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1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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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오브 페이트, TRPG가 그리운 게이머에게 추천 2015년 인디제작사 디파이언트 디벨롭먼트가 내놓은 액션 RPG ‘핸드 오브 페이트’는 이러한 TRPG의 느낌을 살렸다. 전투에서는 무기를 들고 휘두르는 캐릭터를 눈으로 볼 수 있지만, 스토리는 ‘카드’와 ‘글’을 위주로 진행되어 내가 원하는 장면을 상상하며 즐기는 TRPG같다. 여기에 지난 18일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를 통해 정식 한국어화를 거쳐 언어장벽도 없어졌다
2016.03.23 20:36 -
그래픽 진짜 좋은 ‘파라곤’… 속도감만 살려다오 ‘리그 오브 레전드’가 엄청난 히트를 기록한 후, 현재 ‘팀 배틀’ 게임은 유래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AOS의 원조를 내세운 밸브의 ‘도타 2’부터, 신화 속 신들의 전투를 그린 ‘스마이트’, 블리자드 대표 캐릭터들의 한판 승부를 그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등 다양한 작품들이 쏟아져나오면서, ‘팀 배틀’ 장르를 순식간에 대세로 끌어올렸다
2016.03.21 20:20 -
'시간조종' 살리는 초현실적 연출, 퀀텀 브레이크 체험기 3월 14일, 한국MS 본사에서 열린 ‘퀀텀 브레이크 투어’를 통해 정식 출시보다 3주 앞서 게임의 대략적인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다. 현장에서는 MS 아태지역 Xbox 총괄 디렉터 제프 스튜어트가 직접 ‘퀀텀 브레이크’를 비롯해 ‘포르자 모터스포츠’, ‘킬러 인스팅트’ 등 Xbox One 및 윈도우 10 동시 발매작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시연이 진행됐다. Xbox One 독점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퀀텀 브레이크’는 어떤 모습일까
2016.03.14 19:02 -
스트리트 파이터 5, 없는 것은 스토리만이 아니었다 6년 만의 정식 넘버링 타이틀로 수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등장한 ‘스트리트 파이터 5’ 가 2월 16일 PC와 PS4로 출시되었다. ‘길거리 싸움꾼’들의 5번째 이야기는 만화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그래픽과 세세한 디테일을 그대로 이어받으며 전작의 인기를 이어가나 싶었다
2016.02.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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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2, 인류 구원의 최종병기는 세이브였다 ‘문명’과 함께 파이락시스게임즈의 간판 타이틀 ‘엑스컴’ 시리즈 최신작 ‘엑스컴 2’가 지난 5일 한국어화를 거쳐 정식 발매됐다. 4년만에 발매되는 정식 후속작답게, 이번 작품은 출시 전부터 그야말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외계인이 지구를 정복했다는 독특한 설정, 그리고 그런 세계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진화한 강력한 적은 오랜 시간 차기작을 기다려온 ‘사령관’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2016.02.11 18:43 -
더 디비전 베타, 문명 이상 가는 '타임머신' 슈팅 기대작 유비소프트는 ‘어쌔신 크리드’와 ‘레인보우 식스’ 등 굵직한 IP를 다수 배출한 개발사지만, 최근 주가는 예전같지 않았다. 2014년 주요 작품이었던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와 ‘와치 독스’가 게이머들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유비소프트가 2016년 핵심 타이틀로 내세운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에도 기대와 걱정이 반반 섞인 시선이 꽂혔다. 기대 이하의 완성도를 보여줬던 전작 사례에, 트레일러에서 보여진 모습은 정말 멋지지만 실제로도 그럴까 하는 노파심이 더해졌다
2016.02.02 20:23 -
잠행과 특화된 병과로 전략 고민 깊어진다, 엑스컴 2 체험기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특수부대가 오는 2016년 2월 5일 최신작 ‘엑스컴 2’로 돌아온다. ‘엑스컴 2’는 파이락시스게임즈에서 개발한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엑스컴’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리부트한 전작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에서 외계인들에게 패배한 평행세계의 미래를 그린다. 유일한 희망인 ‘엑스컴’이 패배하면서, 지구는 외계인 손에 떨어진다
2015.12.10 22:08 -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 여대생과 여전사 사이에 갇힌 라라 ‘툼레이더’가 다시 태어난 지 2년 만인 2015년 11월 10일, 정식 후속작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가 출시됐다. 비록 Xbox 기간 독점으로 인한 잡음이 있긴 했지만, 국내에 음성까지 완벽 현지화하여 동시 발매돼 더욱 반갑다. 이번 작의 최대 화두는 새롭게 구축된 라라의 캐릭터성을 어떠한 방향으로 이끌어갈 것인가와 얼마나 진보된 게임성을 보여주느냐 하는 것이다
2015.12.0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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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4, 이제 ‘스카이림’에서 갈아타자 베데스다의 ‘폴아웃’ 시리즈는 ‘엘더스크롤’과 함께 많은 게이머에게 사랑받아온 오픈월드 RPG 타이틀 중 하나다. 당시 게임에서 선보인 방대한 크기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 땅바닥에 떨어져 있는 작은 쪽지 하나에도 얽혀있는 긴 이야기, 그리고 플레이어가 직접 세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방대한 자유도는 지금도 많은 이들 사이에서 회자할 정도다
