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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VS 조성주, 진에어 팀킬 대결로 스타 2 'SSL'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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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3월 20일 저녁 7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이하 SSL 프리미어) 시즌 1' 개막전을 진행한다.
 
'SSL 시리즈'는 기존 토너먼트 방식이 아닌 다전제 풀리그 방식으로 개편돼 한두 번 패배에도 선수들에게 계속해서 경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연승과 연패가 기세에 더욱 중요하게 작용하게 됐으며, 모든 선수가 서로 만나기 때문에 선수들의 실력을 더욱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게 됐다.

이번 'SSL 프리미어'에는 초대 우승자 조성주와 지난 2016 SSL 두 개 시즌을 나눠가진 박령우, 강민수가 스타리그 2회 우승자라는 최초의 기록에 도전한다. 여기에 '공허의 유산'부터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는 한이석, 2016년 SSL부터 연속으로 4강에 오르며 좋은 성적을 보여준 조지현이 출전한다.

2016년 블리즈컨 우승자 변현우와 새로운 빅가이로 등극한 전태양, SSL 우승자 김도우와 김준호 등이 'SSL 프리미어'의 하부리그 'SSL 챌린지'에 출전해 'SSL 프리미어 시즌 2' 진출에 도전한다.

'SSL 프리미어' 개막전은 김유진과 SSL 초대 우승자 조성주의 매치로 시작된다. 두 선수는 현재 유일한 한국 팀 진에어 그린윙스 소속 선수다. 이어지는 2경기에는 '군단의 심장' 말기에 좋은 성적을 보여줬던 한지원이 최근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테란 중 한 명인 한이석을 상대한다.

이어지는 3경기에는 SSL에서 한 번의 우승과 한 번의 준우승을 차지하며 SSL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준 박령우와 SSL에서만 2회 연속 4강에 오른 조지현의 경기가 진행된다. 또한, 정석적인 경기의 달인으로 알려진 이신형과 주성욱의 4경기가 이어지며, 2016 SSL 시즌 2 우승자 강민수와 2015 SSL 시즌 3를 제외한 모든 SSL에서 4강에 오를 정도의 실력을 보여준 김대엽의 5경기가 진행된다.

'SSL 시리즈' 현장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티켓링크(바로가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SSL 프리미어' 개막전은 네이버(바로가기)와 유튜브(바로가기), eSportsTV(바로가기)에서 시청 가능하다.
김미희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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