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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빌은 자사가 개발한 MMORPG '로열블러드(Royal Blood)'의 글로벌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내달 2일까지 총 2주 간 해외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미국, 캐나다, 독일 등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게임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게임빌은 테스트 기간 중 설문 조사에 참여한 유저들에게 ‘다이아 쿠폰’을 제공하고, RvR 참여 인증 이벤트를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2018.04.19 17:36
  • '클로저스' 류금태 PD가 모바일 신작으로 돌아온다. 액션 RPG '카운터사이드'를 첫 공개한 것이다. 스튜디오비사이드는 4월 19일,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액션 RPG '카운터사이드'를 공개했다. 스튜디오비사이드는 '클로저스' PD 출신 류금태 대표가 이끌고 있는 모바일게임 개발사다
    2018.04.19 17:32
  • 그라비티는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길드 간 대규모 전쟁인 ‘공성전’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길드 아지트에서 길드 시설 건설 시스템 추가와 길드 도전, ‘전설의 제련’과 ‘여신의 축복’ 등 추가 제련이 가능해지는 등 길드 콘텐츠가 대폭 강화됐다
    2018.04.19 17:15
  • 넥슨은 4월 19일, 패스파인더에이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신작 '카이저'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카이저'는 MMORPG 개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패스파인더에이트의 첫 번째 게임이다. '리니지 2' 출신 채기병 PD를 중심으로 3년간 70여 명이 만들었다. 여러 직업과 1 대 1 거래, 장원 쟁탈전 등을 핵심으로 앞세웠다
    2018.04.19 16:43
  • 넥슨은 4월 19일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에 부족전을 정식 오픈했다. 부족전은 게임 속 '무법섬'에 위치한 거점을 차지하기 위해 부족 단위로 펼치는 전투 콘텐츠다. 지난 2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유저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전쟁 규칙 및 보상을 새롭게 반영해 19일 정식 오픈했다
    2018.04.19 16:34
  •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중국산 게임 하면 ‘싸구려 게임’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그런데, 최근 들어 편견을 씻어낸 중국 게임들이 호평을 얻으며 국내에서도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4월, 이러한 바람을 타고 또 하나의 게임이 등장했다. 가이아모바일 코리아가 국내 서비스하는 ‘이터널 라이트’다
    2018.04.19 16:22
  • 모바일 전략 게임은 국내에서는 영향력이 크지 않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주력 장르로 손꼽힌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38%씩 성장해 최근에는 전세계 모바일 시장 22%를 차지했다. 이 대결에 넷마블이 참전한다. 3년 동안 다듬은 넷마블 첫 전략 MMO '아이언쓰론'으로 이 장르 절대강자에 서겠다는 각오다
    2018.04.19 14:46
  • 액토즈소프트는 4월 19일, 카카오게임즈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에 신규 클래스 '어쌔신'을 추가했다. 신규 클래스 '어쌔신'은 원거리 공격 캐릭터로 순간 폭딜이 가능하다. 1차 전직을 통해 추적과 회피에 특화된 '체이서' 또는 치유와 공격 능력을 고루 갖춘 '브링어'로 전직할 수 있다
    2018.04.19 11:00
  • ‘베요네타’, ‘니어: 오토마타’ 등을 개발하며 액션 명가로 자리매김한 플래티넘게임즈가 퍼블리셔 데나게임즈와 함께 모바일 신작을 낸다. 기괴한 요괴를 칼 한 자루로 베어 넘기는 사무라이 액션을 그린 ‘월드 오브 데몬’이다. 데나게임즈는 19일, ‘월드 오브 데몬’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게임은 각종 사악한 요괴가 인간 세상을 지배하는 중세 일본을 배경으로 한다
    2018.04.19 10:50
  • 채플리게임은 18일, 신작 모바일 카드게임 '크리티걸'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리티걸’은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등장하는 영웅들을 일본 애니메이션 풍 미소녀로 바꾼 모바일 카드게임이다. 수집과 육성 및 다양한 PvP 전투가 특징으로, 전투 시 등장하는 미소녀들의 다양한 모션과 일본어 음성 지원, 호감도에 따른 고백 시스템 등이 돋보인다
    2018.04.18 17:46
  • 룽투코리아는 중국 모회사 룽투게임이 개발한 신개념 모바일 보드형 추리게임 '신나는 늑대 인간 사냥 (가칭)'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게임은 오프라인에서 즐기던 보드형 추리 게임인 ‘마피아 게임’의 스마트폰 버전으로 각 이용자가 시민, 경찰, 마피아 등으로 역할을 분해서 마피아를 제거해 나가는 게임 방식을 선보인다
    2018.04.18 17:36
  • 컴투스는 춤과 음악을 직접 제작하는 신개념 모바일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의 글로벌 출시에 앞서 세계 모든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오는 30일 오후 2시까지 약 보름에 걸쳐 펼쳐진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8.04.18 17:22
  • 웹젠은 18일, 국내 서비스를 앞둔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의 비공개 테스트에 16만 명이 넘는 참가자가 모였다고 전했다. 웹젠은 지난 3월 말부터 20일간, ‘뮤 오리진 2’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선정하기 위한 사전 모집을 진행했다. 총 5,000명이 선발되는 테스트에는 약 16만 명 가량의 테스트 참가 신청이 몰리며, ‘뮤 오리진 2’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테스트는 4월 26일 시작하며, 참가 당첨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개별 통지된다
    2018.04.18 16:21
  • 한국 개발사, 스노우파이프는 18일, 황미나 작가와 '레드문' 글로벌 판권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스노우파이프는 '레드문'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를 만든다. '레드문'은 만화는 물론 온라인게임으로 개발되며 게이머들에게도 알려진 작품이다. 스노우파이프는 '사쿠라대전', '피구왕통키', '트랜스포머' 등 다양한 IP를 기반으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2018.04.18 12:00
  • 코나미의 호러 액션게임 시리즈 '캐슬바니아'가 모바일게임으로 부활한다. 지난 17일 코나미가 iOS용 모바일게임 '캐슬바니아: 그리모어 오브 소울즈'를 공개한 것. 일본 원제인 '악마성 드라큘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캐슬바니아' 시리즈는 코나미 대표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뱀파이어와 인간의 대결을 테마로 매 시리즈마다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잘 표현해 많은 팬층을 거닐고 있는 게임이다
    2018.04.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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