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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가득한 전장의 지휘관으로,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포스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큰 인기를 자랑하는 작품이다. 특히 게임에 와서는 직접 파일럿이 되어, 기체를 조종하는 재미로 많은 이들을 매료시키기도 했다. 오는 26일, 이런 강철 부딪히는 전투의 재미를 담아낸 작품이 하나 한국어화를 거쳐 출시된다. 그 주인공은 바로 ‘기동전사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포스’다
2016.01.19 17:33 -
레고 세상은 우리가 지킨다, 레고 마블 어벤져스 대중문화에선 지구의 패권을 노리는 세력이 수없이 등장한다. 세계정복의 야심을 지닌 악당이나 고도로 발전된 AI가 인간을 지배하려 드는 건 예삿일이고, 머나먼 우주에서부터 찾아온 외계인, 다른 차원의 신까지… 이쯤 되면 우리 같은 평범한 인간들은 손 쓸 도리가
2016.01.18 20:32 -
‘디아블로 3’ 2.4 패치, 네팔렘이여 성역으로 돌아가자 악마 군세의 위협에 맞서 ‘성역’을 수호하는 ‘네팔렘’의 모험이 더욱 다채로워진다. 블리자드의 간판 액션RPG ‘디아블로 3’는 오는 14일(목) 2.4.0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지역, 던전, 아이템 등 즐길 거리를 늘리고 그 동안 지적 받았던 크고 작은 불편사항을 개
2016.01.13 18:36 -
언니와 애완견 찾아 인적 없는 밤거리로, 요마와리: 떠도는 밤 ‘신 하야리가미’에 이어, 일본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공포 신작이 오는 20일 한국어화 정식 발매된다. 니폰이치 소프트웨어 특유의 귀여움 캐릭터에다가 오싹한 밤거리의 공포를 담아낸 작품, 바로 PS비타용 공포게임 ‘요마와리: 떠도는 밤’이다. ‘요마와리: 떠도는 밤’은 행방불명된 언니와 애완견을 찾아 방황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공포 어드벤처게임이다
2016.01.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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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에 정통 판타지를 입히다, 드래곤 퀘스트 빌더 용사를 포섭한 ‘용왕’은 어둠의 힘으로 게임의 무대가 되는 ‘아레프갈드’ 대륙 전체를 황폐화시킨다. 거기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돌림병과 ‘용왕군’을 위시한 마물의 습격에 ‘아레프갈드’의 주민들은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 받게 된다. 바로 이 때, 집을 짓고 아이템을 만드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은 주민들이 새로이 정착할 수 있는 마을을 만
2016.01.11 20:31 -
삼국지 13, 10년만에 한국어로 만나는 700인의 영걸전 직접 삼국지 영웅이 되어 세력을 이끌고 나아가 천하를 통일하는 코에이테크모 전략게임 ‘삼국지’ 시리즈는 원작을 가장 잘 살린 작품으로 꼽힌다. 국내에는 11편 이후 근 10년간 발매되지 않았으나, ‘삼국지 게임의 원점이자 정점’을 표방한 ‘삼국지 13’에 이르러 다시금 한국어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일본 현지 발매일은 오는 28일이며 연내 한국어화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2016.01.09 14:11 -
용과 같이 극, 시리즈 10주년 맞이해 ‘극’ 퀄리티로 돌아왔다 하지만 현실과 픽션은 엄연히 다르다. 영화 속 무법자가 멋있어 보인다고 무턱대고 법의 테두리를 벗어났다간 큰 고초를 치르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마음만은 바람의 파이터를 꿈꾼다면, 여기 이 게임이 하나의 답이 되어줄 것이다. 바로 오는 1월 21일,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화 정식 발매되는 본격 야쿠자게임 ‘용과 같이 극’이다
2016.01.07 09:41 -
일기토삼국지, 모바일 찰떡궁합 삼국지에 일기토로 맞대결까지 ‘삼국지’는 모바일게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재 중 하나다. 특히 ‘삼국지’에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영웅과 친숙한 스토리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익숙하기 때문에, 가벼운 재미를 추구하는 모바일게임과 궁합이 좋은 편이다. 실제로 이번 2015년에는 다양한 ‘삼국지’ 관련 모바일 작품들이 앞다투어 등장했다
2015.12.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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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딜힐로 나눌 수 없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이색 클래스 온라인 RPG가 발전하며 한때 게임업계에는 만능 캐릭터 붐이 불었다. 혼자 근, 원거리 전투를 소화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나 한 캐릭터로 여러 직업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멀티 클래스가 유행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이러한 ‘만능 캐릭터’와 선을 긋고 있다. 만능은 아니지만 다른 직종에는 없는 독자적인 재주를 가진 클래스로 승부한다
2015.12.21 16:47 -
코즈믹아레나, 미소녀와 메카로 다시 한번 '덕심' 저격 미소녀와 메카물을 접목한 일본 사이버스텝의 간판 타이틀 ‘코즈믹’ 시리즈의 최신작 ‘코즈믹아레나’가 오는 22일 국내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코즈믹아레나’는 본격적으로 미소녀 메카가 등장했던 ‘코즈믹 브레이크’의 정식 후속작에 해당하는 온라인 액션게임으로, 기존처럼 유저 간 대전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
