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친구는 가족, 연인과 함께 인간관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어떤 친구를 사귀고 또한 스스로 어떤 친구가 되느냐에 따라 저마다 삶의 궤적이 달라지죠. 그렇다면 과연 모험의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게임 속 주인공은 어떤 뜨거운 우정을 간직했을까요? 보고 있으면 부러워지는 게임 속 친구 다섯을 모았습니다
    2017.05.25 10:06
  • 이따금씩 쓰러트리면서도 허탈할 정도로 별볼일 없는 보스들이 나와요. 특히나 요즘 게임은 버튼 몇 번 누르다 보면 보스전이 끝나는 경우가 적잖습니다. 이제껏 고생했으니 마지막은 편히 즐기라는 건지? 하지만 이런 허약한 보스보다 더한 녀석들이 있었으니… 이번 회에는 일격에 요단강 건너가는 ‘비명횡사’ 보스 다섯을 모았습니다
    2017.05.18 20:58
  • 최근에는 국내도 IP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OSMU를 추진하는 움직임이 부쩍 늘었습니다. 당장 웹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케모노 프렌즈’도 넥슨 모바일게임이 원작이죠. 정작 게임은 흥행 저조로 진즉 서비스 종료했습니다만... 무엇이든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 법! 오늘도 후발주자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폭망’ 사례 5선을 꼽았습니다
    2017.05.11 11:16
  • 주말부터 근로자의 날과 석가탄신일, 어린이날이 이어지며 찬란한 황금연휴가 펼쳐졌습니다. 덕분에 요 며칠간 인천공항을 거쳐간 여행객이 200만 명이 넘는다는데… 이럴 때 게이머라면 밖에 나다니지 말고 밀린 게임이나 해야죠. 우선 정의의 전장에 잠시 들렸다가 눈보라 몰아치는 ‘스카이림’과 총알이 빗발치는 ‘베르됭‘ 고지를 넘어볼까 합니다
    2017.05.04 10:27
  • 당연한 얘기지만 카드게임의 핵심은 카드 그 자체입니다. 얼마나 강력하고 효율 좋은 카드로 덱을 꾸렸느냐가 승패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죠. 그렇기에 너도나도 사기카드를 확보하려 애쓰고 바로 여기서 매출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당최 진의를 알 수 없는 엽기카드도 출시되는데… 무슨 약을 했길래 이런 효과를 넣었을까요
    2017.04.13 19:14
  • 최근 킥스타터를 통해 성사된 게임 프로젝트가 무려 1만 개를 넘어섰답니다. 2009년 ‘크로스워드 퍼즐’이 2,265달러를 모은 것을 시작으로 이제까지 약 6억 달러 넘는 투자가 이루어졌어요. 많은 게임이 기대에 부흥한 반면 몇몇은 실망만 남기고 사라져갔죠. 그렇다면 이 가운데 정말 추천할만한 작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2017.04.06 17:49
  • 올해도 어김없이 4월 1일, 만우절이 다가왔습니다. 악의 없는 거짓말로 서로를 즐겁게 해주는 날이자, 용기 없는 이들이 은근슬쩍 본심을 고백하는 날이죠. 여러 게임사가 무슨 명절마냥 열성적으로 장난을 준비하는 탓에 게이머라면 두근두근 기다려지는 날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만우절 당일이 토요일이라 미리부터 관련 이벤트가 많이 보이네요
    2017.03.30 10:19
  • 손꼽아 기다리던 기대작이 취소됐을 때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죠. 출시해봐야 답이 없을 것 같아 폐기하는 경우야 그러려니 하지만, 분명 성공할만한 잠재력을 지녔는데 외부 사정으로 완성되지 못하면 아쉬움이 배가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제대로 나왔다면 시장의 판도를 한바탕 뒤흔들었을, 굵직한 취소작 TOP5를 선정했습니다
    2017.03.23 09:41
  • 현실의 사이보그란 의료 목적 하에 신체적 결함을 기계로 보완한 존재입니다. 이들이 사용하는 인조장치는 본래 육신보다 훨씬 조잡하고, 부작용도 만만치 않아요. 그럼에도 우리는 SF 영화를 너무 탐닉한 나머지 사이보그에 대한 로망이 있습니다. 더 빠르고 강하고 정확한데다 미래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슈퍼 히어로를 떠올리죠. 어째서 사이보그는 다들 그렇게 멋있어 보일까요? 그야 원래 멋있는 사람이 개조를 받으니까
    2017.03.16 10:17
  •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대중에게 사이비 종교란 일상과 동떨어진 존재였습니다. 뒷산 개울물을 만병통치약이라며 처방했다는 황당한 일화부터 집단XX 같은 충격적인 사건까지, 대부분 브라운관 너머로나 접하는 얘기였죠. 그런데 지난해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며 더는 강 건너 불구경 하듯 사이비 종교를 대할 수 없게 됐습니다
    2017.03.09 09:36
  • 지난주에는 신학기를 맞아 매력적인 ‘게임 속 학교’을 소개했죠. 그런데 봄바람에 마음이 살랑거리는 것은 학생만이 아닙니다. 전국의 뭇 취준생과 이직자에게 3월은 놓칠 수 없는 취업 시즌이니까요.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분들이 공채의 벽을 넘고자 면접을 준비하고 자소서와 씨름하고 있을 테죠. 헐, 지원 동기를 A4 한 장씩이나 써야 한다니. 그냥 ‘돈 벌려고’인데
    2017.03.02 11:45
  • 과연 새학기에는 어떤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까요? 새로운 만남과 배움은 설레면서도 한편으론 걱정스럽기 마련. 그런 여러분을 위해 꿈과 희망이 가득한 게임 속 학교 다섯 곳을 소개합니다. 전국 어디에서건 PC 앞에 앉아 마우스만 눌러주면 입학 완료. 단, 아무리 열심히 등교해도 학력은 인정되지 않는답니다
    2017.02.23 19:28
  • 흔히 ‘역사에 만약이란 없다’고 합니다. 누구도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으니, 구태여 흘러간 과거의 가능성을 따져봐야 무익하다는 것이죠. 하지만 학문적인 효용성은 제쳐두고 그저 재미만 따진다면 이만큼 흥미로운 소재도 없어요. 만약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일제로부터 해방되지 못했다면? 4년 전 다른 대통령을 뽑았더라면?
    2017.02.16 17:52
  • 오랫동안 연애를 하다 보면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설레는 감정이 다소 퇴색된다고 하죠. 이러한 권태기에는 일부로 말끔한 새 옷을 차려 입거나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등 이미지를 바꿔보는 것이 관계 개선에 좋답니다. 늘 보던 뻔한 모습이 아니라 신선하고 매력적인 느낌으로 연애 초기의 흥분을 되살려주니까요
    2017.02.09 18:45
  • 영상에 조예가 깊은 블리자드조차 고배를 마시니, 게임 영화화의 저주가 들렸다는 괴담이 돌 지경인데요. 허나 아직 희망을 버리긴 이릅니다. 현재 헐리우드는 만화와 게임 등 외부 IP에 대한 의존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고, 이 추세는 앞으로도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니까요. 이에 오늘은 ‘게임 영화화 저주’에 맞설 기대작 다섯을 꼽았습니다
    2017.02.0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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