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사드 사태' 이후 중국 시장 진출을 노리던 국내 게임업계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 중국이 보복성 차원에서 한국게임에 대한 '판호' 발급을 거부한다는 강한 의혹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드 사태'만 해결되면 국내기업이 다시 한 번 중국시장에서 호황을 누릴 수 있을까? 이 문제를 두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서 웹젠 이사회 의장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7.09.20 17:43
  • 바닐라웨어의 대표작 '드래곤즈 크라운'이 PS4로 이식된다. 소니는 9월 19일 도쿄게임쇼를 앞두고 개최된 '2017 플레이스테이션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드래곤즈 크라운 Pro'를 발표했다. '드래곤즈 크라운 Pro'는 2013년에 PS3과 PS VITA로 출시된 '드래곤즈 크라운'의 PS4 버전이다. 원작 '드래곤즈 크라운'은 고전 아케이드 게임 '던전 앤 드래곤'의 영향을 받은 작품으로, 특유의 2D 그래픽과 던전을 탐사하고 몬스터와 싸우며 보물을 찾는 정통 RPG의 묘미를 살린 게임성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2017.09.19 18:56
  • 세가의 신작 '북두와 같이'의 새로운 정보가 도쿄게임쇼를 앞두고 공개됐다. 소니는 9월 19일 '도쿄게임쇼 2017' 전야 컨퍼런스를 통해 '북두와 같이'에 대한 추가정보를 공개했다. '북두와 같이'는 지난 8월에 공개된 신작으로 인기 만화 '북두의 권'을 소재로 한 액션게임이다
    2017.09.19 18:23
  • 올해 초 밸브를 퇴사한 '하프라이프2' 시나리오 작가 쳇 팰리스젝의 다음 직장이 정해졌다. '서전 시뮬레이터', '아임 브레드', '월드 어드리프트' 등 특이한 게임을 만들어온 보사 스튜디오다. '하프라이프 2', '포탈', '레프트 4 데드' 등밸브 재표작 시나리오를 담당한 작가 팰리스젝은 올해 5월 밸브에서 퇴사했다. 그 전에도 이미 '하프라이프'와 '포탈' 시리즈의 동료 시나리오 작가 마크 레이드로와 에릭 울포우가잇따라 퇴사한 바 있었는데, 팰리스잭은 그들 중 마지막으로 밸브를 떠나며 "(밸브에는) 더 이상 흥분되고 극적인 것이 없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밸브에서는 더 이상 자신이 원하는 게임을만들 수 없으리라 생각해 퇴사했음을 암시한 것이었다
    2017.09.19 11:19
  • 시냅스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및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모바일게임 ‘장동민 버럭 맞고’를 9월 15일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장동민 버럭 맞고’는 인기 개그맨 장동민이 직접 분장하고 연기한 캐릭터들이 등장, 듣는 즐거움을 주는 모바일게임이다. 또한 이 게임에는 장동민이 직접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제공한 신선한 아이디어들이 반영됐다
    2017.09.15 15:02
  • NHN픽셀큐브가 15일 영화 '킹스맨'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킹스맨: 골든 서클'을 글로벌 출시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9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동일명의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과 전작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등장한 캐릭터 및 배경을 기반으로 제작된 퍼즐 RPG다. 스토리는 실전을 대비해 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 ‘킹스맨 시뮬레이터’를 통해 에그시, 해리, 록시 등의 요원들을 훈련시켜 나가는 내용이다
    2017.09.15 10:19
  • 유명 IP를 차용한 게임에 가장 기대되는 점 중 하나는 ‘원작 속 캐릭터를 얼마나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원작 캐릭터를 직접 조작하고 소유하는 것이 유명 IP 게임만의 중요한 재미니 말이다. 이러한 점은 NHN엔터테인먼트의 퍼즐 RPG, ‘킹스맨: 골든 서클’도 마찬가지다
    2017.09.15 09:48
  • 사이펀이 공중망의 글로벌 모바일게임 ‘워쉽 모바일’을 출시한다. ‘워쉽 모바일’은 ‘공중망’이 이전 밀리터리 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 4년의 개발기간, 150명 인력을 투입해 선보이는 7 vs 7 실시간 해상 대전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공중망’은 중국의 3대 모바일 게임 회사로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플레인’, ‘월드 오브 워쉽’의 중국 유통을 맡기도 했다
