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1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엔씨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서 정식서비스 1주년을 기념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상점에서 365아데나에 구매할 수 있는 'TJ의 1주년 선물'이다. 이 선물상자를 열면 강화 실패로 증발된 아이템을 복구시켜주는'TJ의 쿠폰', 능력치 상승과 공격 속도 향상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1주년 반지 제작서, TJ의 변신 상자를 얻을 수 있다
    2018.06.20 19:49
  • 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에서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주신 펠로우’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주신 펠로우'는 이카루스 세계를 지키는 12마리의 수호자로, 이를 관장하는 가프가리온을 포함해 총 13종으로 구성된 신의 영물이다
    2018.06.20 19:39
  • 2014년, 모바일게임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하며 모바일 액션 RPG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블레이드’. 그 뒤를 잇는 ‘블레이드 2’가 오는 6월 28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사실, ‘블레이드 2’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기대 반 우려 반이다. 전작 ‘블레이드’는 국내 시장에 모바일 액션RPG 붐을 불러일으킨 대작이었으나, 벌써 4년 전 일이다
    2018.06.20 19:21
  • 솔트랩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 RPG '뉴본'의 사전예약을 20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뉴본'은 대규모 재앙으로 인해 인류 문명이 붕괴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냉동 캡슐에서 깨어난 인류 '뉴본'이 되어 좀비와 괴물 등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는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험을 펼친다
    2018.06.20 17:38
  • 오는 7월, 2년 넘는 개발을 거친 ‘뉴본’이 세상에 데뷔한다. 마침내 실체를 드러낸 ‘뉴본’은 RPG에 TPS를 혼합한 복합 장르 게임이다. 사실 이 얘기를 듣자마자 ‘TPS’라는 말이 마음에 걸렸다. 국내 서비스 된 모바일게임 중에서 FPS나 TPS 중 성공한 작품이 있었던가? 자동사냥과 같은 편의 시스템에 익숙해진 국내 유저들에게 터치스크린으로 이동과 조준, 사격까지 해야 하는 슈팅 장르는 외면받아온 것이 사실이다
    2018.06.18 20:50
  • 길드 단위 유저 초청 행사인 이번 ‘길드 원’은 오는 7월 7일(토) 오후 2시 서울 글래드 호텔에서 진행된다. 향후 유저들이 즐기게 될 새로운 길드 콘텐츠에 대한 소개 뿐만 아니라, 길드원들의 커뮤니티를 강화하고, 길드 이벤트 매치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코너를 마련해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8.06.18 11:53
  • 'E3 2018'은 성인 게이머를 위한 신작 체험과 신작 소개에 초점을 맞춘 자리다. 그래서인지, 다른 게임쇼에는 늘 따라붙는 부스모델 비중이 적다. 그러나, 게임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 한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은 게임쇼를 찾은 관람객들에게는 또 하나의 재미다. 게임메카는 미국 LA에서 3일 간 열린 'E3 2018'에서 유독 인상깊었던 부스모델들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2018.06.15 14:54
  • 5년 만에 ‘E3 2018’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사이버펑크 2077’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스케일이 큰 게임이었다. 기계와 펑키 문화의 근미래 세계관으로 구성된 거대한 오픈 월드만으로도 놀라운데, 그 안의 모든 것이 플레이어와 상호 작용하며 살아 숨쉰다니. 5년 간의 기대가 빛바래지 않은 느낌이었다. 여기에 음성 한글화까지 발표되며 국내 유저들의 기대는 한층 부풀어 있는 상태다
    2018.06.15 08:34
  • 철저히 실리를 추구하는 사무라이가 등장했다. 평화로운 섬을 침공해 온 몽골군에 맞서 명예와 가문을 버리고 홀로 싸우는 ‘진 사카이’의 일대기를 그린 오픈월드 액션RPG ‘고스트 오브 쓰시마’가 그 주인공이다. 게임 속 ‘진’은 목적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정면대결로 적을 물리칠 때도 있지만, 닌자를 방불케 하는 잠입과 암살로 타깃을 처치하는 모습도 보인다
    2018.06.15 05:27
  • 지난 12일, PS4 유저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최고 기대작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의 실기 영상이 공개됐다. 소니 E3 컨퍼런스 메인을 장식한 해당 영상에서는 사이비 교도 기지로 잠입했다가 탈출하는 엘리의 고군분투기가 잘 묘사돼 있다. 특히 전작의 특징이었던 비선형적 미션 수행은 한층 강화됐으며, 다양한 액션이 추가됨은 물론 대인 근접전이 보다 세밀해진 점이 느껴졌다
    2018.06.14 15:56
  • 올해 E3를 앞두고 콘솔 3사는 앞다퉈 자사 신작들을 대거 발표했다. MS는 100분의 시간을 신작 소개로 꽉 채웠고, 닌텐도는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얼티밋’을 비롯한 신작들을 소개했다. 그러나 이번 컨퍼런스의 진정한 승자는 소니였다. MS가 독점작 부족이라는 지적을, 닌텐도가 ‘대난투’에만 올인했다는 평을 들을 때 소니는 묵직한 한 방 한 방으로 유저들을 열광케 했다
    2018.06.14 14:13
  • 'E3 2018'이 펼쳐지는 LA 컨벤션센터는 크게 웨스트와 사우스 두 개 홀로 구성된다. 웨스트 홀은 소니와 닌텐도 등 콘솔 퍼스트파티 업체가 메인이며, 사우스 홀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게임업체들이 너도나도 대형 부스를 낸다. 올해 'E3 2018' 웨스트 홀에는 MS를 제외한 콘솔 퍼스트파티 두 곳. 소니와 닌텐도가 초대형 부스를 냈다
    2018.06.13 08:51
  • 전세계 게임인이 1년 동안 기다려 온 대축제, 'E3 2018'이 13일(현지시간 12일), 미국 LA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E3 2018'이 펼쳐지는 LA 컨벤션센터는 크게 웨스트와 사우스 두 개 홀로 구성된다. 웨스트 홀은 소니와 닌텐도 등 콘솔 퍼스트파티 업체가 메인이며, 사우스 홀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게임업체들이 너도나도 대형 부스를 낸다
    2018.06.13 05:24
  • 최근 국내 Xbox 유저들은 소외당하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Xbox One 제작사이자 전세계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MS조차 국내 시장에 힘을 덜 쏟는 듯한 기류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제레미 힌튼 MS 아시아 비즈니스 리드(Lead)는 ‘노력 중이다’ 라는 말만 되풀이할 뿐 뚜렷한 답을 주지 않았다
    2018.06.12 15:54
  • 매년 6월, 미국 LA는 게임의 도시가 된다. 전세계 게임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E3'를 맞아 도시 전체가 게임으로 물든다. 올해 역시 마찬가지였다. 'E3 2018' 개막 보름 전부터 LA 곳곳에는 게임과 관련된 그림들이 속속 보이기 시작했다. LA 컨벤션센터를 덮는 거대 포스터부터 호텔 벽을 뒤덮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벽화까지. 그리고 이 모든 것이 11일(현지시간) 절정을 맞았다. 'E3 2018' 개막을 하루 앞두고 게임 봉오리가 만개한 미국 LA 다운타운의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2018.06.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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