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2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올해 초에 숨죽이고 있던 ‘하스스톤’이 본격 순위 사냥에 나섰다. 새 정규력 ‘까마귀의 해’ 시작과 함께 출시된 ‘마녀숲’을 앞세워 순위를 끌어올린 것이다. 이번 확장팩에는 숲에 걸린 저주를 푸는 1인용 모드 ‘괴물 사냥’이 있는데, ‘하스스톤’도 이번 기회를 맞이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굴레에서 벗어나 안정권을 확보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2018.04.18 15:22
  •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을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은 여전히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청소년 래퍼를 선발하는 '고등래퍼 시즌 2'는 4월 6일에 동시간대 10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래퍼들의 노래가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하기도 했다. 분야를 떠나 엄청난 성공 가능성을 지닌 사람은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른다
    2018.04.11 18:54
  • 이번 주에는 급격한 해빙기를 맞이한 주인공이 있다. 한방에 20위에 오르며 엄청난 상승세를 과시한 ‘소울워커’다. 공개서비스 후 두 달을 채 버티지 못하고 50위 밖으로 밀려난 ‘소울워커’는 출시 초기 못지 않은 화력으로 다시 순위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주요 지표에서도 뚜렷한 성장세가 보인다
    2018.04.04 17:40
  •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최근 ‘포트나이트’의 점유율 확장 방식이다. 지난 주 순위권에 진입한 ‘포트나이트’는 이번 주에도 오름세를 지속해 45위에 올랐다. 비록 상승폭 자체는 작지만, 라이벌격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와의 차이를 계속해서 좁히고 있다. 흡사 빠르게 앞서 간 토끼와 뒤에서 살금살금 다가오는 거북이의 우화를 연상시킨다
    2018.03.28 17:29
  • 모바일 신작 흥행이 온라인에도 상승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경우는 종종 있어왔다. ‘검은사막 모바일’을 바탕으로 단번에 4단계나 순위를 끌어올려 TOP10 진입에 성공했던 ‘검은사막’이 대표적인 사례다. 그리고 이번에는 ‘라그나로크’가 모바일 신작을 등에 업고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2018.03.21 17:03
  • 얼마 전만해도 두꺼운 외투를 둘둘 감고 다닐 정도로 추웠는데 어느새 날이 많이 풀리며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월동 준비에 여념이 없던 국내 온라인게임도 본격적으로 새 학기를 맞이한 기분이다. 그리고 이 봄이 누구보다 반가운 주인공이 있다. 기존에 시들시들하던 모습을 벗어 던지고 순위 대결에 뛰어들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사이퍼즈’다
    2018.03.14 16:30
  • 예나 지금이나 인기게임순위 TOP 10에 들기는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더군다나 출시 5년차를 맞이한 중견 게임 입장에서는 그 벽이 더욱 높게 느껴진다. 그 와중 ‘검은사막’이 10위권의 벽을 넘었다. 혼자만의 힘이 아니다. 동생인 ‘검은사막 모바일’이 뒤에서 열심히 밀어올려준 결과다
    2018.03.07 15:40
  • 작년 12월, 오프로드처럼 거친 순위경쟁에 비주류 장르인 ‘레이싱’을 앞세워 ‘니드포스피드 엣지’, 지난 평창올림픽에서 깜짝 금메달을 따온 ‘스켈레톤’과 같은 반전을 기대했겠으나 결과는 그에 턱없이 못 미친다. 올해 들어 쾌속질주는 고사하고, 후퇴만 반복하던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출시 3개월 차를 맞이한 현재 49위까지 밀려나고 말았다
    2018.02.28 17:07
  • 게임메카 인기순위에는 출시 10년이 넘은 노장 게임이 많다. 그 중에는 의외의 작품도 있다. 2000년에 출시되어 18년이 지난 지금도 현역 못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디아블로 2’다. 3~40대 게이머 추억을 자극하는 ‘디아블로 2’ 순위경쟁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특히 이번 주에는 동생 ‘디아블로 3’보다 큰 상승세를 보이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2018.02.21 17:21
  • 액션게임에서 중요한 것은 콤보다. 콤보를 이어나가야 캐릭터 공격력을 100%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콤보를 적중시키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 빠르게 다음 공격을 이어가는 속도, 그리고 정확한 공격 타이밍을 찾아내는 감각이다. 즉, 속공과 타이밍이 콤보 성공의 열쇠다
    2018.02.14 16:59
  • 최근 모바일에서 미소녀 혹은 미소년을 앞세운 ‘덕후게임’이 뜨고 있다. 중국에서 온 ‘소녀전선’과 ‘붕괴3rd’를 비롯해 카카오게임즈는 매력적인 아이돌을 앞세운 ‘뱅드림’과 ‘앙상블스타즈’를 연이어 선보였다. 그런데 모바일에서 ‘덕후게임’ 열풍이 불기 전, 온라인에서 이 분야를 선점한 게임이 있다
    2018.02.07 14:30
  • 넥슨이 영입한 탄탄한 중국 고수 ‘천애명월도’가 순위에서도 날아올랐다. ‘천애명월도’의 백미 중 하나는 엄청난 높이를 뛰어오르는 경공인데, 그 특기가 순위경쟁에서도 발휘된 모양새다. 지난 25일에 무림만큼이나 강호초출에게 험난한 국내 온라인 시장에 발을 들인 ‘천애명월도’는 이번 주에 35단계를 훌쩍 뛰어 14위에 안착했다
    2018.01.31 15:57
  • MMORPG 양대산맥을 이뤘던 ‘아이온’이 전성기 못지 않은 기세를 올리고 있다. 많은 유저를 끌어 모을 수 있는 ‘부분유료화’라는 강력한 날개를 달고 다시 날아오기 시작한 것이다. 상승세는 곧 순위에도 영향을 미쳤다. 부분유료화 전환 직후, 무려 11개월 만에 TOP10 복귀에 성공한 것이다
    2018.01.24 16:17
  • 전성기를 되살린다는 부푼 꿈을 안고 부활을 향한 항해에 나섰던 ‘라그나로크’ 호, 하지만 꿈은 단시간에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항로에 들어서자마자 배 여기저기에 구멍이 숭숭 나며 바다에 가라앉고 있기 때문이다. 애초에 튼튼하지 못했던 배도 문제지만, 이를 고치는 과정도 순탄하지 않게 흘러가며 항해에 동참했던 유저들의 마음도 떠나고 있다
    2018.01.17 17:25
  • ‘아키에이지’가 2개월 만에 순위권에 복귀했다. 그 기세는 지금으로부터 5년 전, 2013년 1월 게임이 출시되던 시점에 버금간다. 그리고 이번 주 순위상승 비결 역시 ‘MMORPG 대작’으로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5년 전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이번 주 ‘아키에이지’는 포털 검색량과 PC방 이용량이 모두 크게 늘었다
    2018.01.1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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