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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피의 사냥이 시작된다! 액션게임 '뱀파이어' 신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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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파이어' 신규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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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를 개발한 돈노드엔터테인먼트가 이번에는 뱀파이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바로 2017년 출시를 앞둔 액션게임 ‘뱀파이어’다. 2015년 첫 공개 후 조금씩 정보가 밝혀지고 있는데, 게임 세계관 등을 한층 더 깊이 알 수 있는 신규 트레일러가 나왔다.

22일(현지 기준) 공개된 ‘다크니스 위딘’ 영상에서는 퇴폐적이고 을씨년스러운 런던의 모습과,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주인공 ‘조나단 리드’에 대해 좀 더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제 1차 세계대전에 군의관으로 참전한 조나단은 모종의 이유로 뱀파이어가 되고, 전염병이 돌고 있는 런던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 자신의 힘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도시의 악질 범죄자를 소탕하는 정의의 사자가 되거나, 사람들을 파멸로 이끄는 악마로 변할 수 있다.

또한 게임 내에서 조나단이 사용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서도 찾아볼 수 있다. 조나단은 뱀파이어답게 사람들에게서 피를 빨아내며 힘을 키운다. 이후 뱀파이어의 힘을 활용해 짧은 거리를 순간이동 하거나, 매혹을 걸어 누군가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 이외에도 피를 사용하는 마법으로 적을 순식간에 처치하기도 한다.

돈노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포커스홈인터렉티브가 퍼블리싱을 맡은 ‘뱀파이어’는 2015년 콘셉트 티저 영상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스페인 독감과 의문의 살인마 등 공포심을 자극하는 배경, 의사와 뱀파이어 사이에서 고민하는 주인공 등 매력적인 설정이 기대를 끌었다. 지난 8월에는 알파버전 플레이 영상을 통해 게임 전반적인 내용을 보여주기도 했다.

‘뱀파이어’는 2017년 내에 PC, PS4, Xbox One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 '뱀파이어'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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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상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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