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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년에 설립되어 올해 창립 17년 차를 맞이한 KOG의 별명은 '액션 명가'다. '그랜드체이스', '엘소드'를 대표로 앞세워 온라인 액션 게임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키보드, 마우스를 주로 사용한 횡스크롤 액션과 '숨은 겜덕 저격수'로 불릴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뽑아내는 능력을 바탕으로 '액션 명가'로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2017.11.18 17:02
  • 한동안 소식이 없던 온라인게임들이 이번 ‘지스타 2017’에서 총 출동했다. 다양한 작품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눈에 띄는 작품은 블루홀의 신작 ‘에어’다. 그도 그럴게, 게임에서 보여주는 스케일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판타지와 스팀펑크가 융합된 독특한 세계관은 물론, 수많은 탑승용 장비를 활용한 대규모 RvR 전투, 그리고 하우징을 포함한 다채로운 생활 콘텐츠까지, 만 4년이라는 긴 개발 기간이 절로 납득이 될 정도였다
    2017.11.18 10:22
  • 국내 게임업계의 ‘허리’라 불리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그만큼 자체적인 게임 개발과 각종 퍼블리싱은 물론 ‘미르의 전설’ 위시한 IP 관리, 잠재력 있는 개발사에 대한 투자까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투자에 있어서는 남다른 선구안으로 ‘귀재’라 불리는 수준. 그러나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듯 위메이드도 2017년은 다사다난했는데, 다가올 신년에는 과연 어떠한 투자 전략을 짜고 있을까?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장현국 대표를 만나 거시적인 방향성을 물었다
    2017.11.17 09:12
  • 최근 양국 정부가 화해 무드를 띈 가운데 과연 업계 전문가들은 양국간 게임 무역의 추이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 한창인 부산 벡스코에서 만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장현국 대표는 “곧 한국 게임에 대한 중국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란 자못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2017.11.16 17:33
  • 앙증맞은 이목구비와 축 처진 귀, 단순하면서도 친근한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강아지 ‘스누피’. 고전 만화 ‘피너츠’에 등장한 이래 70년 가까이 지났건만 여전히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장수 캐릭터다. 국내에선 최근 모 고카페인 커피우유 모델로 나와 학생들 사이에서 “스누피님 제발 자게 해주세요”라는 유행어가 생길 정도로 세대를 뛰어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7.11.02 10:52
  • 신시로드는 개발자 넷이 모두 서브컬처에 정통한 동인 게임사다. 2015년 선보인 ‘포션 메이커’는 간단한 클리커임에도 매력적인 캐릭터성에 힘입어 120만 다운로드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신작 ‘메이드 인 카페’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메이드 카페라는 무대와 미소녀 일러스트 및 성우 더빙까지 마니아층을 저격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과연 신시로드가 추구하는 ‘모에’란 무엇일지, 국제전자센터 9층 오프라인 샵에서 서상준 대표를 만나봤다
    2017.10.30 19:26
  • ‘세상을 바꾸는 코딩’이란 슬로건을 내건 청소년 코딩대회 NYPC 2017 본선이 28일,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렸다. 넥슨과 게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NYPC는 경쟁 그 자체보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주위를 환기하고 관심을 북돋아 인재 발굴 및 후원을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 단초가 되는 걸까? 국내 최대 게임사 넥슨이 청소년 코딩대회를 개최하는 이유를 박이선 사회공헌팀장과 하재승 선임연구원, 에누마 이건호 대표에게 들었다
    2017.10.28 23:32
  • 지난 9월, 넷마블게임즈가 일본의 인기 모바일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 서비스를 발표했을 때, 많은 게이머들은 ‘의아함’을 느꼈다. 그 이유는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게임성에 있다.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강점은 2가지다. 첫 번째는 총 100만 자가 넘는 방대한 스토리고, 두 번째는 매력적인 영웅 캐릭터 ‘서번트’다. 이러한 2가지 무기가 일본에서는 좋은 평가로 이어졌지만, 일본에 비해 원작 인지도가 덜한 국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다
