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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젠은 오는 22일까지, 자사의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 공식카페 이벤트를 열고 게임회원들을 맞이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동안 공식카페 출석체크 게시판에서 매일 출석 댓글을 남긴 회원들 중 매주 1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5천원'을 선물한다. 출석체크 이벤트 당첨자는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6주 동안 총 60명을 선발한다
    2017.11.17 15:44
  • 북미 대표 게임사, MS와 EA가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게임을 일일이 구매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스트리밍 방식으로 유저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것이다. 특히 두 회사 모두 2020년에 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하며 현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S가 준비 중인 서비스는 PS NOW와 비슷하다
    2017.11.17 15:39
  • 올해 '지스타 2017'에 푸드트럭 존이 들어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여태껏 지스타에서 밥 먹으려면 벡스코 지하에 위치한 사람 바글바글한 식당이나 패스트푸드, 아니면 좀 멀리 나가서 백화점이나 상가를 찾아들어가야만 했는데,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좁고 시간이 많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었죠. 그러던 와중 생긴 푸드트럭 존은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먹거리의 향연, 지스타 푸드트럭존을 게임메카가 찾아가 봤습니다
    2017.11.17 15:26
  • 올해 지스타는 강진으로 인한 수능연기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하고도 지난 해 대비 첫날 입장객 수가 6.9% 많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그만큼 양적 성장은 올해도 지속되고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지스타 2017’은 질적으로는 얼마나 성장을 거두었을까? 방문객 입장에서 올해 지스타를 둘러보고 느낀 점을 종합해보았다. 과연 올해 지스타는 어떤 점에서 진일보했고, 어떤 문제들이 아직 남아있는지 확인해보자
    2017.11.17 15:21
  • 액토즈소프트는 지스타 개막 첫 날이었던 11월 16일, 자사 지스타 2017 WEGL 부스에 관람객 2,000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WEGL 부스에서는 오프닝 세리머리를 시작으로 '오버워치', '하스스톤' 등 종목 e스포츠 대회가 진행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러너웨이와 GC 부산의 맞대결 현장에는 관람객 2,000명 이상이 몰렸다
    2017.11.17 13:05
  •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1월 18일부터 상암동 e스타디움에서 KeSPA컵 2017을 진행한다. 올해 KeSPA Cup 2017은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넥슨의 '카트라이더' 등 3개 종목으로 개최되며,총 상금은 1억 3,000만 원이다. 먼저, '클래시 로얄' KeSPA컵은 18일, 19일 양일간 진행된다
    2017.11.17 12:51
  • 올해 지스타에 PC와 모바일을 합쳐 시연 기기 588대를 동원한 넥슨이 첫 날에만 15,400명을 불러들였다. '피파 온라인 4'를 비롯한 주력 신작 6종으로 게이머들을 불러들인 것이다. 넥슨은 지스타가 개막한 11월 16일, 자사 부스에 15,400명 이상의 유저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2017.11.17 12:28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신규 영웅 ‘모이라’를 정식 업데이트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경쟁전을 제외하 모든 모드에서 ‘모이라’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경쟁전의 경우 유저들이 우선 신규 영웅에 충분히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일주일 후인 24일부터 해금된다
    2017.11.17 11:40
  • 팡스카이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B2B관에 참여해 '드래곤라자' 등 신작 3종을 선보였다. 2012년 설립 후, 팡스카이는 30종 이상의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출시했으며, 2018년 코스닥 상장이 예정되어 있다. 회사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지스타에 참가해온 팡스카이는 올해 최초로 독립부스로 참가했다
    2017.11.17 10:12
  • ‘지스타 2017’이 11월 16일부로 그 막을 열었다. 모바일게임 위주로 돌아간 예년 행사와 다르게 이번에는 온라인, 모바일, 콘솔, 그리고 e스포츠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만, 작년과는 다르게 포항에서 큰 지진이 발생하며 이례적으로 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는 일이 발생했다
    2017.11.17 09:49
  • 국내 게임업계의 ‘허리’라 불리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그만큼 자체적인 게임 개발과 각종 퍼블리싱은 물론 ‘미르의 전설’ 위시한 IP 관리, 잠재력 있는 개발사에 대한 투자까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투자에 있어서는 남다른 선구안으로 ‘귀재’라 불리는 수준. 그러나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듯 위메이드도 2017년은 다사다난했는데, 다가올 신년에는 과연 어떠한 투자 전략을 짜고 있을까?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장현국 대표를 만나 거시적인 방향성을 물었다
    2017.11.17 09:12
  • ‘섀도우버스’를 잇는 사이게임즈의 신작이 ‘지스타 2017’에서 공개됐다. 지난 2016년 6월 서비스를 종료한 ‘프린세스 커넥트’를 새롭게 단장한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가 그 주인공이다. 사이게임즈는 16일, ‘지스타 2017’ 트위치 부스에서 신작 발표회를 열고, 오는 2018년 서비스를 시작할 모바일 RPG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를 소개했다
    2017.11.16 19:02
  • 액토즈소프트가 16일, 자체 개발한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에 신규 외전 캐릭터 ‘블리드 팬텀’을 업데이트했다. ‘블리드 팬텀’은 높은 힘과 민첩성을 지닌 근접 전사 클래스다. 처음 생성하면 ‘팬텀’ 상태로 시작하며, 50레벨 달성 후에 각성 퀘스트를 통해 ‘블리드 팬텀’으로 변신 가능하다. 변신 상태에서는 기본적으로 주력 스킬 공격력이 강화되며, 선보이는 액션도 한층 화려해진다
    2017.11.16 17:54
  • 지스타를 앞두고 HTC가 주목할만한 소식을 전했다. 11월 14일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바이브 디벨로퍼스 컨퍼런스' 현장에서 일체형 VR 기기 '바이브 포커스'를 첫 공개한 것이다. '바이브 포커스'의 가장 큰 특징은 '무선'이다. PC나 모바일 기기에 연결할 필요 없이 이 기기만으로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2017.11.16 17:45
  • '오버워치' 프로리그의 영원한 숙적, GC부산과 러너웨이가 액토즈소프트가 주최하는 'WEGL 2017'에서 운명의 대결을 벌였다. GC부산과 러너웨이는 최근 국제대회 결승에서 두 번 연속 격돌한 희대의 라이벌이다. 이전 경기들은 GC부산의 승리로 끝을 맺은 바 있다. 특히 지난 10월 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버워치 APAC 프리미어' 결승전에서 러너웨이는 GC부산과 세기의 대결을 펼쳤으나, GC부산에 4대 1로 패배한 바 있다
    2017.11.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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