 개성이 똘똘 뭉친 두 작품 사이에서 ‘아스텔리아’는 좀 밋밋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3D 그래픽은 화려하지만, 요즘 세상에 언리얼 3 엔진을 사용한 게임이 그렇게 희귀한 것은 아니다. 또 다른 특징인 소환수 ‘아스텔’을 활용한 전투도 눈에 확 띄지 않는다. 함께 싸워주는 AI 동료 캐릭터는 이미 익숙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게임을 플레이해보자 그런 편견은 사라졌다. ‘아스텔리아’는 참신한 게임은 아닐지 몰라도, 충분히 가능성이 엿보이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2016.11.17 10:00 -
재료는 그래픽, 전투, 지형편집... '페리아 연대기' 첫맛은 드디어 소문의 '그 게임'이 베일을 벗었다. 내가 꿈꾸던 세상을 게임 속에서 만들 수 있다는 높은 자유도로 게이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페리아 연대기'를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지스타 2013 당시 첫 공개된 '페리아 연대기'는 3년이 지난 올해가 와서야 플레이어가 즐겨볼 수 있는 시연 버전으로 발을 들였다
2016.11.17 10:00 -
말로만 듣던 ‘그 게임’ 해볼 수 있다, 넥슨 지스타 온라인 라인업 ‘페리아 연대기’가 2016년에 침묵을 깨고 등장한다. 지스타 2016 현장에서 첫 시연 버전을 공개하겠다는 것이다. 정상원 부사장의 소개에 따르면 기본적인 전투와 함께 지형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체험할 수 있는 버전이라고 한다. 여기에 넥슨이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5종을 현장에서 직접 해볼 수 있다
2016.11.0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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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이 맞아야 빛을 발하는 천재 해커, 오버워치 '솜브라' 체험기 액션 영화를 보면 소위 '합'이라는 것이 있다. 전투에서 보는 재미를 살리기 위해 나와 상대가 마치 블록을 맞추듯이 딱딱 움직임을 맞춰가며 액션을 완성하는 것이다. 멋진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나와 상대의 호흡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합'이 맞아야 드라마틱한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다
2016.11.06 05:38 -
콘텐츠 수혈 타이밍, '타르타로스'에 추가된 것은? 마크툽에서 부활시킨 MMORPG ‘타르타로스: 리버스’가 공개 서비스 한 달이 지났다. 이미 서비스가 됐던 게임인 만큼 부족한 부분이 수정 보완된 검증된 콘텐츠로 빠르게 고정 유저층을 확보했다. 그리고 9월 27일 서비스 안정화를 노린 대규모 콘텐츠를 수혈했다. 공개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에는 최고 레벨 확장, 신규 지역과 사냥터, 그리고 챌린지가 새롭게 추가됐다
2016.10.05 19:12 -
리니지 '발라카스' 업데이트, 더 이상 ‘4대용 자판기’는 없다 98년 론칭 후 근 20년간 진화를 거듭해온 장수 온라인게임 ‘리니지’가 다시 한번 ‘대격변’을 맞이한다. 오는 9월 28일과 10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시즌4 에피소드2 ‘발라카스’ 업데이트를 통해 최강의 몬스터 ‘드래곤’이 전면 개편되고, 전투 특화서버 ‘서큐버스’가 막을 올린다. 현재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군터’의 소집령이 내려져 뭇 영웅의 사전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2016.09.27 16:01 -
‘마블’ 파워로 롤과 오버워치 뚫을 수 있을까? 지난 8일부터 첫 테스트를 진행한 스마일게이트의 ‘마블 엔드 타임 아레나’역시 이러한 난관을 뚫어내야 한다. 그래서 준비한 무기는 전세계적인 인지도를 자랑하며 캐릭터성 하나는 막강한 미국 ‘마블코믹스’ IP다. 여기에 오브젝트 점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략성을 강조한 AOS를 결합해 ‘환상의 태그팀’을 만들었다. 과연 ‘마블 엔드 타임 아레나’는 ‘롤’과 ‘오버워치’라는 선두주자를 따라잡을 힘이 있을까?