    2017.10.28 19:07
  • 캡콤 대표 액션게임 ‘몬스터 헌터’하면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 웅장한 자연환경, 그리고 그 위에서 약동하는 거대한 몬스터와 헌터의 사투가 그 주인공이다. 대검을 쥐고 있는 헌터가 간판 몬스터 ‘리오레우스’와 대치하는 장면은 이미 ‘몬스터 헌터’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다만, 시리즈가 휴대용 콘솔 위주로 전개되며, 다른 PC나 콘솔 액션게임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그래픽 수준이 떨어진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2017.10.24 19:25
  • ‘WW2’가 큰 기대를 받고 있다는 것은 베타테스트 성적으로 알 수 있다. 지난 9월 스팀으로 PC판 베타 테스트가 진행되었는데 최고 동시접속자가 무려 84,000명을 넘은 것. 전작 ‘인피니트 워페어’는 출시 직후 최고 동시 접속자가 15,000명이었던 것에 비교하면 천지차이다. 이러한 ‘WW2’ 가장 큰 강점은 무엇일까? 게임메카는 게임 개발을 맡은 슬렛지해머게임즈 조 살루드 아트 디렉터에게 ‘WW2’가 지향하는 목표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7.10.23 17:31
  •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이러한 말이 딱 맞아 떨어지는 게임이 바로 블루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다. 그 결과는 일본에서도 나타났다. 콘솔게임에 비하면 PC게임이 약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일본 게이머가 ‘배틀그라운드’를 즐긴 것이다.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 일본 사용자가 ‘배틀그라운드’때문에 급격하게 증가했을 정도다. 이에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17’에서도 ‘배틀그라운드’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2017.09.24 18:07
  • 밀리터리와 미소녀의 궁합은 ‘덕심’을 자극하는데 최고의 조합이다. 육중한 전차를 조종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걸즈 앤 판처’도 그렇다. 2012년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뒤 큰 인기를 끌어 소설, 만화, 게임 등으로 확장됐고, 2016년에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국내에 개봉되기도 했다. 그리고 오는 12월에는 신규 애니메이션 ‘걸즈 앤 판처 최종장’도 나올 예정. 이에 맞춰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에서도 ‘걸즈 앤 판처’ 신작 게임을 내놓는다
    2017.09.24 11:55
  • 신작 ‘토탈 워: 아레나’는 지금까지의 ‘토탈 워’ 시리즈와는 다르다.10대 10 멀티플레이를 핵심으로 내세운 것이다. 여기에 시리즈 처음으로 F2P 서비스를 채택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게임성 자체도 멀티플레이에 맞춰 대폭 바뀌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다. 전세계 PC게이머가 이용하는 '스팀'이 아니라, '월드 오브' 시리즈로 유명한 워게이밍의 신생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하기로 정한 것. 그 이유는 뭘까?
    2017.09.24 09:10
  •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소드 아트 온라인: 페이탈 불릿’을 발표했다. 그간 보이지 않던 ‘건 게일 온라인’ 게임인 것이다. 총이 핵심으로 떠오른 만큼, 게임은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시리즈 최초로 TPS를 택했다. 그 밖에도 그간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에서 기대하지 못했던 요소가 담긴다. 게임메카는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후타미 요스케 프로듀서에게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2017.09.23 16:56
  • ‘갓 이터’ 개발진이 만든 신작, 도전하는 재미가 뚜렷한 액션게임 ‘코드 베인’을 선보인 것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잘 나가는 ‘다크 소울’에 멋있고 귀여운 캐릭터만 더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 그렇다면 이런 우려를 깨끗하게 씻어낼 ‘코드 베인’만의 특징은 무엇인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요시무라 히로시 디렉터, 이이즈카 케이타 프로듀서로부터 들어보자
    2017.09.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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