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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 IP를 차용한 게임에 가장 기대되는 점 중 하나는 ‘원작 속 캐릭터를 얼마나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원작 캐릭터를 직접 조작하고 소유하는 것이 유명 IP 게임만의 중요한 재미니 말이다. 이러한 점은 NHN엔터테인먼트의 퍼즐 RPG, ‘킹스맨: 골든 서클’도 마찬가지다
    2017.09.15 09:48
  • 지난해 말 ‘리니지2 레볼루션’의 기록적인 흥행 이후 왕년에 이름깨나 날렸다는 MMORPG들이 앞다투어 모바일화에 나섰다. 이 가운데는 유려한 그래픽과 자유로운 논타겟팅 액션, 그리고 무엇보다 엘린의 귀여움으로 정평이 난 ‘테라’도 있다. 현재 사전등록이 한창인 ‘테라M’은 원작의 매력을 계승하는 것은 물론 독자적인 발전상까지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2017.09.08 11:43
  • 얼마 전 세계 최대규모 VR HMD '바이브' 제작업체인 HTC가 VR 관련사업을 매각하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주력으로 삼는 가정용 HMD 판매 부문에서 현실적으로 큰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기도 한다. 반대로 기업용 VR은 여기저기서 '붐'을 일으키고 있다. 당장 해외에서만 해도 델, 반다이남코, 코에이 등 많은 게임사들이 기업용 VR 사업을 궤도에 올렸다
    2017.09.07 10:19
  • ‘갓 오브 워’, ‘헬블레이드’, ‘오오카미’ 등 적잖은 게임이 세계 각지의 신화•전설•민담에서 영감을 얻었다. 무릇 옛 이야기에는 초현실적인 배경과 매력적인 인물, 무엇보다 삶에 대한 선조들의 성찰이 깃들어 있기 마련. 따라서 게임의 뼈대를 구성하는데 이만큼 적합한 소재도 없다. 그러나 아쉽게도 우리네 전통 설화는 좀처럼 게임으로 만나기 어려운 실정이다
    2017.09.01 18:52
  • 이변 그 자체. 만년 약체로 평가 받던 롱주 게이밍이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결승전에 진출한 것도 모자라 최다 우승팀 SKT T1을 끝내 잡아냈다. 창단 이래 무려 1918일 만에 우승이다.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긴 최고의 순간, 그들은 어떤 기분일까? 아직 승부의 열기가 채 식지 않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경기 직후 롱주 게이밍 일동을 만났다
    2017.08.27 01:46
  • '검은사막'은 국내에서 개발된 MMORPG 중 북미, 유럽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현지 퍼블리싱을 맡은 카카오게임즈 유럽 김민성 법인장도 "국내에서도 무겁다고 평가되는 PC MMORPG를 콘솔이 주력인 북미와 유럽에 자체 법인까지 차려서 직접 서비스한다고 결정했을 때 말도 안 된다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다"라고 전했다
    2017.08.26 00:54
  • 올해 초에 블루홀이 자사의 신작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공개했을 때만해도 사람들은 고개를 갸웃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찾아보기 드문 '배틀로얄' 방식의 게임성에 국내에서는 다소 낯선 스팀이라는 플랫폼을 이용한다는 사실에 '과연 이 게임이 뜰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 것이다
    2017.08.25 04:52
  • 국내 게임사, 오드원게임즈가 개발한 '트리 오브 라이프'는 이례적인 행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게임 자체도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자유도가 높은 MMORPG였으며 스팀을 통로로 삼아 패키지 판매 방식을 선택해 2015년 5월부터 작년까지 약 1년 6개월 간 매출 150만 달러를 기록했다. 개발 초기에 3명으로 시작한 개발사로서는 괄목할 성과를 거둔 것이다
    2017.08.25 03:25
  • '검은사막'의 개발사, 펄어비스의 행보는 이례적이다. 국내에서는 난공불락으로 통했던 서양 시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것이다. 펄어비스는 작년 매출의 75%를 글로벌에서 벌어들였으며, 가장 많은 매출 비중을 차지한 지역이 북미와 유럽이다. 펄어비스의 남다른 발걸음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콘솔과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에 진출하며 본격적으로 몸집 불리기에 나선 것이다
    2017.08.24 08:30
  • 솔직히 기자도 네팔의 현황에 대하여 전혀 몰랐다. 2년 전 관련 뉴스를 접하긴 했지만 이내 머릿속에서 지워버렸다. 그러다 겜브릿지 스튜디오를 접했다. 네팔 대지진 생존자의 이야기를 게임화하여 판매 수익으로 피해 수복을 돕겠다는 당찬 소셜 벤처. 정말로 지난 4월 ‘애프터 데이즈 EP1: 신두팔촉’을 세상에 내놓은 도민석 대표와 대화를 나눴다
    2017.08.21 16:34
  • 각박한 상황 속에서 독립개발자들도 점차 시류에 편승하여 품이 덜 드는 장르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아쉽지만 현실은 현실이니까. 그런데 여기 ‘쿨’한 게임을 만든다는 일념 하나로 모바일에서 콘솔급 액션을 추구하고, 아직 개발공식조차 정립되지 않은 VR에 뛰어든 열혈 개발자가 있다. 바로 ‘스매싱 더 배틀’과 ‘오버턴’으로 잘 알려진 스튜디오 HG 한대훈 대표다
    2017.08.14 18:07
  • 현재 국내 모바일 시장은 '리니지' 형제가 독점 중이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 레볼루션'이 매출 1, 2위를 독점하며 맹휘를 떨치고 있다. '리니지' IP가 시장을 꽉 잡고 있는 이 와중, 남다른 무기로 무장한 새로운 MMORPG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넥슨이 준비 중인 완전한 신작 'AxE'가 그 주인공이다
    2017.08.10 12:01
  • 넥슨의 '네코제'가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네코제’에 대한 내용이 보도된 후 트위터에는 ‘넥슨에서 코믹 같은 행사를 한다더라’라며 기대된다는 트윗이 종종 눈에 띄었다. 게임회사에서 동인행사를 직접 연다는 점이 신선하게 느껴졌던 것으로 보인다. '네코제'에 대한 반응을 보며 기자는 '네코제'를 만드는 사람이 궁금해졌다
    2017.08.08 08:56
  • 넥슨이 '타이탄폴' 1편을 바탕으로 온라인 FPS를 만든다고 했을 때 가장 궁금한 점은 개발 의도였다. '타이탄폴'은 2014년에 출시됐으며, '타이탄폴 2'도 작년에 나왔다. 즉, '타이탄폴 2'가 나온 이 시점에 본래도 멀티플레이에 강점을 가진 '타이탄폴' 1편을 온라인으로 옮겨 어떤 차별점을 보여줄 수 있느냐가 의문이었다
    2017.08.03 12:11
  • 악재 속에서 한 차례 크라우드 펀딩에 실패하고 2차 도전을 준비 중인 팀이 있다. 바로 모바일 샌드박스 어드벤처 ‘표류소년130’을 들고 나온 골드파우치. 1차 모금 당시 이미 상당 부분 완성된 콘텐츠와 성실한 개발 보고로 주목을 받았으나 결국 목표액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과연 지난 실패에서 얻은 경험은 무엇이며 어떤 각오로 다시금 ‘텀블벅’에 섰을까? 3개월 만에 돌아온 골드파우치 서진용 개발자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나눴다
    2017.08.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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