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전세계적으로 배틀로얄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하지만 기존까지 해외와 국내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해외에서는 여러 게임이 자웅을 겨루고 있었다면 한국 시장은 ‘배틀그라운드’가 꽉 잡고 있었다. 서양을 점령한 ‘포트나이트’도 한국에서는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할 정도로 ‘배틀그라운드’ 영향력이 엄청났다
    2018.10.17 16:59
  • 새옹지마(塞翁之馬). 나쁜 일과 좋은 일은 함께 찾아온다는 말이다. 최근 ‘1년 데이터 롤백 사태’를 맞이한 ‘겟앰프드’가 이번 주 들어 이런 새옹지마를 진하게 겪었다. 지난 주, ‘겟앰프드’는 50시간 넘는 점검과 함께 1년 간 유저 데이터가 날아가는 악재를 맞았으나, 이내 이 사건이 화제가 되며 유저가 대폭 모였다
    2018.10.10 15:20
  • 게임사에 보안은 생명이다. 특히 유저 데이터는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지켜야 하는 중요한 자산이다. 이 데이터를 잃어버리면 최악의 경우 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떠나며 복구하기 어려운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최근 이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은 게임이 있다. 50시간, 약 3일 동안 진행된 점검에도 1년치 유저 데이터를 복구하지 못한 '겟앰프드'다
    2018.10.03 12:21
  • 추석은 게임업계 입장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대목이다. 특히 올해의 경우 5일 동안 연휴가 주어지기에 할 거리를 찾는 게이머의 시선을 강탈할 무언가가 필요하다. 송편 모으기나 한복 의상 획득과 같은 평범한 소재로는 추석 대목을 잡기 위해 총출동한 경쟁자 사이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어렵다
    2018.09.26 12:30
  • 블리자드는 지난 5일, 한국어를 장착한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출격시키며 한국 시장을 향한 매서운 공세를 펼쳤다. 출시를 1주 앞두고 단숨에 29위로 진입하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는 점을 입증했으며 지난주에는 9단계 오른 20위에 안착하며 상위권을 향해 박차를 가했다
    2018.09.19 16:53
  • 최근 온라인 MMORPG 항로는 고요하다. 오래 전에 출항한 배는 고요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고 새로이 항로에 들어선 배는 찾아보기 어렵다. 목적지까지 가지 못하고 도중에 좌초된 배도 있었다. 북적임 없이 정적이 가득했던 바다에서 오랜만에 등장한 새로운 범선이 항구에 서서 출항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18.09.12 16:22
  •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블리자드 입장에서도 도전적인 게임이다. 처음으로 자사 플랫폼 배틀넷에 다른 게임사가 만든 게임을 실었기 때문이다. 해외 출시 후 1년 후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자막은 물론 음성 한국어화로 무장하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여러 수호자를 대동한 첫 임무는 성공적이었다
    2018.09.05 15:36
  • ‘검은사막’은 국내 서비스 중인 MMORPG 중 최상급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이었다. 그럼에도 만족하지 못했는지 얼마 전 리마스터로 그래픽 수준을 대폭 끌어올렸다. 그 결과 그래픽 뿐 아니라 인기순위까지 오르며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그 결과 ‘검은사막’은 오랜만에 다시 상승세에 접어들었다 ‘검은사막’ 리마스터는 펄어비스가 오래 전부터 준비해 오던 프로젝트로, 2014년 출시된 중견 게임 ‘검은사막’의 그래픽과 사운드, 최적화 수준을 한단계 더 높이겠다는 목표로 진행됐다
    2018.08.29 16:55
  • 게임순위에 강력한 고룡급 몬스터가 등장했다. 올해 초 PS4를 초토화시키고 PC로 뛰어든 ‘몬스터 헌터 월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번 주, ‘몬스터 헌터 월드’는 지난 주 대비 29계단 급상승한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 PS4 진영을 휩쓴 게임성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
    2018.08.22 16:40
  • '포트나이트'는 한국과 해외 반응이 크게 엇갈리는 게임이었다. 서양에서는 '배틀그라운드'와 함께 배틀로얄 게임 양대산맥으로 우뚝 섰으나 한국에서는 화력이 크게 밀렸다. 이러한 분위기는 게임메카 인기순위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배틀그라운드'가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반면 '포트나이트'는 지난주까지 50위 안에도 들지 못한 것이다
    2018.08.15 12:59
  • ‘피파 온라인 4’가 드디어 본격적인 순위경기에 돌입했다. 전작 ‘피파 온라인 3’가 8월 2일 문을 닫으며 ‘축구 게임 왕좌’를 완벽히 물려줬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두 게임에 나뉘어 있던 경기력이 ‘피파 4’ 하나에 완전히 집중된 것이다. 그리고 첫 주 순위경기에서 ‘피파 4’는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며 TOP5에 입성했다
    2018.08.08 17:29
  • 기존 슈팅과 다른 때깔을 앞세워 대한민국 게임대상까지 받았던 ‘아바’가 최근 화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특히 이번 주에는 지난주보다 10단계 하락한 49위까지 내려가며 순위권 이탈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보통 게임이 힘들 때 개발사가 새 콘텐츠를 수혈해주며 힘을 북돋아주는 것이 맞지만 ‘아바’를 낳은 레드덕도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다
    2018.08.01 17:24
  • 지난 5월에 50위 밖으로 밀려난 ‘클로저스’가 제자리를 되찾았다. 폭염을 식힐 시원한 얼음 능력으로 무장한 새로운 요원 ‘파이’ 등장 직후 단번에 37위를 차지한 것이다. 흉흉해진 민심에 마음을 졸이던 ‘클로저스’ 입장에서는 다시 한 번 마음 단단히 먹고 순위경쟁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타이밍이다
    2018.07.25 17:52
  • 이번 주 순위에서는 묵직한 기운이 느껴진다. 다른 세계에서 온 거대 괴수를 맞이할 준비가 한창인 ‘파이널 판타지 14’와 ‘몬스터 헌터 월드’다. ‘파이널 판타지 14’는 30위 언저리를 맴돌던 맥 빠진 모습을 뒤로 하고 5단계나 박차고 올라 25위를 점했다. 최근 PC 버전 한국어화 소식이 전해진 ‘몬스터 헌터 월드’ 역시 48위로 재진입했다
    2018.07.18 17:18
  •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는 ‘바람의나라’, ‘리니지’를 낳은 스타 개발자로 손꼽힌다. 그가 엑스엘게임즈를 설립하고 처음 선보인 MMORPG ‘아키에이지’는 당대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그러나 항해를 시작한지 5년, 배는 많이 낡았고 새로운 승객을 끌어들일만한 매력도 떨어졌다. 이에 잠시 배를 떠났던 송재경 대표가 다시 키를 잡았다
    2018.07.1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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