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축구게임 토탈 풋볼 25, 축제를 달굴 레드 데블스의 귀환
폭스토리 2025.08.12 23:40:44 | 조회 483

모바일 축구게임 시장의 각축전이 치열하다. 승기를 잡은 건 ‘토탈 풋볼 25’다. 1주년 업데이트로 시선을 끌고, ‘레드 데블스 홍보대사 이벤트’로 불이 지폈다. 특히, 긱스, 스콜스, 에브라 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황금기를 대표한 레전드들이 다수 등장, 뭇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여기에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는 이벤트들이 연이어 열리는 중. 때문에 신규 유저와 복귀 유저 모두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됐다. 단순히 ‘참여만 해도 득템’이 가능한 콘텐츠부터 실력과 전략을 발휘해야 하는 모드까지, 이번 축제는 분명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추는 계기가 됐다.


전설이 다시 뛴다, 레드 데블스 홍보대사 이벤트


맨유의 상징적인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레드 데블스 홍보대사 이벤트는 긱스, 스콜스, 에브라 등 팬들이 기억하는 이름들이 게임 속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단순한 스킨 제공에 그치지 않고, 각각의 이벤트와 연결돼 유저가 자연스럽게 플레이에 몰입하게 만든다.


먼저 ‘레드 핫매치’를 살펴보자. 이벤트 기간 동안 참여만 해도 ‘포커스 코인’을 지급받을 수 있고, 이 코인은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 가능하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벤트 종료 후에도 포커스 코인이 회수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누적된 코인은 다음 이벤트에서도 그대로 사용 가능하니, 장기적인 보상 설계가 돋보인다. 


레드 클래식 매치에서 원하는 팀을 선택해 도전하면 퀘스트 달성 시 포커스 코인을 받는다. 단, 최대 300개까지만 지급되므로 하루 일정량을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2,000개를 모으면 [85+] 레드 데블스/시즌 스타 믹스 선수팩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리턴: 드림 시어터’에서는 긱스와 스콜스를 비롯한 홍보대사들이 팀에 합류한다. 참여 방식은 간단하다. 비디오 시청만으로 [83+] 레드 데블스 믹스 선수팩을 받을 수 있다. 클릭 몇 번으로 보상을 즉시 수령하는, 진입 장벽이 거의 없는 구조다.


‘긱스의 챌린지’는 스콜스 버전과 유사하지만, 지정 선수로 퀘스트를 완료해야 하는 조건이 붙는다. 실시간 매치, 랭킹전, 엘리트 듀얼 등 평소 즐기던 콘텐츠를 소화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퀘스트가 완성된다. 랭킹전 기반의 일일·누적 퀘스트를 병행하면 [84+] 긱스 선수팩까지 확보 가능하다.


‘클래스 오브 92’는 반복 참여형 이벤트다. 일일 미션을 통해 메달을 모으고, 이 메달로 원하는 보상을 교환하는 방식이다. [83+] 레드 데블스와 [85+] 24/25 더블 스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레전드 경기에 참여해 목표를 달성하면 레드 데블스 메달을 받게 되고, 이를 포인트 상점에서 교환하면 최대 [85+] 24/25 더블 스타 셀렉션 믹스 선수팩까지 가능하다.


‘레드 데블스 빙고판’은 경기 승리로 얻는 골든 부트를 이용해 칸을 채우는 미니게임이다. 보상은 유로, 에이전트 계약서, 티어 보호카드, [83+] 레드 데블스/유로파 스타 믹스 선수팩 등 실속 있는 구성이다.


마지막으로 ‘피치리그’는 총 20경기를 소화하며 순위를 올리는 방식이다. 승리할수록 ‘피치 훈장’을 획득하며, 이를 교환 상점에서 사용해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피치 훈장 2,500개로 교환 가능한 [85+] 레드 데블스 믹스 선수팩은 최우선 목표로 삼을 만하다.


승부의 짜릿함 즐길 모드별 재미


이번 업데이트에서 주목할 부분 중 하나는 각기 다른 성격의 플레이 모드다. 각 구조는 단순히 여러 선택지를 나열하는 차원이 아니라, 플레이 성향과 전략에 맞춰 길게 즐길 수 있는 ‘축구 생태계’를 구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커리어 모드’는 리그 경기를 기반으로 한다. AI 조작과 수동 컨트롤을 병행할 수 있어, 직장인처럼 플레이 시간이 제한적인 유저는 AI에 맡겨 가볍게 진행할 수 있고, 경기 한 판 한 판에 몰입하는 유저는 직접 컨트롤하며 세밀한 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다. 


팀 운영의 흐름이 중요한 만큼, 이적 시장에서 선수를 보강하거나, 포메이션과 전술을 조금씩 수정하는 과정에서 오는 ‘감독의 손맛’이 살아난다. 특히, 승점 관리와 득실차까지 신경 쓰는 유저라면 시즌 후반부로 갈수록 심장이 조여 오는 긴장감을 경험하게 된다.


