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6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업계를 좌지우지할 정도로 규모가 큰 기업을 ‘공룡기업’이라 부릅니다. 게임에도 세상에 없던 거대한 덩치를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는 ‘공룡기업’ 탄생이 예상되고 있지요. 국내를 넘어 더 넓은 글로벌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는 넷마블게임즈가 그 주인공입니다2016.09.30 17:42
-
론칭을 한 달여 앞둔 김형태 사단의 신작 ‘데스티니 차일드’가 돌연 ‘18금’ 선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청불을 노리는 게임이 없진 않지만, 대부분은 폭넓은 유저층 확보를 위해 전연령을 추구하기 마련이죠. 더욱이나 김 대표는 팬의 상당수가 10대이니 만큼 18세 이용가를 택하기가 쉽지 않았을 겁니다. 도대체 왜 이런 결정을 내렸을까요2016.09.23 20:27
-
넥슨이 모바일 세계 제패를 위한 전략 무기로 원투펀치를 갈고 닦고 있습니다. 한 손에는 모바일에서도 손을 잡게 된 ‘트리 오브 세이비어’, 또 다른 한 손에는 슈팅에서 카드게임으로 변신한 ‘타이탄폴’이 있죠. 넥슨은 많이 알려진 두 IP를 앞세워 하반기에 글로벌 모바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2016.09.16 16:51
-
독자 여러분, 판타지소설 좋아하시나요? 요새 다양한 웹 소설이 등장하며 출근길에도 폰으로 소설을 읽는 분도 많아졌는데요, 그 중에도 판타지소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가 ‘이계소환’인데요, 평범한 고등학생이 판타지 세계로 넘어가서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먼치킨’ 용사가 된다는 것이죠2016.09.09 17:33
-
지스타 2016을 두 달여 앞두고 참가 업체가 하나 둘 확정돼 갑니다. 9월 말경에야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났던 예년에 비해 순조로운 출발이군요. 최근 국내 게임업계가 슬럼프를 겪으며 지스타 위기론이 횡행하는데, 이렇게 두 팔 걷어붙이고 앞장서주는 이들이 있어 다행입니다. 아직 참가를 고민 중인 다른 업체도 부디 유저들을 만나기 위해 부산행 KTX에 탑승하면 좋겠네요2016.09.02 18:11
-
기자는 개인적으로 콘텐츠를 가지고 거짓말하는 게임을 싫어합니다. 허위로 꾸며진 광고나 보도로 게이머의 순수한 열정을 ‘낚’는 게임들 말이죠. 돈을 지불하고 부푼 맘으로 게임을 켜보면 기대하던 요소는 전혀 다르게 변질됐거나 아예 빠져있기까지 하죠. 올해만해도 여러 기대작이 ‘허장성세’만 벌여놓고 실망감 속에 좌초됐습니다2016.08.26 19:24
-
조윤선 내정자는 지난 16일에 문체부 장관에 내정됐습니다. 그를 두고 게임업계에서는 걱정이 많죠. 가장 큰 부분은 게임산업에 대한 조 내정자의 입장입니다. 대표적인 게임 규제로 손꼽히는 셧다운제에 대해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을 때는 반대표를 던졌지만, 여성가족부 장관이 된 후에는 찬성으로 돌아섰습니다2016.08.19 17:18
-
독자 여러분, 히어로 무비 좋아하시나요? 지난 3월 개봉한 ‘배트맨 대 슈퍼맨’을 보면 영화 말미에 ‘배트맨’과 ‘슈퍼맨’ 그리고 ‘원더우먼’이 힘을 합쳐 거대한 괴물에 맞섭니다. 이 셋이 바로 DC코믹스 사상 가장 위대한 영웅으로 꼽히는 ‘DC 트리니티’인데요. 국산 게임업계에도 이런 존재들이 있답니다. 신작 가뭄이 횡행하여 게이머들의 희망이 꺼져갈 때 등장한다는 바로 그…2016.08.12 15:21
-
