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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과마법, 가능성은 '1000명'에서 이미 입증됐다 '검과마법'은 사실적인 풀 3D 그래픽과 극대화된 타격감, 1vs1부터 최대 1,000명이 함께 맞붙는 실시간 대전 등 그간 PC에서 즐길 수 있던 정통 MMORPG 요소를 모바일에 담아냈다. 6월 초 국내에 정식으로 서비스할 예정으로 실제로 8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등 기대가 높은데, 과연 어떤 모습인지 확인해보자
2016.05.26 17:47 -
마리오 & 루이지 RPG: 페이퍼 마리오 MIX, 브라더 아닌 '트리오' 닌텐도의 간판 캐릭터 ‘마리오’는 주 무대라 할 수 있는 플랫포머 외에도, 스포츠, 퍼즐, 대전격투 등 여러 장르에서 활약해왔다. 심지어, 그 도전은 RPG에도 이어졌다. 실제로 1996년 슈퍼패미컴으로 발매된 ‘슈퍼마리오 RPG’ 시리즈는 이후 ‘마리오 & 루이지 RPG’와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 두 작품이 파생될 정도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2016.05.24 16:52 -
토탈 워: 워해머, 떼싸움에는 역시 오크와 드워프지 오는 25일 정식 한국어화를 거쳐 PC로 발매되는 시리즈 최신작 ‘토탈 워: 워해머’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실제 역사와 그에 맞는 현실적인 전쟁을 그려왔던 전작과 달리, ‘드워프’와 ‘오크’, ‘뱀파이어’ 등 판타지 요소가 가득한 ‘워해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내세운 것이다. 따라서 이번 작은 시리즈 특징을 유지하면서 기존 시리즈에서 볼 수 없던 마법이나 공중전 등이 추가됐다
2016.05.23 18:34 -
밤이 없는 나라, 밤을 되찾기 위한 미소녀들의 사투 거스트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기존과는 조금 다른 설정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요마와 이에 대적하는 주인공의 잔혹한 운명을 다루는 액션RPG ‘밤이 없는 나라’가 그 주인공이다. 플레이어는 요괴의 힘을 지닌 미소녀 성기사 ‘아나스’가 되어 괴물을 해치우고 밤을 되찾아야 한다
2016.05.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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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프론트 더 레볼루션, 북한이 지배하는 미국을 구하라 고도로 발전된 기술을 지닌 북한이 미국과 전쟁을 벌여 승리하고, 심지어 미국을 지배한다. 오는 17일 출시되는 오픈월드 FPS ‘홈프론트 더 레볼루션’은 이러한 가상의 역사를 배경으로 시작한 ‘홈프론트’ 후속작이다. 플레이어는 레지스탕스가 되어 북한군과 싸우고, 억압받는 시민들을 구해야 한다
2016.05.17 17:32 -
판타지 마스터즈 2, 온라인 TCG 갈증 채울 명작의 귀환 제오닉스는 2002년 출시된 ‘판타지 마스터즈’를 15년 간 서비스하며 장수 온라인 TCG 덤에 올렸다. 이후에도 ‘슈미드디바’, ‘소드걸스’ 등 다양한 카드게임을 선보이며 ‘TCG 명가’로 명맥을 이었다. 그리고 지금 제오닉스는 대표 타이틀 ‘판타지 마스터즈’ 정식 후속작 ‘판타지 마스터즈 2’로 TCG에 목말랐던 이들에게 찾아왔다
2016.05.12 17:59 -
언차티드 4, 보물 사냥꾼 '네이선'의 마지막 팬심 훔치기 오는 10일 PS4 독점으로 한국어화 정식 발매하는 ‘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은 시리즈를 끝맺는 타이틀이다. 이번 작품에서 ‘네이선’은 한결 진화한 그래픽과 새로운 모험으로 돌아와 9년간 이어졌던 ‘언차티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2016.05.03 18:37 -
별의 커비 로보보 플래닛, ‘아미보’도 먹는 우주 ‘먹방’이 온다 '별의 커비’ 시리즈 주인공 ‘커비’는 게임계를 대표하는 ‘먹방’ 스타라고 할 수 있다. 분홍색 풍선 같은 조그마한 몸집과, 이에 맞지 않는 엄청난 흡입력으로 눈 앞의 적을 집어 삼킨다. 8일 닌텐도3DS로 정식 한국어화 발매되는 ‘별의 커비 로보보 플래닛’은 시리즈 최초로 ‘기계’가 주요 테마가 되었다
2016.04.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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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온라인, 어른을 위한 피 튀기는 PvP 세계로 오라 한창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가 유행했을 때, 게임 좀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꼭 갖고 싶던 칭호가 있었다. 바로 투기장 상위 0.1%만 받을 수 있던 ‘검투사’가 그것이었다. 시즌 별로 달라지는 ‘검투사’ 칭호 하나면 자신의 컨트롤 실력을 자랑할 수 있었다. 이처럼 다른 유저와 대결하는 PvP는 언제나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매력적인 콘텐츠다. 26일 녹스게임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웹 RPG ‘블러드온라인’도 이런 웹게임 대세를 따르고 있다
2016.04.26 15:47 -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PC게임이 모바일로, 스톤에이지 넷마블엔투가 개발하고 넷마블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턴제 RPG ‘스톤에이지’의 상세한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 게임은 지난 1999년 일본에서 출시된 동명의 PC 온라인게임을 기반 삼아 제작된 모바일게임으로, 원작 세계관을 고스란히 계승하고 수집 요소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더불어 전투 중 원하는 공룡을 조련하는 ‘포획’ 시스템도 고스란히 담아냈다