2015.11.24 19:22 -
스타 2 역사 담은 야전교범, 공허의 유산 소장판 개봉! '스타 2'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공허의 유산'이 지난 11월 10일 정식 발매됐다. 특히 이번에는 게이머들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소장판'과 함께 하는 출시라 팬들의 기쁨은 두 배가 되었다. 지난 2013년에 출시된 '군단의 심장'과 마찬가지로 블리자드는 '공허의 유산' 출시 하루 전인 9일, 발매 기념 행사를 가졌다
2015.11.10 15:50 -
어쌔신크리드: 신디케이트, 유비의 쌍둥이 선택은 신의 한수 유비소프트의 간판 타이틀 ‘어쌔신 크리드’는 후드, 암살검, 자유의 수호자 등 강렬한 이미지를 앞세워 빠른 시간 안에 ‘잠입액션’ 대표 타이틀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매년 신작을 양산해내며 ‘어쌔신 크리드’의 위세는 초기에 비해 많이 떨어졌다
2015.10.28 20:33 -
다크 소울 3, 너무 어려워서 테스트가 안 되잖아 이제 약 반 년 후면 ‘다크 소울 3’가 출시된다. 다른 디렉터의 손을 탄 2편과 달리, 다시금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총지휘를 맡은 적통 후계자다. 시리즈 팬들의 관심사는 단연 ‘블러드본’을 개발하며 쌓은 노하우를 ‘다크 소울’에 어떻게 녹여냈을까 하는 점이다. 마침 3시간 가량 네트워크 스트레스 테스트에 참여할 기회가 닿아, 기자가 직접 ‘다크 소울 3’ 실체를 파헤쳤다
2015.10.2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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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으로 다시 태어난 포탈, '레고 디멘션즈' 레벨 팩 개봉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장난감 레고를 소재로 한 액션게임 ‘레고 디멘션즈’가 지난 9월 27일 발매됐다. 이번 작품은 특히 출시 이전부터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아왔는데, 그 이유는 바로 닌텐도의 ‘아미보’처럼 레고 피규어를 NFC 피규어로 이용하는 플레이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피규어로 ‘반지의 제왕’은 물론, ‘닥터 후’, ‘고스트버스터즈’, ‘스쿠비 두’ 등 여러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2015.10.14 13:23 -
카드 한판 어때요? 위쳐 3 '하츠 오브 스톤' 개봉기 ‘더 위쳐 3’의 첫 확장팩 ‘하츠 오브 스톤’이 13일 PC와 PS4로 정식 발매됐다. 이번 확장팩은 괴물사냥꾼 ‘리비아의 게롤트’와 불사의 힘을 가진 산적 ‘올지어드 폰 에버렉’과의 대결을 담은 작품으로, 약 10시간 정도의 플레이 볼륨을 제공한다
2015.10.13 11:01 -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포스가 살아있는 배틀필드 전장 루카스필름에서 제작한 영화 ‘스타워즈’는 해외에서도, 국내에서도 ‘현대의 신화’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린 SF 작품이다. 당시 영화에서 선보인 독특한 세계관, ‘포스’에 대한 설정, 광선검을 휘두르는 기사 ‘제다이’, 거대 로봇과 레이저 빔이 오가는 전장 등은 게임에서 단골 소재로 수없이 다뤄졌다
2015.10.12 15:18 -
레인보우 식스: 시즈, 시리즈 뿌리인 '사실적인 총격' 살렸다 ‘레인보우 식스’는 대규모 테러 진압 작전과 한 두 발만 맞아도 사망하는 자비 없는 현실성으로 대표되는 FPS다. 첫 발매 후 제작사가 레드스톰 엔터테인먼트에서 유비소프트로 변경되고, 게임성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사실적인 ‘총싸움’이라는 독특한 색은 유지 중이다
2015.09.3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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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공백 뚫고 부활한 '마스터오브오리온' 첫 체험기 명작인 ‘마스터 오브 오리온’을 워게이밍이 리부트한다는 소식이 발표됐다. 이 게임은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이라는 장르를 확립한 아버지이기도 하면서, 첫 작품으로부터 2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는 타이틀이다. 그야말로 원조격인 프랜차이즈가 돌아오는 셈이다
2015.08.18 09:41 -
배틀본 체험기, 나쁜 놈들의 자극적인 AOS 한판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신작 ‘배틀본’에는 매력적인 악당들이 우수수 등장한다.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악당보다는 ‘나쁜 놈들’에 가깝지만. 이 게임은 액션 AOS를 지향하는 작품으로, 3가지 모드의 멀티플레이 외에도 싱글 플레이도 갖추고 있다. 그리고 3인칭 백뷰 대신 1인칭 시점을 채택, FPS스러운 느낌을 좀 더 살렸다
2015.08.11 11:15 -
AOS 신작 '자이겐틱' 체험기, MS가 미는 이유 있었다 올해 게임스컴 현장에서도 AOS 신작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다름 아닌 블리자드 ‘오버워치’를 비롯해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에서 내놓은 ‘배틀본’,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티가가 제작한 ‘자이겐틱’ 삼총사다. '자이겐틱'은 3인칭 백뷰를 기본으로 한 액션게임으로, 국내 작품 중 비슷한 것으로는 ‘사이퍼즈’가 있다
2015.08.09 19:54 -
생존형 MMOFPS '더 디비전' 체험기... 긴장과 몰입도 최고 유비소프트에서 발표한 MMOFPS ‘더 디비전’은 오픈월드와 생존, 두 가지 키워드를 골자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배경은 근미래의 미국으로, 알 수 없는 질병 때문에 국가는 완전히 붕괴된 상태다. 식량 부족은 당연하고, 전기와 물도 끊긴 지 오래다. 플레이어는 이곳에서 비밀요원 ‘디비전’이 되어 그나마 남겨진 것들을 지켜내야 한다
2015.08.09 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