    2017.09.14 10:35
  • 글로벌 시대를 맞아 전세계 다양한 콘텐츠가 국내로 홍수처럼 유입되고 있다. 그런데 반대로 한국 게임과 문화를 해외 기준에 맞게 가공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곳이 있어 화제다. 바로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의 '앰퍼샌드 미디어 랩' 콘텐츠 제작팀이다. ‘앰퍼샌드 미디어 랩’ 콘텐츠 제작팀은 미국, 일본, 유럽, 남미 등 여러 국적의 사람들과 함께 국내 흥미로운 장소, 음식, 게임 등의 문화를 국외 유저에게 소개하고 있다
    2017.09.13 16:25
  • 넷마블게임즈가 지난 12일 인공지능 포럼을 개최했다.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를 이용한 게임 개발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 포럼에는 넷마블컴퍼니 전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 강사로는 미국 인공지능학회에서 '혁신적 인공지능 응용상'을 두 차례 수상한 이경전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나섰으며, '인공지능의 합리적 이해, 동향과 활용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2017.09.13 13:05
  • 자유로이 사막을 여행하는 어드벤처 게임 ‘저니’의 개발사 댓게임컴퍼니가 신작을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사막에서 구름 위 하늘로 무대를 옮긴 어드벤처 게임 ‘스카이’다. 댓게임컴퍼니 신작 ‘스카이’는 9월 12일 진행된 애플 키노트 2017 이벤트에서 처음 발표됐다. 이전에도 블로그를 통해 원화를 몇 장 공개한 적은 있지만, 정식으로 게임이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발표 직후 개발사는 자사 공식 블로그와 홈페이지에도 게임 정보를 공개했다
    2017.09.13 11:23
  • 최근 동명의 영화와 함께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바일게임, ‘킹스맨: 골든 서클’ 정보가 공개됐다. 그런데 이 게임, 소개를 보니 대체 어떤 게임일지 더욱 궁금해진다. ‘퍼즐게임’에 ‘실시간 액션’을 더한 ‘퍼즐 RPG’라니 말이다. 퍼즐이라면 ‘애니팡’이나 ‘캔디 크러쉬 사가’ 같이 퍼즐 조각을 모아 터뜨리는 게임 아니던가? 그런데 퍼즐에 전투와 성장을 가미했다는 말이 대체 무슨 뜻인지 선뜻 이해되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퍼즐 RPG’는 대체 어떤 장르일까?
    2017.09.11 17:24
  • 크라이텍이 개발 중인 신작 온라인 FPS게임, ‘헌트: 쇼다운’에 대한 추가 정보가 공개됐다. ‘헌트: 쇼다운’은 19세기 미국 남부 늪지대에서 벌어지는 괴물 사냥꾼들의 대립을 다룬 게임이다. 이번에 공개된 정보는 게임 내 여러 요소들이 연쇄적으로 작용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발생시키는 ‘상호작용성’에 초점을 맞춰, 잠시의 방심이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오거나, 적의 허를 찌르는 계략으로 이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2017.09.11 13:29
  • 스파이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킹스맨’ 시리즈 감독 매튜 본은 가장 중요한 요소로 ‘악당’을 꼽았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스파이 영화는 악당이 얼마나 훌륭한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했을 정도로 악당을 중시했는데, 실제로 ‘킹스맨 시리즈’는 어떤 스파이 영화보다 독특한 개성의 악당들을 내세워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2017.09.08 17:48
  • 출시를 한 달 앞둔 유비소프트 신작, ‘사우스파크: 프랙쳐드 벗 홀’이 벌써부터 논란에 휩싸였다. 문제는 인종차별이다. 게임 속 주인공 캐릭터의 피부색이 어두워질수록 게임 난이도가 높아지는 묘사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2017.09.08 13:21
많이본 뉴스
이벤트
게임일정
2017
09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피파 온라인 3
  • 3 오버워치
  • 4 서든어택
  • 53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메이플스토리
  • 7 던전앤파이터
  • 82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 91 블레이드앤소울
  • 101 리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