2016.04.20 19:23 -
원피스 버닝 블러드, 만화에서 튀어나온 초능력 배틀 오는 21일,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 동시 발매되는 격투게임 ‘원피스 버닝 블러드’ 역시 초능력 배틀을 주요 소재로 삼았다. 지금까지 나왔던 ‘원피스’ 게임 중에 가장 많은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들의 개성을 충실히 살린 초능력 전투를 강조했다. ‘원피스 버닝 블러드’는 정식 한국어화를 거쳐 발매되며 PS4, PS비타에서 즐길 수 있다
2016.04.18 18:17 -
화력 더하고 전장 넓히고, 블레스 '수도쟁탈전' 대격변 예고 지난 1월, 기세 좋게 출발한 '블레스'가 최근 주춤하다. 게임메카 온라인게임 인기순위도 4위로 시작해 최근 9위까지 하락했으며, 공개서비스 직후와 비교하면 유저 수도 감소세를 나타냈다. 이에 네오위즈게임즈가 '블레스'를 살리기 위해 투입한 것이 최종 콘텐츠 '수도쟁탈전'이다
2016.04.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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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2, 본연의 손맛에 '멋진 비주얼' 더했다 ‘서든어택 2’는 언리얼 엔진 3를 기반으로 하는 진일보한 그래픽과 유저 편의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인다. 또, 전작의 장점을 ‘서든어택 2’만의 색깔로 풀어내 유저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그리고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출시를 앞둔 ‘서든어택 2’의 모습을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6.04.12 18:46 -
둠, 총으로 대화하던 원조 우주전사 ‘둠가이’가 돌아온다 ‘둠’ 시리즈는 게이머들 사이에서 ‘고전 FPS 전설’이라 회자된다. 재장전 없이 적을 쓸어버리는 과격하고 화끈한 플레이와 기괴한 악마를 자신만의 훌륭한 ‘대화수단’으로 찢어버리는 우주 해병 ‘둠가이’의 활약은 많은 게이머를 매료시켰다. 실제로 넘버링 타이틀이 3편까지 발매된 것은 물론, 영화, 코믹스, 보드게임 등 다방면으로 이식되기도 했다
2016.04.12 17:02 -
라쳇 & 클랭크, PS4로 돌아온 유쾌한 ‘공구전사’ 오는 12일 PS4로 발매되는 시리즈 최신작 ‘라쳇 & 클랭크’는 2002년 PS2로 발매된 동명의 시리즈 첫 작품을 리부트한 게임으로, 그래픽을 비롯한 게임 내 모든 요소가 한층 더 진화했다. 또, 2012년 ‘라쳇 & 클랭크: 큐 포스’ 이후로 간만에 정식 한국어화되는 ‘라쳇 & 클랭크’ 시리즈이기도 하다
2016.04.11 17:43 -
더트 랠리, 극한의 오프로드 레이싱... 완주만해도 짜릿 레이싱게임 명가를 논할 때, 항상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개발사가 있다. 1986년 영국에서 설립되어 ‘콜린 맥레이 랠리’ 시리즈부터, ‘그리드’ 그리고 ‘더트’ 등 무수히 많은 레이싱 명작을 배출한 코드마스터즈가 그 주인공이다. 당시 다른 레이싱게임과는 다르게 현실감의 극치를 추구한 이들의 레이싱게임에 많은 게이머들이 열광했다
2016.04.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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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본, 우주를 구할 ‘이상한 놈들’이 몰려온다 기어박스 소프트웨어가 우주를 구하는 ‘거친 영웅’들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FPS를 기본으로 한 팀 배틀 게임 ‘배틀본’이 그 주인공이다. 제작진은 전작 ‘보더랜드’와 같이 개성강한 영웅들을 앞세웠다. ‘영웅’이라 부르기에는 왕년에 ‘한가닥’한 듯한 강한 인상이 특징이다. 여기에 AOS 매력을 담은 대전 외에도 오리지널 스토리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모드가 준비되었다
2016.04.04 18:51 -
퀀텀 브레이크, 시간을 조종하는 '불가능의 영역'에 도전 ‘세월 앞에 장사 없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시간은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 격언의 공통점은 ‘시간은 절대 과거로 돌릴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비튼 게임이 등장했다. 오는 4월 5일 Xbox One, 윈도우 10 독점으로 정식 한국어화를 거쳐 발매되는 ‘퀀텀 브레이크’는 시간축 붕괴로 파멸로 다가가는 세계를 구하기 위한 진중한 스토리라인에 시간을 조종하는 독특한 액션으로 무장했다
2016.03.30 19:44 -
칼을 놓고 지휘봉을 들어라, 넥슨 모바일 신작 '리터너즈' ‘리터너즈’는 영웅 수집과 성장, 장비 획득, 탐험과 레이드 등 기존 모바일 RPG 문법은 그대로 따라간다. 여기에 차별화를 꾀한 것이 ‘매니지먼트’, 즉 운영이다. 전투 중 원하는 전술을 지정하거나, 선수 교체 및 ‘컨디션’ 관리로 파티를 케어할 수 있다. 이는 각 영웅의 특징과 상성, 강점과 약점 등을 최대한 고려해 수십 명의 영웅을 한꺼번에 관리하는 재미를 준다
2016.03.30 18:54 -
15년 만에 베일 벗은 적통 후계자, 뮤 레전드 ‘뮤’는 쿼터뷰 시점으로 진행되는 핵앤슬래시 장르를 지향했다. ‘뮤 레전드’ 역시 전작 재미를 계승해, 끊임없이 몰려드는 다수의 적을 휩쓰는 ‘몰이 사냥’에 초점을 둔다. 또한 혼자서도 충분히 몰이 사냥이 가능하며, 파티 플레이 시에는 각자 역할을 나눠 함께 싸우는 재미를 강조했다. 즉, 유저가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6.03.29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