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는 10년 간 다양한 챔피언을 꾸준히 출시했는데요, 그 결과 현재 무려 145종에 달하는 챔피언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듣기만 해도 한 눈에 알 수 있는 고유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각 캐릭터마다 모두 다른 성우를 배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에서는 같은 성우가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성우마다 특색이 있어서인지 가끔은 다른 챔피언인데 비슷한 목소리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챔피언들의 경우 개성이 완전히 달라서 도무지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고 믿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지한 호위무사 '신 짜오', 요들 할아버지 '하이머딩거', 노련한 전사 '잭스'는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신기한 사례가 몇 가지 더 있는데, 과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에서 영상 콘텐츠 제작을 맡고 있는 장예은 기자입니다ye920@gamemeca.com
- '스타듀 밸리' 발더스 3 모드, 스벤 빈케 대표도 호평
- 전 세계 동시 출시, 홀로라이브 ‘공식 모바일게임’ 온다
- 주노·디바 포함, 오버워치 2 르세라핌 신규 스킨 공개
- 마동석 나온다! 데스 스트랜딩 2 오는 6월 26일 출시
- 인면견이 출몰하는 온천, 아오오니 신작 올해 봄 출시
- 디아블로 4 시즌 8, 거짓의 군주 '벨리알' 등장한다
- [롤짤] "라인 스왑 하지마" 롤 e스포츠 달라질까?
- 마법소녀 등장, 마마마 모바일 신작 27일 출시
- ‘포켓몬 고’ 나이언틱, 5조 원에 게임 사업 전체 매각
- [오늘의 스팀] ‘압긍’ 신작 레포, 동접 14만 명 돌파
게임일정
2025년
03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