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 국내 정식발매를 앞두고 있는 ‘갓오브워3’의 제작비가 500억원 이라고 밝혀졌다.
이번에 공개된 ‘갓오브워3’의 제작비는 4400만달러, 한화로 5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올해의 게임상을 휩쓴 ‘언차티드2’의 개발 비용이 약 2500만 달러라는 것을 감안하면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현지시각 8일, 소니 산타모니카 US의 제품 개발감독인 존 하이트는 해외 게임비디오 사이트인 Giantbomb와의 인터뷰에서 ‘믿거나 말거나, 갓오브워3 제작에는 4400만 달러의 개발비가 들어갔다. 많은 예산이 원래의 4배 이상의 개발팀을 구성하는 데에 사용되었다.’ 라고 밝혔다. 하이트는 ‘갓오브워1, 2에는 대략 30명, 60명의 개발팀이 투입되었지만 현재 갓오브워3 개발팀의 인원은 132명이다. 가장 많은 인원이 늘어난 곳은 그래픽 아트 부분이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갓오브워3’는 해외 외신에서 만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고 있어 국내 게이머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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