‘랭킹전’은 성향이 전혀 다르다. 오롯이 수동 조작만 허용하는 1:1 PvP 모드다. 여기에선 트레이닝 캠프 참여 여부가 승률에 큰 영향을 미친다. 패스 타이밍, 압박 각도, 슈팅 순간의 판단 같은 디테일이 경기의 향방을 결정한다. 특히 실시간 매치에서 상대방이 예측하지 못한 드리블 각을 찌르거나, 순간적인 방향 전환으로 수비 라인을 무너뜨릴 때 느끼는 쾌감은 랭킹전만의 매력이다. 


‘매니저 컵’은 또 다른 색깔을 지닌다. 직접 조작 없이 전술과 포메이션, 선수 기용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두뇌 싸움’ 중심의 모드다. 이곳에선 단순한 능력치보다 포지션 배치와 전술 연계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중앙 미드필더의 패스 지향성을 바꿔 공격 전개 속도를 조절하거나, 상대 팀 주 득점 루트를 차단하는 마킹 지시를 내리는 등, 현실 축구 감독이 경기에 임하는 것과 유사한 고민이 이어진다. 전술에 자신 있는 유저라면, 손가락보다 머리로 승부를 내는 쾌감을 맛볼 수 있다.

그 외에도 ‘라이브 챌린지’에서는 매일 주어지는 특정 과제를 수행하며 보상을 얻는 방식으로, 짧고 굵게 즐기기 좋다. ‘1V1 대결’은 친선전 성격이 강하지만, 특정 선수 조합이나 전술 실험을 할 때 유용하다. ‘엘리트 듀얼’은 상위권 유저들끼리 맞붙는 고난도 모드로, 한 경기의 패배가 시즌 전체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협동 대결’은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상대를 공략하는 방식으로, 협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승리를 좌우한다. 이처럼 모드 구성은 단순히 볼거리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유저 개개인의 플레이 성향과 시간 상황에 맞춘 선택지를 제공해 게임의 수명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직 끝나지 않은 1주년 인게임 이벤트


1주년 인게임 이벤트는 ‘감사’와 ‘축제’라는 두 축으로 진행된다. 단발성 보상이 아니라, 플레이를 이어갈수록 누적 보상이 쌓이는 구조가 눈에 띈다. 먼저 ‘감사편지’는 단순하지만 의미가 깊다. 3000k 유로와 ‘카니발 축제’ 칭호를 접속만 해도 받을 수 있다. 

단 몇 초의 접속으로도 보상을 주는 방식은, 신규 유저에게는 시작 자금을 마련해 주고, 기존 유저에게는 일일 접속 루틴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칭호는 단순 장식이 아니라, 프로필에 특별함을 더해 주는 상징물이기에 이벤트의 가치는 단순 재화 이상이다.


‘챔피언들의 시대가 열린다’는 일일 퀘스트와 누적 퀘스트를 병행하는 이벤트다. 협회 상점 방문, 선수 임대 확인, 협회 코인 사용 같은 간단한 행동만으로도 최대 [85+] 선수팩을 획득할 수 있다. 구조가 간단해 보이지만, 협회 활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는 점에서 커뮤니티 결속력을 강화하는 역할도 한다. ‘그라운드 커스텀’은 보상을 직접 설계하는 재미가 있다. 100TF 코인으로 혜택 코인과 교환해 원하는 보상을 확정 획득할 수 있다. 필요한 보상을 먼저 확보하는 전략적 접근이 가능해, 자원 관리에 민감한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라운지 이벤트로 마무리


게임 밖에서도 1주년의 열기는 이어졌다. ‘라운지 이벤트’는 유저와 개발진, 인플루언서가 직접 소통하는 장이 됐다. 7월 24일 이원상의 라이브를 시작으로, 7월 25일에는 두치와 뿌꾸(17시), 주간신보석(20시), 영미터(23시) 등 다양한 시간대와 색깔의 방송이 이어졌다. 7월 26일에는 SODA가 20시 방송을 진행해 실시간 채팅과 유저 요청 플레이를 소화하며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7월 31일에는 강준호가 등장해 경기 분석과 실전 팁을 풀어냈고, 8월 1일에는 유봉훈이 13시 30분 방송을 진행했다. 각 인플루언서는 자신만의 색깔로 ‘토탈 풋볼 25’의 매력을 전달했다. 예를 들어, 두치와 뿌꾸는 유쾌한 해설과 즉석 대결로 시청자 참여를 이끌었고, 주간신보석은 고급 전술 팁을 전수했다. 닭진스와 빅비는 사전 촬영된 영상으로 이벤트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참여 가이드를 전달해, 생방송을 놓친 유저까지 아우를 수 있었다.


여기에 ‘TOTALAUTUMN25’ 쿠폰 공개가 화룡점정을 찍었다. 유로 30k와 에이전트 계약서 1,000개를 즉시 지급하는 혜택은 신규 유저의 초기 자원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 그래서 권해본다. 바로 지금이 모바일 축구게임 토탈 풋볼 25를 즐길 절호의 타이밍이다. 더 늦기 전에 시작해 축제를 즐기며 나만의 덱을 완성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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