2015.12.21 16:10 -
트리 오브 세이비어, 자유로운 성장을 유저에게 돌려준다 RPG에서 가장 중요한 콘텐츠는 캐릭터다. 캐릭터를 키우고, 능력에 맞는 역할을 수행하며 주어진 임무를 해내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RPG의 중심이었던 ‘성장’은 뒷전으로 밀린 모양새다. 그러나 17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자동육성에 반기를 들었다
2015.12.17 14:19 -
정기문과 성마교의 대립, 정통 무협 '흑풍온라인' 중국 FY게임즈가 개발하고, 봄날소프트가 국내 서비스하는 웹게임 ‘흑풍온라인’이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흑풍온라인’은 중원을 두고 대립하는 두 세력 간 대결을 다룬 무협 웹 MMORPG로, 웹게임에 최적화된 깔끔한 그래픽과 PvE와 PvP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작품이다
2015.12.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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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온라인 길라잡이 '무엇을 해야 하죠?' 12월 2일, 엑스엘게임즈의 신작 '문명 온라인'이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문명 온라인'은 ‘악마의 게임’으로 유명한 ‘문명’을 온라인 버전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홀로 ‘문명’을 일궈내는 원작과는 달리 ‘문명’의 일원이 돼 다른 유저들과 함께 승리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2015.12.02 15:54 -
몬스터 헌터 X, 헌터 모여라! 스타일로 '폼'나게 사냥하자 캡콤 간판 헌팅 액션 게임인 ‘몬스터 헌터’ 시리즈 최신작 ‘몬스터 헌터 X’가 오는 28일 닌텐도 3DS로 발매된다. 지난 5월 첫 공개된 ‘몬스터 헌터 X’는 당시 유저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불러모은 작품이다. 넘버링 대신 ‘크로스’라는 이름이 붙은 것처럼, 이번 작품에는 새로운 요소와 함께 전작에서 선보인 요소까지 품었다
2015.11.27 11:52 -
니드 포 스피드 엣지, 온라인게임으로 뽑았다 널 데리러 가 레이싱게임을 통틀어 보면, 극사실주의를 지향하는 ‘그란투리스모’와 반대노선을 탄 ‘니드 포 스피드’는 나름 캐주얼한 편이다. 그럼에도 국내 유저들에게 친숙한 ‘카트라이더’에 비하면 여러모로 어렵고, 복잡한 것이 사실이다. 온라인게임 서비스에는 이골이 났을 넥슨이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까?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니드 포 스피드 엣지’ 첫 테스트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자
2015.11.23 15:54 -
소피의 아틀리에,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연금술'이 온다 거스트의 간판 타이틀 ‘아틀리에’ 시리즈는 연금술과 미소녀를 결합한 RPG 중 하나로, 오랜 시간 꾸준한 인기를 끌어온 장수 타이틀이기도 하다. 특히 매 작품마다 보여주는 새로운 시스템과 이야기는 두터운 팬층을 유지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해왔다. 오는 19일, PS4와 PS비타로 발매될 최신작 ‘소피의 아틀리에: 신비한 책의 연금술사’도 이런 부분이 어김없이 반영됐다
2015.11.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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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부터 모든 것이 바뀌는, 피파 3 ‘뉴 임팩트’가 온다 넥슨의 대표 스포츠게임으로 자리잡은 ‘피파 온라인 3’가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그 원동력은 새로 도입되는 ‘임팩트’ 엔진'에서 비롯된다. 엔진을 새로 바꿔 끼우며 ‘피파 온라인 3’ 역시 새 시즌을 맞이한다. 넥슨은 11월 12일, 지스타 2015 현장에서 ‘피파 온라인 3’ 차기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2015.11.12 13:17 -
폴아웃 4, 두근두근 세기말이 기다려진다 오픈월드 RPG를 논할 때, 베데스다의 ‘엘더스크롤’과 ‘폴아웃’ 시리즈는 빠지지 않는 작품이다. 특히 ‘폴아웃’은 독특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플레이어가 상황에 다양한 방법으로 관여할 수 있는 자유도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전작 ‘폴아웃: 뉴 베가스’ 발매 이후 5년이 흐른 지금, 그 최신작 ‘폴아웃 4’가 오는 13일 팬 곁으로 돌아온다
2015.11.10 15:47 -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 레이싱에도 '명예'가 있다 EA의 레이싱게임 ‘니드 포 스피드’는 1994년 첫 작품 이례로, 무려 21년간 시리즈를 이어온 인기 타이틀 중 하나다. 특히 지난 ‘E3 2015’에서는 매번 부제를 붙이던 모습과 다르게, ‘니드 포 스피드’라는 이름으로 회귀하며 완전 리부트를 선언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최신작에서는 다시 한번 ‘니드 포 스피드’ 본연의 색깔인 ‘길거리 레이싱’을 살리는 걸 핵심으로 삼았다
2015.11.03 14:45 -
샤이야 워즈 첫 테스트, 짧고 굵은 10분 대전 보여주마 ‘리그 오브 레전드’, ‘서든어택’ 등 팀 단위 대결을 중심으로 한 게임이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아군과 합을 맞춰 적을 압도할 때 느껴지는 희열은 유저들이 계속 이 게임을 즐기도록 유도하는 촉매제로 통한다. 또한 타 유저와의 ‘경쟁’을 즐기는 한국 유저 입맛에 잘 맞아떨어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2015.10.29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