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포트나이트'는 한국과 해외 반응이 크게 엇갈리는 게임이었다. 서양에서는 '배틀그라운드'와 함께 배틀로얄 게임 양대산맥으로 우뚝 섰으나 한국에서는 화력이 크게 밀렸다. 이러한 분위기는 게임메카 인기순위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배틀그라운드'가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반면 '포트나이트'는 지난주까지 50위 안에도 들지 못한 것이다
    2018.08.15 12:59
  • ‘피파 온라인 4’가 드디어 본격적인 순위경기에 돌입했다. 전작 ‘피파 온라인 3’가 8월 2일 문을 닫으며 ‘축구 게임 왕좌’를 완벽히 물려줬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두 게임에 나뉘어 있던 경기력이 ‘피파 4’ 하나에 완전히 집중된 것이다. 그리고 첫 주 순위경기에서 ‘피파 4’는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며 TOP5에 입성했다
    2018.08.08 17:29
  • 기존 슈팅과 다른 때깔을 앞세워 대한민국 게임대상까지 받았던 ‘아바’가 최근 화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특히 이번 주에는 지난주보다 10단계 하락한 49위까지 내려가며 순위권 이탈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보통 게임이 힘들 때 개발사가 새 콘텐츠를 수혈해주며 힘을 북돋아주는 것이 맞지만 ‘아바’를 낳은 레드덕도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다
    2018.08.01 17:24
  • 지난 5월에 50위 밖으로 밀려난 ‘클로저스’가 제자리를 되찾았다. 폭염을 식힐 시원한 얼음 능력으로 무장한 새로운 요원 ‘파이’ 등장 직후 단번에 37위를 차지한 것이다. 흉흉해진 민심에 마음을 졸이던 ‘클로저스’ 입장에서는 다시 한 번 마음 단단히 먹고 순위경쟁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타이밍이다
    2018.07.25 17:52
  • 이번 주 순위에서는 묵직한 기운이 느껴진다. 다른 세계에서 온 거대 괴수를 맞이할 준비가 한창인 ‘파이널 판타지 14’와 ‘몬스터 헌터 월드’다. ‘파이널 판타지 14’는 30위 언저리를 맴돌던 맥 빠진 모습을 뒤로 하고 5단계나 박차고 올라 25위를 점했다. 최근 PC 버전 한국어화 소식이 전해진 ‘몬스터 헌터 월드’ 역시 48위로 재진입했다
    2018.07.18 17:18
  •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는 ‘바람의나라’, ‘리니지’를 낳은 스타 개발자로 손꼽힌다. 그가 엑스엘게임즈를 설립하고 처음 선보인 MMORPG ‘아키에이지’는 당대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그러나 항해를 시작한지 5년, 배는 많이 낡았고 새로운 승객을 끌어들일만한 매력도 떨어졌다. 이에 잠시 배를 떠났던 송재경 대표가 다시 키를 잡았다
    2018.07.11 17:09
  • 패션업계에는 ‘이번 시즌에는 이런 옷이 유행한다’는 계절 트렌드가 있다.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묶어 유행할 스타일을 미리 보여주는 패션쇼를 보면 다음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이는 비단 패션업계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게임업계에도 패션과 같은 ‘계졀 트렌드’가 있다
    2018.07.04 17:09
  • ‘메이플스토리’에는 대표적인 흑막으로 불리는 ‘검은마법사’가 있다. 그리고 올해 여름 이 떡밥이 풀린다. 오는 7월 19일까지 진행되는 15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통해 최종보스로 등장하는 ‘검은마법사’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게임을 쉬었던 유저가 다시 PC 앞에 앉을 정도로 큰 이슈를 앞두고 넥슨은 본격적인 노 젓기에 돌입했다
    2018.06.27 16:07
  • ‘디아블로’에는 ‘영혼석’이라는 독특한 물건이 있다. 강력한 악마를 봉인한 돌인데 이를 통해 악마들이 부활하고, 이들을 저지하기 위한 여정이 게임 중심을 이룬다. 악마를 가두는 물건이자, 지속적으로 되살아나는 매개체인 셈이다
    2018.06.20 16:49
  • 출시된 후 오랜 시간이 지난 MMORPG는 다시 하고 싶어도 막상 손이 가지 않는다. 게임을 놓은 사이 꾸준히 다음 단계를 밟아나간 기존 유저와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도무지 생각나지 않기 때문이다. 수천을 넘어 수만 단위까지 나아가는 누적 레벨로 대표되는 '마비노기'도 마찬가지다
    2018.06.13 13:45
  • '엘도라도'는 게이머들의 탐험 정신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도시로 알려져 있다. 온갖 귀한 보물이 가득한 황금도시다. '언차티드'를 비롯한 다양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에서 '엘도라도'를 배경으로 한 보물 사냥꾼의 탐험을 다룬 바 있다. 이러한 '엘도라도'가 '뮤 온라인'에 열렸다. 복귀 유저 탐험 욕구를 자극하는 '득템' 기회가 열린 황금도시 문을 연 것이다
    2018.06.06 12:56
  • 이번 주에는 너무나 반가운 게임이 있다. 언제 순위에 올라왔는지 가물가물할 정도로 숨죽이고 있던 ‘테일즈위버’가 관 뚜껑을 박차고 나온 것이다. 순위 자체는 48위로 높은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큰 성장이 기대되는 ‘추억 3중첩’이 기다리고 있어 ‘테일즈위버’ 자체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다
    2018.05.30 16:03
  • 지난 주, 스포츠게임 왕국의 왕위계승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피파온라인 3’는 왕위를 내려놓고 선왕의 자리로 한 발 물러났고, 그 자리를 왕세자 ‘피파온라인 4’가 이어받았다. '피파온라인4'는 지난 17일(목), 공개서비스를 시작하자마자 포털 게임검색 순위 1위, PC방 점유율 3~4위를 기록하며 남다른 왕위재목으로서 가치를 증명했다
    2018.05.23 17:52
  • ‘서든어택’은 넥슨지티 가장이다. 2005년부터 회사를 책임져온 살림꾼이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며 무기도 녹이 슬고, 전투력도 팔팔한 신병에게 밀리는 모양새다. 이번 주에 ‘서든어택’은 인기가 줄어들고 있음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주보다 3단계 낮은 7위에 그친 것이다
    2018.05.16 18:05
  • ‘배틀그라운드’보다 후발주자였던 ‘포트나이트’,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이미 대등한 맞수로 성장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모바일 버전에 ‘수업 중에는 게임을 꺼라’라는 안내문이 나올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유독 한국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였다.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도 ‘배틀그라운드’를 따라잡기는커녕 최하위권만 맴돌았다
    2018.05.0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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