2016.09.1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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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레전드, 자동사냥만 넣으면 '뮤 오리진 2' 되겠네 웹젠이 온라인게임을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니다. 그간 기대작으로 손꼽히던 ‘뮤 레전드’가 온라인 RPG의 자존심을 세우려 한다. ‘뮤 레전드’는 함께 ‘빅3’로 꼽힌 ‘로스트아크’, ‘리니지 이터널’ 보다 이른 2016년 하반기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에 앞서 2차례의 테스트를 진행했다. 지난 4월 첫 테스트에서 ‘핵 앤 슬래시’라는 확고한 방향성을 보였으니, 이제는 콘텐츠를 내세울 때다
2016.09.09 17:29 -
"와우 군단, 넌 정말 준비가 된 확장팩이야" 지난 9월 1일부로, 블리자드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6번째 확장팩 ‘군단’이 적용됐다. 오랜 적 ‘불타는 군단’의 침공, 그리고 “넌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라는 대사로 유명한 악마사냥꾼 ‘일리단’의 귀환만으로, 수많은 유저들이 다시금 ‘아제로스’로 발걸음을 옮겼다. 실제로 이번 ‘군단’의 핵심은 스토리라고 볼 수 있다
2016.09.06 20:56 -
로스트아크, 과연 국산게임의 ‘방주’가 될 수 있을까? 2014년 지스타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약 2년, 오랜 기다림 끝에 스마일게이트 야심작 ‘로스트아크’가 유저들 앞에 섰다. 일련의 상황 속에서 ‘로스트아크’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국산게임의 마지막 희망’쯤으로 추대됐다. 비록 외산 AOS와 FPS가 시장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기자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여전히 국산 MMORPG의 부흥을 고대하고 있다. 과연 ‘로스트아크’는 제목처럼 우리들의 방주가 되어줄 것인가? 기대와 우려 섞인 심경으로 5일간의 테스트를 진행했다
2016.08.31 20:37 -
와우: 군단, 최고 용사와 불타는군단의 결전이 시작됐다 9월 1일 새벽 0시를 기점으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여섯번째 확장팩 ‘군단’의 막이 오른다.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해진 ‘불타는 군단’의 침공이 펼쳐질 이번 ‘군단’에서는 신규 지역 ‘부서진 섬’과 110레벨까지 확장된 최고레벨은 물론, 신규 직업 ‘악마사냥꾼’과 플레이어와 함께 성장하는 ‘유물 무기’ 등을 경험할 수 있다
2016.08.3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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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보이스와 세련된 일러스트! '타르타로스' 완결판으로 부활 2008년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다른 온라인게임과는 다르게 ‘스토리’를 강점으로 내세워 많은 관심을 모았던 작품 중 하나다. 과거 PC 패키지 게임을 연상케하는 완성도 높은 스토리, 모든 NPC 풀보이스 및 스탠딩 일러스트 지원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부분 중 하나다
2016.08.25 17:43 -
로스트아크, 전투와 생활 눌러 담은 '아크 찾아 삼만리' 차세대 핵앤슬래시 RPG를 표방하며 2014년 처음으로 공개된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전사’, ‘격투가’, ‘거너’ 계열 캐릭터의 프롤로그 지역과 각기 다른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는 전직 시스템, 그리고 본격적으로 고대 유물 ‘아크’를 찾는 모험이 시작되는 ‘아르테미스’, ‘유디아’, ‘루테란’ 지역 등이 공개된다. 테스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어떤 것을 즐길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보자
2016.08.18 18:05 -
엘더스크롤: 레전드 오픈, 제 2의 '하스스톤' 될까? '하스스톤' 역시 처음에는 ‘무슨 카드게임이냐’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실제 뚜껑을 열어보자 ‘베타키 대란’이 일어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고, 지금은 어엿한 e스포츠 종목으로 자리매김했다. 베데스다의 노림수 역시 여기에 있다. ‘워크래프트’ 못지 않은 탄탄한 세계관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 간단명료한 룰로 진입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카드를 조합하며 대결하는 전략성을 동시에 담아내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과연 그 의도는 잘 반영되었을까?
2016.08.08 17:45 -
육지에서 바다로, 검은사막에 '대항해 시대'가 열린다 MMORPG ‘검은사막’의 매력을 논할 때, 게임에서 보여주는 광활한 ‘세계’는 빠지지 않는 특징 중 하나다.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으로 구현된 필드와 초원, 늪지대, 고산 등 다양한 환경, 그리고 보물상자가 숨겨진 동굴과 비밀을 간직한 고대 유적 등은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탐험하는 재미를 선사했다. 이후에도 이런 부분은 ‘검은사막’의 핵심 특징으로, 신규 대륙 업데이트와 함께 꾸준히 이어졌다
2016.07.21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