무엇이 차이나조이를 이처럼 ‘핫’하게 만들었을까요? 지난해 게임백서에 의하면 2014년 중국 게임 시장 규모는 1,144억 8,000만 위안에 달합니다. 규모로만 따지면 일본을 넘어서 북미와 대등한 수준의 주요 시장이 된겁니다. 거기다 지난해 콘솔 문호개방 덕분에 콘솔 게임사로서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죠. 이처럼 매력적인 시장 한복판에서 게임쇼가 열리니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요2016.08.05 16:10
-
‘미르의 전설’ 공동저작권자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액토즈가 위메이드의 ‘미르의 전설’ IP 사용을 제한하는 가처분신청을 내어 양사 갈등이 법적 충돌로 번졌죠. 액토즈는 위메이드가 공동저작권자와 어떠한 협의도 없이 ‘미르의 전설’ IP 계약을 했다고 토로했고, 위메이드는 액토즈가 아무리 대화를 하려 해도 묵묵부답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2016.07.29 18:09
-
‘클로저스’ 신규 캐릭터 ‘티나’ 성우 교체를 둘러싼 논란의 불길이 날로 거세지고 있습니다. 모든 사건은 지난 18일 SNS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됐습니다. ‘티나’를 연기한 김자연 성우는 본인 트위터에 편파적이고 과격한 언동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은 커뮤니티 ‘메갈리아’를 후원하는 티셔츠 사진을 올렸고, 이에 반발한 ‘클로저스’ 유저들이 성우 교체를 요청한 겁니다2016.07.22 18:35
-
전세계는 지금 ‘포켓몬 GO’앓이 중입니다. AR과 LBS 그리고 ‘포켓몬스터’의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에요. ‘포켓몬이 실존한다면’이라는, 누구나 한번쯤 꿈꿨을 소망이 불완전하게나마 실현된 겁니다. 세계 각지에서 스마트폰을 손에 쥔 ‘트레이너’들이 야외로 뛰쳐나가 ‘포켓몬’을 잡고, 소식을 공유하며 즐거운 한 때를 만끽합니다2016.07.15 18:56
-
업계의 부족한 자정 노력이 다시금 정부규제를 불러들인 셈입니다. 여야 의원이 모두 법안을 내놓은 만큼 이번에는 피해가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누리꾼의 반응 또한 냉담한데요. 게임메카 ID 중요한능력치님은 “차일피일 미루다 잘하는 짓이다. 기회 줬을 때 잘 해야지”라고 혀를 찼고, 게임메카 ID 가란드대님 또한 “솔직히 여태까지의 자율규제 이야기 한창 나오다가, 규제 이야기 살짝 빠지니, 다들 쏘옥 하고 입 싹닫는거 봤잖슴?”라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2016.07.08 17:40
-
게이머들 사이에는 일반인들은 모르는 암호 같은 표현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다만 일괄적으로 정리된 자료가 없다 보니 산발적으로 생성되고 또 사그라지는 ‘은어’에 불과했죠. 그러나 앞으로는 게이머 용어도 사전을 통해 정확한 뜻을 찾아볼 수 있게 됐습니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이 편찬하고, 한국디지털스토리텔링학회가 집필한 ‘게임사전’이 30일 출간됐거든요2016.07.01 14:08
-
텐센트는 이번 ‘빅딜’은 말하자면 호랑이가 날개를 단 격입니다. 앞서 적었듯 텐센트는 이제까지 북미, 유럽 모바일 시장에서는 비교적 존재감이 옅은 게임사였죠. 그러나 이제는 지역적으로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구급 영향력을 발휘하며, 플랫폼을 또한 PC온라인뿐만 아니라 모바일까지 틀어쥐었습니다. 기업이 이렇게까지 몸집을 불리면 자연스레 주위의 우려를 사기 마련이죠2016.06.24 18:52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포켓몬 레전드 Z-A, 실시간 전투의 효과는 굉장했다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세키로’ 애니 제작사, 생성형 AI 의혹 전면 부정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