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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집형 RPG 시장에서 ‘퀄리티’로 승부를 보려는 게임이 있다. 너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네시삼십삼분에서 27일 출시하는 ‘다섯왕국이야기’다. 퀄리티로 승부를 보겠다는 말은 게임성, 그래픽, 최적화, 스토리텔링 등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말은 쉽지만 실행이 어려워 쉽게 시도하기 어렵다
    2017.07.18 18:45
  • 10년 이상 서비스를 이어온 장수 게임은 국내 게임업계 업력이 얼마나 길어졌는가를 실감할 수 있는 지표다. 지금 모바일에서 맹휘를 떨치고 있는 ‘리니지’는 올해 19주년을 맞이했으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등 10주년을 훌쩍 넘긴 게임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2003년에 등장한 ‘붉은보석’도 14주년을 맞이했다
    2017.07.13 17:55
  • 블리자드는 여세를 몰아 ‘하스스톤’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할 작정이다. 차기 확장팩으로 ‘워크래프트’ 세계관에서 가장 매력적인 이야기인 ‘리치왕의 분노’를 선택했기 때문. 차디찬 노스랜드에서 펼쳐지는 확장팩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은 ‘리치왕’의 언데드 군단에 대항하는 모험모드가 무료 제공됨은 물론 신규 카드 135장과 유저가 직접 ‘죽음의 기사’가 되어볼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진다
    2017.07.11 18:49
  • 이글레이 스튜디오 정병근 개발자는 ‘마비노기 영웅전’ 최고 전성기인 시즌 1을 함께한 테크니컬 애니메이터다. 당시 보는 이의 혀를 내두르게 한 박진감 넘치는 컷신이 모두 그의 손에 탄생했다. 이후로도 각종 프로젝트에서 활약하며 쌓은 경력만 10년. 그야말로 업계 베테랑으로 입지를 굳힌 그가 지난해 돌연 독립하여 1인 개발에 몰두한 까닭은 무엇일까
    2017.07.05 14:03
  • 그리고 2016년, 네오위즈는 ‘디제이맥스’의 부활을 선포했다. 시대를 초월한 명작으로 회자되는 ‘디제이맥스 포터블 1, 2’를 한 자리에 담은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를 발표한 것이다. 국산 리듬게임 대표 격인 ‘디제이맥스’ 부활에 많은 이들이 환호했다. 이번 작은 ‘리스펙트’라는 부제에 맞게끔, 그동안의 시리즈를 아우를 예정이다. 이에 게임메카는 ‘디제이맥스’의 산증인인 ‘벡스터’ 백승철 PD를 포함한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개발진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17.07.05 11:15
  • 오는 7월 1일부터 새로운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가 시작됩니다. 사실 자율규제가 시작된 때는 2015년인데요, 아쉽게도 게이머 입장에서는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얻지 못했다는 평가가 돌아왔습니다. 이에 절치부심해서 다시 만든 것이 이번에 시작되는 ‘자율규제 2탄’입니다
    2017.06.29 16:45
  • 국내에 정식 진출한 적이 없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하지만 쉽사리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없는 일본 개발사가 있다. 바로 성인게임 개발사 일루전이다. 그런 일루전 개발자들이 28일, 한국을 방문했다. 게임메카는 한국을 찾은 ‘VR 카노조’ 개발자를 만나 ‘VR 카노조’의 향후 전개 방향 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7.06.28 18:42
  • 모든 조직이 그렇긴 하지만, 특히 소규모 팀일수록 멤버간 원활한 소통과 일사불란한 협동이 중요시된다. 그런 점에서 보면 배우자야말로 독립 개발을 위한 이상적인 파트너가 아닐까? 백년가약을 맺은 부부이기에 누구보다 서로의 비전을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조력자가 될 수 있다.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되도록 함께 사랑의 크런치 모드를 달려보자
    2017.06.23 11:31
  • ‘디아블로 3’의 새 모험을 예고하는 DLC ‘강령술사의 귀환’ 출시 일정이 드디어 공개됐다. 오는 6월 29일 PC 및 콘솔 전 기종으로 동시 발매되며 가격은 1만7,000원. 신규 캐릭터 ‘강령술사’ 생성 권환 외에도 특유의 음습한 분위기가 한껏 느껴지는 애완동물과 날개 장식 등이 동봉된다. 도대체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 블리자드 코리아 강남 사옥에서 조 셸리 선임 게임 디자이너와 줄리언 러브 수석 VFX 아티스트와 전화 인터뷰로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2017.06.21 13:39
  • 최근 유행하는 게임은 여러 유저가 한 판에 승부를 보는 게임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오버워치’가 대표적이다.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이 걸리는 MMORPG가 유행에 뒤쳐진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나 MMORPG에는 다른 장르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얽히고 설키는 대규모 전투다
    2017.06.19 19:48
  • 18일,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7 KOREA 시즌2'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GC 부산 블루 팀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콜드 게임으로 2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시즌 우승팀이기도 한 GC 부산 블루는 3위 결승전에서 무서운 기세를 보여준 IDEPS 팀을 상대로 여유롭게 승리를 거뒀다
    2017.06.18 17:35
  • 독특한 캐릭터와 깊은 여운의 스토리와 조용히 떠오른 인기작이 하나 있다. 바로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다. 2015년에 발매된 스퀘어에닉스의 어드벤처게임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소녀가 내린 작은 선택들이 모여 예상치 못한 큰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극적으로 보여주어 큰 인기를 얻었다. 만화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나, 영화 '나비효과' 같은 스토리를 게임으로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 게임의 주된 재미. 비록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는 5개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끝나며 완결됐지만, 많은 팬들이 다시 한 번 특유의 감동을 느끼게 해줄 후속작을 기대했다
    2017.06.17 09:19
  • 최근 E3 2017에서 기라성 같은 대작을 제치고 독립 게임 ‘더 라스트 나이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픽셀 그래픽 특유의 감성으로 그려낸 어둡고 음울한 사이퍼펑크 세계관이 무척이나 인상 깊다. 이래서 기자는 3D 기술이 실사를 방불케 하는 시대에도 여전히 도트로 찍은 레트로풍 게임을 사랑한다. 이번 회의 주인공은 바로 기자와 같은 ‘픽셀성애자’를 위한 개발사다
    2017.06.16 19:34
  • 처음 소개된지도 벌써 3년이 지났지만, '야생의 땅: 듀랑고'는 여전히 베일에 가리운 게임이었다. '듀랑고'는 흔한 중세 판타지를 벗어나, 인간과 공룡이 공존하는 세계에서의 생활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여러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개발사 넥슨은 개발 중인 정보만 공개할 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아직 개발할 것이 남아있다'며 번번이 출시일에 대한 언급은 피해갔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듀랑고'를 접할 기회는 오직 제한적으로만 진행되는 테스트 서비스 시기 뿐. 그러니 게임에 관심은 있어도 잘 알지는 못하는 것이 사실이었다
    2017.06.16 17:13
  • 클리프 블레진스키는 '재즈 잭래빗', '언리얼',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등의 액션게임으로 명성 높은 게임 개발자다. 그런 그가 넥슨과 손을 잡고 '로브레이커즈'라는 게임을 만들었을 때, 심지어는 글로벌 콘솔 시장까지 노린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솔직히 놀랄 수밖에 없었다. 하드코어한 액션게임을 제작해온 블레즌스키와, 캐쥬얼한 온라인게임이 전문이었던 넥슨. 아무리 봐도 접점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둘이 손을 잡은 데 더해 넥슨이 진출해본 적 없던 콘솔 방면까지 넘본다니, 확실히 놀라운 일이었다
    2017.06.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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