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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누들로 유명한 일본 인스턴트 라면 회사 ‘닛신’이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의 암스트롱 상원의원을 등장시킨 광고로 눈길을 끌었다.
닛신은 지난 1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와 컬래버레이션한 광고 영상 3종을 공개했다. 광고에는 모두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에서 큰 인기를 끈 캐릭터 ‘스티븐 암스트롱’ 상원의원이 등장한다.
광고는 ‘때리는 아저씨 편’, ‘더 때리는 아저씨 편’, ‘때리지 않는 아저씨 편’으로 구성되며, 저렴한 이미지를 강조한 합성과 명대사를 적절히 패러디한 내용으로 제작됐다. 광고 마무리에 등장하는 닛신 로고를 암스트롱 상원의원이 걷어차는 연출로 캐릭터성을 적극 살려 호평을 받았다.


광고의 핵심은 ‘컵누들은 포크로 먹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모든 광고에서 암스트롱 상원의원은 젓가락으로 컵누들을 먹으려는 라이덴에게 대적해 ‘포크’로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때리지 않는 아저씨’ 편에서는 제목처럼 포크로 컵누들을 뜨는 광고 속 인물을 지나쳐 게임 화면으로 들어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닛신 공식 X 계정은 암스트롱 상원의원의 대표 대사를 패러디한 코멘트와 함께 광고를 게재했다. 더불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포크로 먹을 때 더 맛있는 이유를 분석한 게시글도 공유했다. 닛신 공식 X에 올라간 광고 3종은 총 3만 7,000회 이상 재게시됐고, “내년 만우절 광고도 기대한다”, “암스트롱을 만나고 싶지 않으니 포크로 먹겠다” 등의 여러 반응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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